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멍찌(일반적:도토리형) ▶ 구멍찌는 물위로 뜨려는 힘 즉 부력을 수치로 표시 ▶ 도래 위에 구멍봉돌(수중찌)을 찌 부력에 맞게 쓴다. ▶ 목줄에는 여부력에 따라 좁쌀봉돌를 적당한 위치에 단다. ▶ 구멍찌 종류(부력에 따라) : 0 - B - 2B - 3B - 4B - 5B=0.5호(비슷) - 0.8 - 1.0호 - 1.5호 - 2.0호 등 ≫ 2B~3B 구멍찌 : 수심 4~5m, 조류의 흐름이 거의 없는 곳 ≫ 3B 구멍찌 사용시 수중찌보다는 봉돌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 ≫ 0.5호 : 수심 5~6m, 가을 낚시, 잔잔한 날, 수심이 앝은 곳 ≫ 수심 5~6m 에서 조류의 흐름이 빠르지 않다면 2B~3B찌로 얼마든지 공략 가능하며, 바닥층을 노릴 필요가 없는 경우 4m 정도의 찌밑 수심이면 대부분의 포인트 공략이 가능하므로 저부력찌가 효과적이다. ≫ 1 호 : 수심이 깊을 때, 겨울 낚시, 파도칠 때, 조류가 빠를 때 ≫ 수심깊은 포인트를 공략시 무거운 봉돌을 사용할 수 있는 고부력찌를 선택해야 하며, 이런 경우 과감하게 막대찌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수심과 구멍찌 : 3m-3B, 5m-5b, 8m-0.8호, 10m-1호, 15m-1.5호(호수에 따라 수심을 맞추면 되나, 조류의 세기, 바람, 잡어의 성화 등에 따라 구멍찌의 선택이 필요함)
2. 막대찌 ▶ 자립형(스스로선다.) 찌의 밑부분에 부력만큼 봉돌무게가 들어 있다(수심이 얕은곳. 채비를 늦게 가라앉힐 때,바람과 파도가 잘 때 사용) ▶ 반자립형(중간형) ▶ 비자립형(스스로 서지 못하며 봉돌로서 찌를 조절한다)-찌의 부력과 같도록 밑 채비에 무게를 단다 .수심이 깊은 곳을 공략할 때. 바람이 불때 파도가 칠 때 좋다. -이유 : 봉돌이 수중에서 무게 중심이 되어 막대찌를 잡아 줌으로서 저중심의 채비가 되는 것이다. -막대찌 표준형 : 반자립형. 1.5호 -수중찌-추(봉돌)
-부력에 따른 종류 : 0 - B - 2B - 3B - 4B - 〔5B=0.5호]-[0.8호〕- 1.0호 - 1.5호 - 2.0호 - 3.0호-그 이상 같은 호수의 찌에 같은 호수의 수중찌를 달아 사용하면찌는 수면을 기준으로(+), 수중찌는 수면을 기준으로(-), 고로 (+)(-)=0, 즉 찌가 가장 예민하게 반응한다. 찌와 수중찌의 무게를 너무 정확히 맞추어 놓으면 찌가 수면에서 잠길듯 말듯하여 찌의 움직임을 잘 알수 없으므로 잔존부력이라 하여 여분의 부력을 두기도 한다. 이상으로 보면 모든 찌의 부력이 0가 되어 찌의 홋수가 필요 없이 찌를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가벼운 호수의 수중찌는 얕은 수심의 고기를 대상으로 하고 바람이 적고 조류의 흐름이 느려 채비를 천천히 내릴 때 사용한다. 이유 : 채비 정열이 30~40도 정도 각도를 이루는 것이 좋으나 수중찌가 무거우면 찌와 수중찌가 일직선으로 서게되고 미끼는 『ㄴ』자 형태를 취하게 되어 조과에 영향을 주게 되며 무거운 수중찌는 찌가 수면에 착수 할 때 착수음이 나서 물 밑의 경계심 많은 고기들이 놀라서 도망가게 한다. 무거운 호수의 수중찌는 깊은 수심의 고기를 대상으로 한다. 바람이 많고 조류의 흐름이 빨라 채비를 빨리 물고기의 유영층까지 내릴려고 할 때 사용한다.
이유 : 가벼운 수중찌는 깊은 수심까지 내려 갈 때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바람이 많거나 조류의 흐름이 빠를 때는 조류에 밀리어 수중찌가 원하는 포인트에 도달하지 않는다.
-0 찌 = (부력이 0란 뜻) 목적 : 부력을 극소화한 찌로 채비를 함으로써 원줄에 불필요한 여러 소품(수중찌, 도래, 좁쌀봉돌 등)을 달지 않고 바늘 하나만을 체비하여 바늘에 달린 미끼가 물속에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조류를 타고, 뿌려진 밑밥과 동조하면서 움직일 수 있도록 한 것. 먹이 취이 습성이 까다로운 벵어돔 낚시와 중층이상의 수면 위로 떠다니는 어종을 대상으로 한다. 부력이 0 이긴하나 찌의 부피가 크면 입질을 받아 찌가 물속으로 잠길 때 입수 저항이 발생 고기가 미끼를 뱉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