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오전 8시에
순간포착기자단 6명은
🌱학교 안전 지킴이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취재를 위해 연화초등학교에 갔습니다.
🍒연화초등학교 안전지킴이 🍒분들은
7시 30분부터 나오셔서 준비를 하고 계셨습니다.
하술선(81)조장님과 5분이 한조가되어
월수금, 다음주 화목 짝수날에
연화초등학교 부근의 횡단보도 세곳 에서
6분이 안전을 책임지고 계십니다.
연화초등학교 어린이들은 8시 50분 까지
등교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부근에 연화중학교, 연수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어서
초등학교 어린이들 뿐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횡단보도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술선 조장님께서는 아이들을 돌봄으로
어린이부모님들의 걱정을 줄이고,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등교시키는 일을 하는게
보람되다고 하십니다.
🍓염향순(85)님 께서는 작년에
교통 사고로 고관절 수술을 하고,
병원에 한달 동안 입원하셨다고 합니다.
잘회복 되어서 , 다시 일할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김용래(80)님께서는 5년동안 이일을 하고계십니다.
10년전에 경증 치매 진단을 받으셨지만.
지금은 너무 건강하시고..
건강해서 이일을 할수 있어서
감사할 뿐이라고 하셨습니다 .
🍓송문자(85)님께서는 핸드폰보며 건너는 어른들,
짧게 남은 신호에 뛰어 건너는 어른들 🥵..
어린이들이 더 말 잘듣는다고 하십니다.👍
🍓전효경(85)님,께서는 너무 정정하시고
좋은분들과 함께 일하는게 즐겁다고 하십니다.
🍓임영욱(78)님께서는 함께 일하시는 분들과
공동체가 되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이
제일 👍 보람되고 즐겁다고 하십니다.
🥀공통적으로 제일 힘드신 건..
날씨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요즘은 햇빛 때문에 힘드신데..
차단막이 설치된곳도
보행시 기다리는 분들을위해 설치 되어 있어서
횡단보도 바로 앞에서 일하시는
🌱안전지킴이 🌱분들께는
전혀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넓은 챙의 모자가 필요하시다고 합니다.
이미 모자안쪽에 넓은 캡을 쓰시고
계신분도 계셨습니다 .
☃️겨울에는 추위때문에 많이 힘드시다고 합니다.
날씨에 관계없이 실외에서 하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활동 하셔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결같이 모든 분들이 하시는 말씀은
이 나이에도 할일이 있고, 좋은 친구도 만나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이되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건강하셔서 내년 취재때도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낯선 저희들의 취재에 너무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순간포착기자단 김혜경 -
첫댓글 6분모두의 고충과 보람등 웃으며 덕담을 나누며 옴겨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든든했어요
수고많았어요
김혜경 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