論語 雍也 13-1 ①② 子曰 공자가 말하였다. ①②③ 孟之反 맹지반은 ②① 不伐 (공을) 자랑하지 않는구나! ①②③ 奔而殿 달아날 때엔 후미에 있다가 ③②① 將入門 성문에 들어가려 할 때 ③①②④ 策其馬曰 제 말을 채찍질하며 말하길 ③①②④ 非敢後也 감히 후미가 된 것이 아니다. ①③②④ 馬不進也 말이 나아가지 못한 것이다. 하였다.
첫댓글 ☞공자께서 말씀하셨다.맹자반은 자랑하지 않는구나!싸움에 패해서 달아날 때군대의 제일 후미에 있었는데,도성 문으로 들어올 즈음에말을 채찍질하면서 말하기를감히 후미에 있으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말이 나아가지 않았디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첫댓글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맹자반은 자랑하지 않는구나!
싸움에 패해서 달아날 때
군대의 제일 후미에 있었는데,
도성 문으로 들어올 즈음에
말을 채찍질하면서 말하기를
감히 후미에 있으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말이 나아가지 않았디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