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박봉조. 김정아. 문병일. 최은서. 이유진
진성공원은 9월 들어서
(3회 9월18, 22, 23일)
기온이 조금 내려가서 활동하기 좋았어요.
옥스포드천을 잘라 컵받침을 만들고
개요등잎과 남천잎으로 염색하기 활동과
스템프로 찍는 활동을 했어요.
진성공원 오신 방문객에게 나눠 드립니다.
도토리 팽이 만들기도 합니다.
은행 열매를 재료로 무당벌레를 그려 만들고
핀을 붙여 모자에 달아봅니다.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그리고 싶은 것을 칼라펜으로 마음껏
그려 보도록 해봅니다.
모두 즐거워하며 체험합니다.
"다음에 또 올께요" 인사합니다.
경로당에 찾아가 송악잎에
하트찾기와 나뭇잎 잘라 맞추기도
합니다. "어 생각보다 어렵네..
금방 맞출 것 같던데.." ,
"치매 예방 되겠다~" 하십니다
테이블에 차린 준비물
소리 모아 듣기 대나무통 준비물을 들고..
더위에 진성공원 승가대에서 방문객이 쉬고 있다.
첫댓글 진성공원을 찾아 오는 분들이 운동과 산책외에도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산에 살고 있는 생명들에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서 좋은 거 같아요
진성공원은 자성대공원의 새이름으로
동구 자성로 99 (범일동)에 있는 공원이네요~
관광객, 주민, 시장 상인, 직장인들의 힐링 공간,
어린이의 자연학습장으로 꽤 인기가 많네요~~
방문객과 함께 공원속 숲을 배우고, 사랑하면서
진성공원을 더욱 가치있게 가꾸고 있네요.
진성공원 숲해설팀 화이팅입니다~~~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가을을 느낄 수 있는 9월이었습니다.
특히
어른들의 생각을 뛰어넘는
상상력이 더해진 유아 체험활동과
나뭇잎 퍼즐을 땀까지 흘리며 집중하시고는
기쁜 표정을 짓던 어르신들이
<진성공원에서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더욱 의미있게 만들었습니다.
9월의 진성공원에서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즐겁게 활동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10월에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