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풀이 왕이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시경』에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있으면 내가 그것을 헤아린다’고 하였는데 바로 선생님을 두고 한 말입니다. 내가 그런 행동을 하고서도 돌이켜 그 까닭을 찾아보았으나 내 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 내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왕도정치에 합당한 까닭은 무엇입니까?”
◆ 핵심 뜻 제선왕은 자신에게 이미 측은지심이 있었지만 그 마음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맹자의 설명을 통해 그 마음이 왕도정치의 출발점임을 깨닫기 시작합니다.
◆ 삶에 적용하기 선한 행동을 하는 데 그치지 말고 그 행동이 어떤 마음에서 나왔는지 성찰하여 선한 마음을 더 넓게 키워 갑니다.
첫댓글천명지위성 우리는 태어날때 하늘로 부터 性을 받고 태어 났습니다. 아니 명을 받고 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 명은 性을 완성시켜 온전한 삶을 살아라 하는 지상의 명령입니다. 여기에서 性은 태어 날 때의 마음과 살아 갈 때의 마음입니다. 그 마음의 기본이 측은지심입니다. 부모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맹자는 무측은지심비인야라 했습니다. 측은지심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다는 뜻입니다. 이 측은지심을 바탕으로 義를 바로 세운다면 이것이 왕도정치라 하겠습니다.
첫댓글 천명지위성 우리는 태어날때 하늘로 부터 性을 받고 태어 났습니다. 아니 명을 받고 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 명은 性을 완성시켜 온전한 삶을 살아라 하는 지상의 명령입니다. 여기에서 性은 태어 날 때의 마음과 살아 갈 때의 마음입니다. 그 마음의 기본이 측은지심입니다. 부모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맹자는 무측은지심비인야라 했습니다. 측은지심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다는 뜻입니다. 이 측은지심을 바탕으로 義를 바로 세운다면 이것이 왕도정치라 하겠습니다.
한원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