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을 뵈니 1대 김 기봉(필립보)신부님 같습니다... 그때는 영세를 성탄절에 했나 봅니다...
첫댓글 성당을 나가시면서 "나는 고아 아버지로 간다"며 울고 가셨고 두어 만에 주님곁으로 가셨다고 말다 대모님이 들려주었답니다...신부님, 늦었지만 저의 어머니 영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모님이 아니면 그 옛날 이야기 들려줄 사람도 없는데,,, 대모님, 모쪼록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이왕 100까지 오셨으니 200에 도전
첫댓글 성당을 나가시면서 "나는 고아 아버지로 간다"며 울고 가셨고 두어
만에 주님곁으로 가셨다고 말다 대모님이 들려주었답니다...신부님, 늦었지만 저의 어머니 영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모님이 아니면 그 옛날 이야기 들려줄 사람도 없는데,,, 대모님, 모쪼록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이왕 100까지 오셨으니 200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