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다리/짱뚱어다리/숲길
◈날짜 : 2026년 2월 9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전남 무안군 해제면 갯벌탐방다리
◈찾아간 길 : 창원-산인요금소(8:24)-함안휴게소(8:32-40)-곡성기차마을휴게소(9:58-10:08)-고창분기점(10:37)-무안공항요금소(11:04)-갯벌탐방다리주차장(11:19)
◈산행구간 : 무안갯벌탐방다리→신안증도짱뚱어다리→숲길
◈산행시간 : 48분(11:20-12:08)
◈산행메모 : 무안갯벌탐방다리 입구 주차장.
갯벌탐방다리 안내판
갯벌탐방로 입구
사이사이 만나는 안내판.
갯골구간.
바다헌장비.
굴을 따는 아낙네도 보인다.
갯벌에 감태도 보인다.
갯벌탐방다리 종점부가 다가선다.
다리 끝에서 만난 안내판.
왔던 길로 돌아선다.
갯벌에도 잔설이 보인다. 하지만 아침과 달리 피부에 와닿는 공기는 봄이다.
밀물이 시작됐나?
굴밭조성을 위한 돌.
갯벌탐방다리 길이는 편도 1.5km다.
오른쪽은 지나온 길이다. 오른쪽에 보이는 조형물은 바다헌장비.
주차장을 다시 만나며 갯벌다리탐방 트레킹을 마친다.
버스로 들어가서 점심. 식당으로 들어가는 회원이 대부분이다. 버스에 탑승하여 신안군 증도로 향한다(13:17).
31분 후 증도 짱뚱어다리 입구에 도착한다.
◈산행시간 : 1시간 2분(13:49-14:51)
15년 만에 다시 만난 짱뚱어다리. 2011년 3월 1일엔 갯벌생태전시관에서 출발해 해송숲길, 짱뚱어광장을 거쳐 짱뚱어다리로 왔다. 오늘은 15년 전 그 코스를 거꾸로 진행하는 셈이다.
짱뚱어다리.
다리로 들어가서 돌아본 그림.
짱뚱어다리를 통과하니 방풍울타리와 오른쪽으로 거대한 주차장. 짱뚱어 광장이다.
안내판
여기도 오른쪽으로 거대한 주차장.
솔숲 사이 길로 진입한다.
오른쪽은 우전해수욕장
솔 숲길로 들어간다.
갯벌박물관. 주차장에서 두번째 트레킹도 마친다. 오른쪽 끝 하얀건물은 1004섬 신안 공유센터.
귀가하면서 차창 밖으로 보이는 국내 굴지의 염전은 앞으로 태양광발전소로 탈바꿈 한단다.
#승차이동(15:19)-소금-지도젓갈-무안공항요금소(16:46)-영심이백반(16:56)-함평요금소(17:31)-섬진강휴게소(19:05-14)-함안휴게소(19:52-20:00)-산인요금소-창원역(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