안녕하세요~! 2학기 개강총회 후기글 작성을 맡은 총무차장 최혁순입니다
첫 후기글.. 생각보다 떨리네요😖
조금? 늦은 개강총회 후기글 바로 시작해봅시다
이번 개강총회는 문원강당에 자리가 나서 문원강당에서 진행할 수 있었어요~
그럼 개강총회 본식을 시작해볼까요??
먼저 철학과 총무 승우선배께서 2분기 감사 결과를 발표해 주셨어요
미비점 하나 없이 깔끔하게 2분기 감사를 마쳤습니다
총무부 멋있죠?😍
이어서 회장님께서 2학기에 있을 행사들을 설명해주셨습니다!
2학기에는 대동제도 있고, 무엇보다도
선대철학답사가 기다리고 있어요!!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이번 선철은 문경과 안동으로 간다고 해요
와 하회마을 재밌겠...음??
이분... 어디서 본것같은 느낌이..
하회마을 가면 볼수있는건가요?🤣
아! 중간에 동준선배가 아티소피 파티 홍보도 하셨어용
이걸로 본식 끝~
본식 끝났으니 고기먹으러 가야겠죠? 다같이 궁동 투더돼지로 이동했어요
이동하면서도 신문을 읽는 도훈이가 눈에 띄네요
본격적으로 먹기 전 다같이 짠~🍻
기태선배가 굽는 고기가 정말 맛있어보이네용
아! 이번 뒷풀이에는 조교님도 함께하셨답니당
희재가굽는고기도맛있겠다..
여기서는 윤결이가 열심히 고기를 굽고있네여
고기를 굽는 윤결이를 챙겨주는 영우선배의 훈훈한 모습입니다
와.. 여기 밥이 굉장히 고봉밥이네요
이 밥 다먹고도 고기를 먹을수 있나요??
배부르게 고기를 먹었으니 2차를 가야겠죠?
크라운호프로 이동했습니다
민제가 신문을 읽고있네요
요즘 26사이에선 신문읽는게 유행인가봐요
도훈이의 상태가 왜 이렇냐구요?
누군가 도훈이 물컵에 있던 물을 소주로 바꿔놓았기 때문이죸ㅋ
이후에도 도훈이 괴롭히기는 계속되어서..
이렇게 되었답니다ㅋㅋㅋㅋ
그 옆에선 어딘가 진지한 동준선배와 조교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어떤대화를 하고 계신걸까요?
한편 옆 테이블에서는..
음..?
영우선배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데요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두 학우분의 보호 요청이 있었던 관계로.. 자세한 사항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정신없이 놀다 보니 벌써 헤어질 시간이 다 되었네요🥲
하지만 아쉽지 않을 만큼 재밌게 놀았기 때문에 괜찮아요!
아무한테나 기대고 그러면 안된다 윤결아><
2학기 개강총회 후기글은 이만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남은 2학기 행사들도 많이많이 와주세요! 안뇽🤗👋
첫댓글 혁순아안녕
이제종강하자…..
기태야밥사줘
@23학번 김아연 음?
가오 순두부 VS 상주 곶감
상주 곶감 압승
동준아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