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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6일 주일오전예배
<노아처럼 주 맞을 준비를 하는 성도가 됩시다>
1]본문: 마24:40-41(24:37-51)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은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을 말씀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마24:40-41]
24: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마태복음 24장 40-41절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다.”
또 누가복음 17장에서도 동일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눅17:34-35]
17:3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둘이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35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이 말씀은 단순한 비유가 아닙니다.
마지막 때에 실제로 일어날 일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말씀이 누구에게 주어진 말씀이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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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말씀은 누구에게 하신 말씀일까요?
마태복음 24장 3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감람산 위에 앉아 계실 때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질문합니다.
[마24:3]
24: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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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즉 이 말씀은
세상 사람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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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말씀은 믿지 않는 사람에게 초점을 둔 말씀이 아니라
믿는 사람에게 초점을 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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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말씀하셨습니까?
예수님은 여러 가지 징조를 말씀하셨지만
그 중 핵심은 이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 때에는 노아의 때와 같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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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 37-39절
[마24:37-39]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누가복음 17장 26-36절
[눅17:26-27]
17:26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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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시대를 보십시오.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사고 팔고 집을 짓고
즉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방인들처럼 육신적인 일을 좇았다는 것입니다(롬8:6-8).
[롬8:6-8]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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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가 빠졌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할 일인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에 소홀했다는 것입니다(요일2:15-17, 약4:4, 마6:31-33).
[요일2:15-17]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약4:4]
4: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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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두 사람, 두 여자의 의미의 무엇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기서 말하는 두 사람과 두 여자는
단순히 두 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두 종류의 사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두 종류의 성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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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항상
믿는 사람을 중심으로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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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창세기 6장을 보면
가인의 계열이 아니라
셋의 계열,
즉 하나님의 아들들을 중심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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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나님의 사람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하면서
세상과 섞이고
육신적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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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무엇이 문제입니까?
깨어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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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재림 때에도
복음을 듣고
예수를 영접한 사람들 가운데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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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자와
깨어 있지 않은 자로 나뉜다는 것입니다.
깨어 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딤전4:5, 눅21:34-36, 고전15:33-34, 히12:14, 벧전1:13–7).
[딤전4:5]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눅21:34-36]
21: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고전15:33-34]
15: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34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히12:14]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벧전1:13-17]
1: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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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아의 때에 일어난 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노아 시대는
단순히 죄가 많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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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사고 팔고 집 짓는 삶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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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떠났다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신앙인들의 가치관을 좇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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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심판을 외쳤습니다(벧후2:5).
그런데 결과는 노아의 식구를 빼고는 전혀 회개하고 돌이키지 아니하였다는 사실입니다.
[벧후2:5]
2:5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그러나 사람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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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의 사위들처럼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창19:14]
19:14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
롯의 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시험했습니다.
[눅17:32-33]
17:32 롯의 처를 기억하라
33 무릇 자기 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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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심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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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재림 때 일어날 일
주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재림 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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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그리스도
거짓 선지자가 일어나서
큰 표적과 기사를 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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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한 자들까지 미혹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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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
[마24:23-24]
24: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베드로후서 2장
[벧후2:1]
2:1 그러나 백성 가운데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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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이 마지막 시대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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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흐려지고
거짓이 진리처럼 보입니다.
[롬1:25]
1: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갈1:6-10]
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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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도들의 증언
사도 베드로는 분명히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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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3장
노아의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오래 참고 기다리셨지만 결국 회개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할 때에도 노아와 같이 의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을 보내 회개시려고 합니다.
[벧전3:19-20]
3:19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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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2장
[벧후2:5]
2:5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노아와 그 가족만
경건하게 살았다고 말합니다.
[창6:9-10]
6: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창7:1]
7: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신6:25]
6:25 우리가 그 명령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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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하나님의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불의하게 살았습니다.
[벧후2:9]
2:9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실 줄 아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에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고전6:9-11]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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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베드로후서 3장에서는
마지막 때에 사람들이 노아의 때와 같은 삶을 좇고 또 심판을 부인한다고 말합니다.
[딤후3:1-5]
3: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벧후3:3-7]
3:3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4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5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6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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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구약의 증언
노아의 심판은
창세기 6장
[창6:11-13]
6:11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
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민23:19]
23: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에스겔 14장
에서도 분명히 증거되고 있습니다.
[겔14:12-14]
14:12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3 인자야 가령 어떤 나라가 불법을 행하여 내게 범죄하므로 내가 손을 그 위에 펴서 그 의지하는 양식을 끊어 기근을 내려 사람과 짐승을 그 나라에서 끊는다 하자
14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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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것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반드시 반복될 하나님의 심판의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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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결론 – 깨어 있으라
그래서 예수님은 계속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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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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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
노아의 식구처럼 깨어 있으라.
마태복음 25장
마태복음 25장 1절로 13절의 열처녀 비유에서 처럼 미련한 자가 아니라 슬기로운 자가 되는 것이 깨어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14절로 30절에서 처럼 달란트를 남기는 자가 깨어 있는 자입니다.
마태복음 25장 31절로 46절에서 처럼 이읏 사랑하는 염소가 아닌 양이 되는 것이 깨어 있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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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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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어도 나뉩니다.
같이 믿어도 나뉩니다.
같이 예배드려도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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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준은 하나입니다.
깨어 있느냐
깨어 있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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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을 맺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노아의 때처럼
지금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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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상과 섞이고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경외함을 잃어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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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버려둠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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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말씀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죄에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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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시는 그 날에
데려감을 당하는 모든 사람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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