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전파자료 모음(장애, 장벽)
▣ 장애물 넘기
본문: 마 15:21-28, 찬송가: 212장(구 347장)
인생은 장애물 경기와도 같다. 이 고난의 장애물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인생의 성패를 좌우한다. 여기 많은 장애물을 앞에 둔 한 여인이 있다. 이름을 알 수 없는 이방여인이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에 한 번도 이방 지역에 가신일이 없었는데 유일하게 가신 곳이 바로 이 여인이 살고 있는 두로와 시돈이었다. 이 사건은 예수님의 사역이 이방의 벽을 넘어섰다는 신학적 의미가 크다.
귀신들린 딸의 문제가 시급했던 이 여인이 문제 해결을 위해 지금 예수님께로 다가가고 있다. 그 길은 쉽지가 않다.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애타게 소리를 질렀건만 예수님은 아무 말씀이 없으시다. 침묵의 장애물을 만난 것이다. 더욱 큰 소리로 간청을 한다. 그런데 되돌아오는 예수님의 반응이 차갑다.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자존심을 상하게 하신다. 이번엔 자존심의 장애물이다. 이 여인이 당하는 모욕과 수치는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다. 개 취급당한 것이다. 인격적인 모욕이다. 더 큰 장애물이 계속 이어진 것이다.
여러 장애물들을 이겨낸 이 여인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28절)" 장애물을 넘는 것이 믿음이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이 여인은 소원을 이루게 되었다. 이 여인의 장애물 극복은 철저한 낮아짐에 있었다. 주님 앞에 나는 아무 것도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 다시 한 번 더 낮아지자.
*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가는 길에 장애물이 있음과 그 장애물을 통한 은혜가 특별함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의미 없는 고난이 없음을 알게 하시고 날마다 믿음으로 이기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사람을 만나는데 가장 큰 장애물은?
어떤 사람은 신앙 문제이다.
어떤 사람은 외모 문제이다.
어떤 사람은 학력 문제이다.
어떤 사람은 성격 문제이다.
어떤 사람은 가정 배경이다.
어떤 사람은 직장 문제이다.
어떤 사람은 질병 문제이다.
어떤 사람은 가난 문제이다.
어떤 사람은 이유를 알 수 없는 문제이다.
자신의 장애물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그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 단점을 수정할 수 있는가, 고칠 수 있는가?
아니면 수정 불가능한 문제인가, 더 이상 그 문제는 진척 될 수 없는 부분인가를 판단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문제들은 조금씩은 수정할 수 있다. 하지만 전혀 손을 대할 수 없는 영역이 있다. 이 부분이 상대방의 시각에서 다소 감추어질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은 기도이다. 주님께서는 당신에게 기도의 열쇠를 맡기셨다. 기도를 통해 많은 부분을 응답 받을 수 있다. 그것은 당신의 정성과 노력이다. 외모가 부족해도 자신의 모습을 가꾸고, 스타일에 변화를 주려고 시도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가난 문제도 좀더 깊이 들어가면, 수입의 문제이기 전에 관리의 능력 문제이다. 물질을 관리하고 다루는 지혜와 능력이 필요하다.
이 문제를 가지고 주님께 자주 기도를 드려라. 성격 문제라면 자신의 기질 속에 들어있는 함정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과감하게 수정하라. 아울러 그러한 문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훈련받으라. 그런데 진짜 가장 큰 장애물이 있다. 그것은 부정적인 자아상이다. 자신의 모습을 싫어하는 마음자세, 심지어 마음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사고와 주님을 신뢰하지 않는 마음이다. 이런 빗나간 자아상과 사고와 신앙을 바로잡을 때 비로소 적절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 장애물들
본문: 막5: 24, 25, 27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예수님을]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 여인이 치유를 받기까지, 그녀는 정복해야 할 많은 장애물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속한 종교적인 전통에서는, 출혈이 있는 여인은 나병환자와 같은 취급을 당했습니다. 그녀는 공공장소에서 사람들과 섞이지 못하도록 되어있었습니다. 만약 누구라도 그녀에게 가까이 가게 되면, 그녀는 “부정하다, 부정하다!”라고 외쳐야 했습니다. 사실, 고대 이스라엘 여인에게는 오늘날 현대의 여성들처럼 대중 앞에 자유롭게 나설 수 있는 그런 권리와 특권이 없었습니다.
당신은 그녀와 그녀의 치유 사이에 많은 무리의 사람들이 서 있었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공공여론과 그녀가 가지고 있던 종교적인 가르침이 그녀와 예수님 사이에 서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모든 장애물들을 극복했습니다. 그녀는 무리의 한복판으로 뚫고 들어가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었습니다.
이 여인은 하나님께 장애물을 극복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스스로 무언가를 했던 것입니다.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도 당신 앞에 놓여있는 장애물들에 관해 스스로 무언가를 해야만 합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 그들이 해야 할 부분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몫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것은 믿음에 비례하는 것입니다.
* 묵상다짐: 나는 믿는 자이다. 나는 의심하는 자가 아니다. 나는 믿음을 가졌다. 나는 이기는 자이다. 어떠한 장애물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축복을 막을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모든 장애물들을 극복한다.
▣ 장애를 넘어
본문: 야고보서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파스퇴르(Pasteur)'라는 이름을 들어보셨지요? 그는 프랑스의 화학자로서 오랜 세월 세균을 연구했는데, '살균(Pasteurization)'이라는 단어를 그 이름에서 따왔을 정도로 그 분야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작 이런 놀라운 연구와 발견을 한 그의 몸은 반신불수라는 어려움을 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늘 이렇게 고백헀다고 합니다.
"나의 신체적 장애가 연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상황의 장애를 두려워합니다. 어려운 현실을 피하려고만 합니다. 돈이 없어서, 어른들이 나빠서, 환경이 따라주지 않아서...라는 핑계만 대고 힘든 일은 해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처한 어렵고 힘든 환경은 장애가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 장애를 통해 장애가 없을 때는 얻을 수 없는 가치 있고 빛나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장애는 넘어가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낙심하지 않고 극복해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승리를 주실 하나님을 주목하여 함께 바라봅시다.
하나님은 그러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는 나에게 주어지는 어려운 상황을 통해 더 큰 승리로 이끌어 주실 하나님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 장애가 준 훈장
영국의 한 가정에 장애를 지닌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이 아이는 정상아의 반도 안 되는 팔과 다리를 갖고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부모는 이 아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정상 아이들보다 2-3년 늦게 학교에 들어갔으나 친구들과도 곧잘 어울렸고, 10세 때부터 수영을 배웠습니다. 20세 때 수영코치의 권유로 장애인 수영대회에 출전했습니다.
대회성적은 꼴찌였지만, 실망하지 않고 연습에 연습을 계속했습니다. 머리를 움직여 방향을 잡고, 팔마디만으로 속력을 얻는 자신만의 방법도 터득했습니다.
1988년, 서울장애인 올림픽 때 영국대표로 출전했고,
1991년 에는 영국왕실훈장(MBE)를 받기도 했습니다.
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장애인 올림픽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3개의 금메달을 따기도 했으며,
1999년 9월 BBC방송은 20세기 인간한계를 극복한 인물 중 최고의 인물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장애는 장애일 뿐 인간을 파멸시키지는 않습니다.
/장영일 |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원장
▣ 장애인과 함께 하는 사회
나에게는 소아마비 장애를 가진 누이동생이 있습니다. 누이는 대학을 나왔으나 우리 사회에서는 그녀가 뜻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가족들은 누이의 장래를 위하여 미국으로 이민을 보냈습니다. 하워드라는 흑인학교를 거쳐 존스 홉킨스에서 컴퓨터 공부를 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AT&T라는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통신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나는 누이의 노력에 감동을 받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누이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오빠 내가 취직한 회사에서는 건강한 사람보다 장애인에게 우선권이 있어요. 경증 장애인보다 중증 장애인에게 우선권을 주었구요. 또 미국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영어에 능숙하지 못한 장애인에게 우선권을 주었어요."
인간의 존엄성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 그것이 국가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홍 정 길 | 목사, 남서울 은혜교회
▣ 장애를 이기는 믿음
신체적으로 심한 장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속에 빛나는 발자국을 남긴 사람들을 생각하면 불리한 환경이나 신체적 조건을 탓하는 것은 아주 부끄러운 이야기다.
시성(詩聖)이라 불리는 호메로스와 밀턴도 시각장애인이었다. 악성(樂聖)이라 불리는 베토벤은 청력을 상실했다. 천하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은 등이 굽었다.바다의 왕자 넬슨 제독도,유럽을 휩쓴 나폴레옹도, 문호 셰익스피어도 다리 한쪽이 불편한 장애인이었다.
신약성경을 절반이나 쓴 사도 바울은 여러 병에 시달렸다. 학자들은 그가 간질환자였다고 말한다. 그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완전해진다”(고후 12:9)고 말하고 오히려 “내 약함을 자랑한다”고 하였다.
미연방무역국(FTC)은 미국의 직장인들을 연구한 뒤 사람이 피로를 느끼고 마음이 가라앉는 것은 철분 부족 때문이 아니라 정신적 문제라고 말했다.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피곤하면 몸도 마음도 피곤하고 우울해진다. 따라서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외적 조건을 향상시키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활력을 회복하는 것이다. 정신이 싱싱해지면 몸도 힘을 얻는다. 정신적 재활을 위해서는 몇 가지 요건이 있다. 극복의 비결은 확실하고 구체적인 희망을 가질 것, 되도록 과거의 실수나 우울한 일에 오래 붙잡혀 있지 않을 것, 하나님의 돌보심을 믿을 것, 자신의 사명을 구체적으로 깨달을 것,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낙관적으로 살 것 등이다.
작년 10월 뉴욕 데일리 뉴스에 감동적인 이야기가 실렸다. 보워리란 마을에서 17세의 소년 마이크가 지붕 끝에 올라가 투신자살을 계획한 것이다. 어머니는 도망쳤고 아버지는 심한 알코올 중독자였다. 어린 소년이 너무 많은 문제와 걱정 속에서 몇 해를 고민하다가 자살을 계획한 것이다. 이때 한 신사가 지붕으로 기어올라갔다. 그리고 소년에게 1시간30분 동안이나 말했다.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네 아버지가 되겠다” 이 친절한 사람은 윌리엄 폭스씨였는데 기어이 소년의 투신을 막고 정말 양자로 입양하였던 것이다.
주님의 약속을 믿는다는 것은 지붕 저쪽 끝에서 “내게로 오라. 내가 네 아버지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자기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모든 판단을 맡기고 우리를 아들과 딸로 삼아주시겠다는 하나님의 품에 나를 위탁하는 것이다. 그때 나는 승리할 수 있다.
/최효섭<미국 아쿨라 연합감리교회>
▣ 장애물
나폴리 어느 공장에서 일하는 가난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의 꿈은 최대 오페라 가수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열 살 되던 해 꿈에 그리던 성악 레슨을 받게 되었습니다. 목소리를 들어본 선생님이 '너는 노래할 수 없어, 전혀 다듬어지지 않았어, 덧문 부딪치는 소리 같아 그만 접어라!’ 모든 꿈이 한 순간 와르르 무너지는 거와 같았습니다. 어린 마음에 상처로 좌절하고 있는 아들을 지켜보던 어머니는 아들을 따스하게 품으면서 ‘너는 할 수 있다, 너의 목소리는 아주 아름다운 목소리다. 너는 가능성이 있다 다른 선생님한테 레슨받자’ 그리고 레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주 자기 부족과 레슨비 때문에 중단하고 그러면서 또 좌절을 하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어머니가 '내 어떤 일을 해서라도 네 레슨비를 마련할테니 너는 계속 해라 너는 최고가 될 수 있단다’ 결국 노력 노력하여 세계 최고의 테너가수가 되었습니다. 그 이름이 바로 '엔리코 카루소’입니다. 우리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장애물이 앞을 가로막습니다. 내일을 향한 꿈을 좌절시키고, 그 장애물을 바라보면서 주춤하게 하고 또는 주저앉아 버리게 하곤 합니다. 그러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내일을 향해 인내하며 노력할 때 그 꿈은 현실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 내 인생의 장애물
인생길을 가면서 우리는 크고 작은 장애물들을 만납니다. 이 장애물들은 우리를 넘어뜨리는 아픔을 주기도 합니다. 한 기자가 전도자 무디에게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가장 큰 장애가 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 물음에 무디는 지체하지 않고 대답했습니다. “그 어떤 사람보다도 무디라는 작자 때문에 가장 골치를 썩고 있소.” 또한 잭 피아도 “내 인생을 돌이켜보니 많은 장애물을 만났었다. 그중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나였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나를 좌절케 하고 낙망케 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무엇인가요? 경제적인 것, 사회 환경, 질병, 모함, 오해…. 여러 가지 장애물이라고 여겨지는 것들을 생각해보세요. 정말 나를 가장 힘들게 하고 낙심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있는지를 말입니다. 장애물이 나의 외부에 있는지 나의 내부에 있는지, 내 인생을 곰곰이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내 꿈, 내 시간, 내 목표, 내 사랑…. 그 모든 소중한 것들을 좌절시킨 장애물은, 정말 누구일까요? 세상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오인숙 교사
▣ 장애인 천사들
1100여명이 모인 전국장애인수련회에 강사로 갔다가 도리어 받은 은혜가 컸다. 손발을 쓰지 못한 채 누워서 사는 분들은 돕는 사람이 항상 곁에 있고 말이 분명치 않아 알아듣기 어려운 분들도 많았다.
그런데 그들의 얼굴에서 어둡고 찡그린 모습을 한 분은 거의 없고 모두가 밝은 표정,웃는 얼굴로 할렐루야를 외쳤다. 영혼까지 부자유한 것은 아니었다. 그들 속에는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셔서 믿는 자들을 자유케 하는 주의 영이 함께 하심을 보았다. 송명희씨의 시가 생각났다. “공평하신 하나님이/나 남이 가진 것 없지만/나 남이 없는 것 갖게 하셨네.”
인간의 참 가치와 의미와 목적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찾고 누릴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과 주 예수의 은혜는 약한 자에게 더욱 넘치게 하시는 이유가 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8∼29)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 장애인 대통령
11일 미국 루스벨트 재단은 한국을 제1회 「루스벨트 국제 장애인상」 수상국으로 결정, 15일 金泳三대통령에게 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소 아마비장애인으로 대공황과 2차 대전의 위기를 극복한 미국의 지도자 루스벨트. 그가 이런 의지의 인물이 된 뒤에는 부인 엘레나의 헌신이 있었다. 루스벨트가 대통령이 되기 전 휠체어에 앉아 아내에게 『이런 모습의 나를 사랑 하오?』라고 물었을 때 그녀는 대답했다.
『그럼요. 당신의 장애뿐 아니라 모든 인생, 내일까지도 사랑합니다』
▣ 장애인 부부
두 눈 멀고 두 손마저 없는 장애인 전도사가 수려한 미모와 좋은 가문, 일류 대학을 막 졸업한 꿈 많고 신앙 좋은 자매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자매는 내게 없는 모든 것 다 갖고 있으니 두 눈으로 내 눈 돼 주고, 두 팔로 내 팔이 돼 주고, 지식으로 내 지식 돼주어 함께 주의 종의 길을 가지 않겠습니까.” 자매는 대답도 안하고 속상하고 불쾌해 그 길로 도망쳐 집에 와 울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그 청혼을 거절하는 것은 주님을 버리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 결혼했다. 두 손 없는 시각장애인은 장애인의 장애인이다. 실로 사모의 길은 피눈물 나는 가시밭길이었다. 그러나 한 번도 괴롭지 않은 것은 그녀가 주님을 따라가고 있다는 믿음과 희생의 보람과 사역의 열매 때문이었다.
목회 30년, 결혼 30년. 두 자녀는 크게 성장했다. 지금은 10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그 사람이 바로 건강한 사람도 못해낼 엄청난 사역을 하고 있는 박창윤 목사와 최미숙 사모다.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 장애인 입양
우리 교회 노인 및 장애인 복지 담당 전정희 목사는 다섯 분의 복지팀 목회자와 같이 섬기시는 교회 내 특수목회 사역자다. 복지목회에 평생 헌신할 이유가 자기 둘째딸이 장애인이었기 때문이다. 정신지체 1급 장애인 딸은 밥상에서 한 끼 밥도 편안하게 먹을 수 없다. 그 고통 속에서 감사함으로 장애인을 위한 목회자로 나섰다. 그는 지난 5월 정신지체 1급 장애인 딸아이를 입양하고 강단에 섰다. 장애인 아버지로 장애인을 위한 목회자로 계속 목회하려면 입양을 통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했다고 고백했다. 우리는 몸으로 보여준 설교를 들으며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 우리 교회에는 장애인을 보살피는 어린양의 집이 있다. 그럼에도 그는 장애인을 자기 자식으로 입양하고 장애인 시설은 시설대로 보살핀다. “목사님, 저는 장애인을 둔 아버지로서 장애인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장애인 입양에 가장 적격한 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전 목사에게 장애인 목회 하라고 장애아를 둘씩이나 보냈나보다.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 뇌성마비 청년의 월광곡 연주
김경민(25)씨는 뇌성마비 1급 장애인입니다. 머리조차 가누기 힘든 그가 베토벤의 피아노소나타 '월광' 1악장을 연주하는 자신의 동영상을 인터넷 동영상 포털 '판도라TV'에 올렸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에겐 그 대가가 분명히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어서라고 그는 했습니다. 이 5분가량의 동영상을 인터넷의 올린 당일 10만여 건의 조회수와 댓글이 줄을 이었습니다. 그는 "뇌성마비 장애인은 말할 때 일반인보다 4배, 피아노 연주는 8배 더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손가락은 물론 손목까지 안으로 굽은 김씨는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피아노 앞에 앉았습니다. 7살까지 제대로 서지 못할 만큼 장애가 심했기 때문에 주위에선 피아노를 친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이라며 말렸지만 그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 앞 피아노 교습소를 무작정 혼자 찾아갔습니다. 처음에 그는 손목으로 건반을 두드렸습니다. 열성적으로 그렇게 하자 경직된 손목근육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고 몇 달이 지나자 손목이 부드러워 지면서는 손가락을 하나씩 움직여 1년 후에는 손가락으로 건반을 누럴 수 있었습니다. 작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고교 1학년 때 그는 피아노 콩쿠르를 위해 베토벤의 월광을 하루 5시간씩 맹연습한 끝에 4개월 만에 전부 연주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월광 연주를 끝내자 대회장에 계신 분들이 모두 기립박수를 보내주셨어요. 중간에 큰 실수가 있었는데도 저를 위해 눈물을 흘리며 축하해줬죠" 그 때를 회상하며 그는 말했습니다. 피아노를 통해 행복해지고 보다 건강해졌다는 김씨는 서울의 모 신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여 내년 2월 졸업하게 됩니다. 김씨는 쇼팽의 야상곡(Nocturne) 중 최고 걸작인 2번(Opus 9 No.2) 연주에 도전할 계획이라며 3개월 전 컴퓨터 서비스 관련업의 사업자등록을 낸 김씨는 장애인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라 말했습니다. 신세만 한탄하고 앉아 있었다면 그는 정말 그 장애에 짓눌려 평생을 한숨과 절망 속에서 보내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주저앉지 않고 일어섰습니다. 그러자 그는 월광곡을 칠 수 있게 되었고 다른 장애우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을 여유가 생겼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며 장애인 시설의 운영을 꿈꿀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그가 지닌 꿈을 반듯이 이루고 말 것이라 믿으며 박수를 보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마 9:23>
▣ 어부와 해초
어떤 해안에서 고기를 잡고 있던 어부가 있었다. 그런데 그 바다에는 이상하게 해초가 많아서 고기를 잡는데 방해가 된다고 투덜거렸다. 이 말을 듣고 있던 늙은 어부가 말하기를 "그렇지만 해초가 없으면 새우 새끼도 없단 말이다. 그리고 새우가 없으면 고기가 있을 수 없어."라고 말했다.
정말 우리 생활 가운데 해초 같은 장해물이 늘비하게 있다. 그러나 그것은 도리어 성도들에게 축복을 가져오게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하겠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4:17-18)
▣ 장애인 캠프
새벽부터 서둘러 집을 떠났다. 막바지에 걸쳐진 여름을 잠시나마 장애인들과 함께 보내기 위함이다. 서너 시간을 달려 캠프에 도착할 때까지 긴장된 마음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수많은 강의를 했지만 이처럼 긴장되는 것은 처음이다. 아마 참석한 장애인들에 대한 정보부족과 경험부족으로 인한 두려움일 것이다. 장애에 대한 경험은 매미 잡으려 나무에 오르다 땅에 떨어지는 바람에 팔과 다리를 부러뜨려 고생을 한 것뿐이다. 긴긴 시간을 참고 인내하는 장애인들의 경험과 비교가 되겠는가.
성경 말씀 중 “지금은 우리를 회복시키소서”가 장애인 캠프의 주제라 했다. 나의 강의주제는 ‘장애인의 효과적인 인간관계에 대한 방향’이었다. 강의 한마디 한 마디와 수화통역의 한 동작까지도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이 감사했다. 환호하고 즐거워함은 어느 비장애인들과 다름이 없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는 그들의 마음은 천사였다. 장애인의 캠프는 불만을 가진 건강한자들에게 감사의 깨달음을, 욕심이 많은 자들에게 만족의 깨달음을 회복하는 좋은 기회였다. 이제는 관계회복뿐 아니라 하나님께 감사의 회복이 필요할 때다. 그들의 감사함을 보자기에 싸다가 국회의사당에 풀어놓고 싶다.
/정종기 교수(인간관계회복연구소장)
▣ 빛과 둥지
우리 교회 장애인 복지시설 중 ‘빛과 둥지’가 있다. 도시 변두리의 4층 빌딩에 있다. 이곳은 안산에 있는 장애인은 누구나 와서 하루 종일 일하고 공부하고 친교하고 보호받는 시설이다. 가족이 출근할 때 시설에 장애인을 맡기면 하루 종일 머물 수 있다.
한 달 지나면 월급이란 명목으로 자기들 수고로 얻은 소득을 본인 통장에 송금해준다. 그들은 30만원, 10만원, 5만원 등 능력만큼 지급받는다. 부모들은 그 송금액을 안고 하나님께 감사해 운다.
“장애인 내 아들도 월급 받아왔어요. 정상인 자식들이 한 달에 수백만 원 받는 것보다 더 크고 귀합니다.” 장애인 부모들의 기도는 한결같다. “하나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장애인인 내 아이보다 1년만 더 살게 해주세요. 아이 먼저 하나님나라 보내고 그 다음 내가 갈게요.”
빛과 둥지는 장애인 부모 30명이 돈을 모아 설립한 것이다. 작은 사랑이 큰 사랑으로 번진 것이다.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 장애의 축복
천재로 불리던 한 영국 대학생이 있었다. 무신론자였던 그는 주로 나약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며 크리스천들을 공격했다. 그러던 어느 날 사고를 당해 두 눈을 잃었다. 처음에는 하나님을 원망했으나 조금씩 그 사랑에 젖어들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신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를 연구해 ‘점자 타이프’를 고안해냈고 점자성경도 만들었다.
이 사람의 이름은 윌리엄 문(William Moon). 점자성경을 만든 사람이다. 그의 삶을 바꾼 것은 부활의 믿음이었다. 그는 장애 없는 믿지 않는 삶보다 장애를 안은 신앙의 삶이 훨씬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부활의 신앙을 가진 사람에게는 장애도 축복이다. 밀턴은 실명한 상태에서 ‘실락원’을 썼고 스티븐슨은 청력을 잃은 후 ‘보물섬’을 완성했다. 부활의 소망은 환경을 초월한다.
/임한창 국민일보 기자
▣ 축복의 조건
1995년 장애인으로서 사상 최초 미스 아메리카가 된 ‘해더 화이트스톤’은 어떤 장애도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는 생후 18개월에 고열로 죽을 뻔 하다가 살아난 뒤로 중증 청각 장애를 앓았지만, 오히려 그것이 축복의 조건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낙심과 절망을 가져다주는 소리를 거의 듣지 않고 순수하게 자라났기 때문입니다. 각고의 노력 끝에 대학에 입학 했고, 학비를 벌기 위해 미스 앨라배마 대회에 참여하여 3번째 도전 끝에 미스 앨라배마에 뽑혔으며, 1995년에는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그 대회에서 그녀는 복음성가 가수인 샌디 패티의 ‘비아 돌로로사(슬픔의 길)’ 노래에 맞춘 발레 시연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남겼고, 마침내 대회 역사상 최초로 장애인으로서 미스 아메리카에 당선되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가는 곳마다 “하나님 안에서는 모든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역설하였으며, 수많은 장애인들에게 긍정적 생각과 희망을 일깨우는 비전 전도자로서 열정적으로 활동했습니다. 믿음은 모든 환경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믿음을 키우기 위해 정해진 길이라도 연단하신 후에 축복을 주십니다. 믿음으로 문제를 뛰어넘으십시오.
* 기도: 주님, 우리의 생각을 지켜주시옵소서.
* 묵상: 당신 앞의 장애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 누워서 보낸 14,000통의 편지
프랭크 루프 박사는 23 년간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불구자였습니다. 그러나 인생을 풍족히 산 하나님의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관절염으로 병상에 누워있던 어느 날 조용히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어떤 때도 어떤 일을 할 수 있다”
그는 조용히 주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그 음성에 순종하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는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늘 아프고 살아야 되나? 내가 관절염으로 누워서 일생을 사느니 지금부터 내가 새로운 일을 하리라. 내 몸은 움직이지 못하지만 내가 누워있는 자리에서 펜을 들어서 불신자에게 전도의 편지를 보내리라. 병상에 누워있는 사람에게 위로의 편지를 보내리라. 그리고 또 낙심된 자에게 용기의 편지를 보내리라’ 그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병상에 누운 다른 불구자들의 이름과 주소를 모아 가지고 그들에게 격려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전국적인 협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침대에 누워서 매년 1만 4천여 통의 편지를 쓰고 방송과 집필로서 수 천명의 병자들을 위로하였습니다 우리는 어떤 때도 어떤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강문호 목사(갈보리선교교회)
▣ 하찮은 인생은 없습니다
1976년 4월 6일,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사지가 없이 태어났습니다. 병원에서는 산모의 충격을 염려해 황달을 핑계로 한 달 동안 모자 상봉을 막았습니다. 드디어 모자 상봉이 있던 날, 병원 측은 엄마의 기절을 대비해서 병실까지 준비했습니다. 긴장 속에 모자 상봉이 이루어졌을 때, 엄마의 첫 반응은 “어머! 귀여운 우리 아기!”였습니다. 그 반응을 보고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기절할 뻔했습니다.
오토다케의 어릴 적 별명은 ‘휠체어의 황제’였습니다. 그의 얼굴에는 어둠이 없었고, 모든 일에 적극적이어서 골목대장 노릇을 했습니다. 그는 뺨과 어깨 사이에 연필을 끼워 글을 쓰고,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해 포크로 식사를 하고, 입과 팔을 이용해 가위질을 했습니다. 또한 양어깨로 농구공을 드리블했고, 10센티 정도 자란 팔 밑동의 겨드랑이 사이로 철봉을 끼고 턱걸이를 하며 그것을 자기만의 장기라고 자랑했습니다.
가끔 옷 속에 자신의 손발을 넣고 흉내 내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어머니는 ‘본인이 극복할 문제’라며 태연해하며 장애를 방패로 숨지 않게 했습니다. 어머니는 가르쳤습니다. “인간은 한 방울의 물과 같단다. 한 방울의 물은 바다에 비하면 너무 보잘것없는 존재지만 바다는 그 한 방울의 물로 이루어진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하찮은 인생은 없다. 모두가 소중한 존재란다. 오토루야! 포기하지 말라.”
그런 교육을 통해 그는 자신의 장애를 ‘알기 쉬운 개성’으로 받아들였고, 자신의 몸을 ‘초개성적 자기만의 스타일’이라고 봤으며, 휠체어를 신발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요즘처럼 개성시대에 날 때부터 남과 다른 개성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는 손발이 없는 것을 특징(特徵)이 아닌 특장(特長)으로 여겼습니다. 그는 자신(自身)을 자신(自信)했습니다. 결국 그는 명문 와세다 대학 정치학과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저는 어떤 경우에도 장애가 변명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몸의 장애보다 마음의 장벽이 문제입니다. 내가 마음의 장벽을 가지면 사랑하는 사람이 다가서다가도 돌아가 버릴 것입니다. 그런 소극적인 사람에게 누가 매력을 느끼겠습니까? 가장 큰 장애는 자신에 대한 잘못된 관점과 사고입니다.”
진짜 장애는 몸의 장애가 아니라 마음의 장애입니다. 나의 불행은 ‘몰입할 것’이 아니라 ‘몰아낼 것’입니다. 나는 내가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 합니다. 나를 사랑할 때 남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편안이 평안은 아니듯이 불편이 불행은 아닙니다. 어떤 인생도 하찮은 인생은 없고, 자기 인생을 하찮게 만들 권리는 더욱 없습니다. 지금 형편이 희망의 씨앗이고 행복의 터전입니다. 어려운 형편에서 역사의 주인공이 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지금 형편에서도 얼마든지 행복의 기회는 있습니다. 불행한 탄생이 불행한 삶을 규정짓지 않습니다. 행복을 포기하기에 불행한 것입니다. 행복을 포기하지 않으면 행복이 펼쳐지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면 희망대로 됩니다.
ⓒ 이한규
▣ 나는 불구자가 아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의 처남 프랑크 벤더 마틴은 아이오와 주 수카운터에서 제일가는 바이올리니스트였다. 그런데 18세 때 그의 아버지가 경영하는 대장간에서 사고를 당하게 되었다.
빨갛게 달아오른 쇠가 그의 왼손에 떨어져 손가락들이 잘려나간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엄지손가락만 남은 왼손으로 바이올린 활을 잡고 오른손으로 바이올린의 네 줄을 짚고 연습하였다. 드디어 그는 아이오와 주 수카운터 교향악단의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가 되었다. 그는 “내가 불구자라고 생각하지 않는 한 결코 나는 불구자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로버트 슐러도 “불가능한 일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존재하는 것이다.”라고 명백히 말하고 있다.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 박재천 / 가정·효 아카데미 대표 -
▣ 인생은 장애물 경기와 같다
결손가정에서 가난하게 자란 난폭한 흑인소년이 있었습니다. 그가 열다섯 살 때 같은 또래의 백인소년을 칼로 찔렀습니다. 그러나 칼날은 소년의 허리띠 금속버클에 부딪치며 부러졌습니다. ‘그때 그가 금속버클을 하고 있지 않았다면 나는 교도소에 갔을 것이고, 또 그는 병원으로 갔거나 죽었겠지!’라는 생각이 들자 그는 전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급한 성격 때문에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다는 생각에 좌절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지속적인 관심과 무한한 사랑으로 자기를 감싸주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어느 해, 그는 학급에서 1등상을 받았습니다. 이 일은 편견을 갖고 있던 백인 선생님을 분노케 했으며, 흑인소년이 1등을 하게 내버려 둔데 대하여 백인학생들은 공개적으로 질책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흑인소년은 이 날을 결코 잊을 수 없었습니다. ‘빌어먹을 놈의 세상! 열심히 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어.’ 검둥이는 실력이 있어도 인정을 못 받는 사회를 원망하며 불량청소년들과 어울렸습니다. 그러나 아들의 아픔을 지켜보던 어머니의 간곡한 격려로 심기일전합니다. 그리고 예일대학 의과대학에 들어가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했고, 졸업한 후에는 유명한 존 홉킨즈 어린이센터에서 소아과 의사가 되었습니다. 이 흑인 소년이 바로 벤 카슨 박사입니다. 그는 “사람은 누구나 장애물을 만납니다. 다만 성공하는 사람은 장애물을 발판 삼아 도약하고, 실패하는 사람은 장애물 때문에 좌절합니다. 차이는 이것뿐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인생은 장애물 경기와 같습니다. 장애물은 반드시 뛰어 넘어야 하며, 다른 사람보다 앞서는 것이 장애물경기의 묘미이기도 합니다. 장애물을 디딤돌로 보십시오.
* 기도: 주님, 장애물을 극복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 묵상: 큰 장애물을 만나도 좌절하지 마시고 계속해서 도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 장애인 차별 폐지를 위한 십계명
장애인 차별 폐지를 위한 십계명을 소개합니다.
01. 당신과 다른 이들이 사용하는 용어 중에서 장애인을 차별하는 용어를 가려내어 고치라.
02. 장애에 상관없이 누구나 모든 서비스와 편의시설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요구하라.
03. 장애인 차별을 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단체에게만 기금을 제공하라.
04. 장애인 차별과 싸우는 범국민적 공공캠페인을 시작하라.
05. 장애인을 고려하지 않아 결국 그들을 제외시키는 편의시설이나 프로그램의 건축, 기금에 대한 지불유예를 촉구하라.
06. 대중 매체에 나타난 장애인 차별을 지적하고 이를폐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경우 보이코트도 불사하라.
07. 전문가들에게 그들의 사역 중에서 장애인 차별을 몰아내도록 책임을 지워라.
08. 인간의 봉사는 특권이 아닌 의무로 인식하도록 요청하라.
09. 인간의 봉사 중에서 장애인 차별 철폐를 추진할 국가 및 지방단체를 강력하게 지원하고 발전시켜라.
10. 장애인 차별을 지적해 내고 근절시킬 국제기구를 조성하라.
장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장애와 눈에 보이지 않는 장애입니다. 당사자가 아는 장애가 있고 당사자는 모르지만 다른 사람이 아는 장애가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무서운 장애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는 이런 장애가 전혀 없습니다. 마음의 장애부터 없애십시오.
* 기도: 주님, 저의 마음의 장애를 낫게 하소서.
* 묵상: 자신이 모르는 문제에 대해 주님의 도움을 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 어두운 장애인 모습 버리고 싶어요
1급 척추장애인 박병상 전도사
“장애인이면 무조건 남에게 도움만 받아야 한다는 인식이 정말 싫었습니다. 나도 할 수 있고 오히려 장애인이지만 정상인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지요”
교통사고로 하반신을 쓸 수 없는 1급 척추장애인 박병상 전도사(38·청천재활원 교회)는 한때 극약을 먹고 자살을 기도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충북 괴산군에서는 없어서 안될 인물이 되었다. 박씨는 1999년 2월에 척추장애인 2명, 뇌성마비 장애인 1명 등 3명을 데리고 충북 괴산군 청천면 금평리의 20평짜리 허름한 가건물에 입주해 ‘청천재활원’을 설립했다. 스스로 농사도 짓고 가축도 키우며 자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무작정 이곳에 입주한 것이다. 처음에는 이웃 주민들이 싫어했고 장애인들이 어떻게 살아갈까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러나 박전도사를 비롯한 장애인들이 열심히 밭을 가꾸고 사슴 20여 마리를 키우며 자립의 꿈을 키워가자 주민들의 시선도 달라졌다.
또 이같은 소식을 전해들은 자원봉사자들이 모여들기 시작, 이들의 자립을 도왔고 해마다 식구도 늘어 현재는 정신지체 장애인, 척추장애인, 뇌성마비 장애인 등 20여명의 대식구가 되었다. 다행히 청천재활원 가족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며 살아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후원자도 많이 생겼으며 괴산군에 법인신고도 마쳤다. 이 때문에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게 됐다.
청천재활원이 어느 정도 자립이 가능해지자 박전도사는 불우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먼저 생각한 것이 헌옷이나 버린 냉장고 등 폐품 재활용사업. 박씨는 괴산군의 협조를 얻어 괴산사회복지협의회를 설립하고 괴산군내에서 버려지는 헌옷을 모두 모으기 시작했다. 각 면의 부녀회에서도 적극 참여,5000여벌의 각종 헌옷이 모아졌으며 냉장고 100여대, 가구 90여개, 기타 가전제품 100여대 등을 모을 수 있었다.
박전도사는 헌옷은 세탁하여 수선한 뒤 지역의 소년소녀가장이나 독거노인 등에게 보내고 냉장고도 수리하여 필요한 이웃에게 나눠줬다. 이밖에 헌 가전제품과 가구 등도 모두 깨끗하게 수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또 대상물류센터로부터 조미료 식용유 마요네즈 간장 라면 등을 지원받아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보내주는 등 꾸준히 불우 이웃 돕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연풍면 부녀회로부터 고춧가루와 배추 등을 지원 받아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도 개최했다. 현재 목사 과정을 밟고 있는 박전도사는 올해 안에 목사 안수를 받을 계획이지만 앞으로 목회보다는 불우 이웃을 돕는 일에 헌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무주 국민일보 기자 (청주)
▣ 인내는 장애물을 극복한다.
정상으로 가는 여행을 계속할 때 당신이 기억해야 될 것은 그 계단의 하나하나가 아무리 높이 뛰어도 한 번에 한 계단밖에 오를 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시시각각으로 피곤해지면 용기를 잃는다. 그러나 헤비급 챔피언 제임스 콜베트는 늘 이렇게 말했다. “1라운드만 더 싸우면 챔피언이 된다. 모든 일이 힘겹겠지만 당신은 1라운드만 더 싸우면 된다.” 윌리엄 제임스에 의하면 우리에게는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심지어는 일곱 번이라도 다시 도전할 만한 잠재력이 있다고 한다. 각 개인의 내부에는 유보되어 있는 막대한 양의 힘이 있다. 그러나 그것이 거기에 있다는 사실을 당신이 모르거나 또는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 한 그것은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이 되고 만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첼리스트인 파블로 카잘스는 예술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후에도 여전히 매일 6시간씩 연습을 했다. 어떤 사람이 그에게 왜 그렇게 애를 쓰느냐고 물었다. 그의 대답은 간단했다. “나는 진보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오.” 위대하게 될 기회는 우리 모두의 내부에 있으므로 다른 곳에서 찾을 수는 없다. 당신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최선을 다하라. 그렇게 한다면 당신은 언젠가는 꼭 성공할 것이고 보람을 느낄 것이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생각과 행동 / 지그 지글라
▣ 왼손의 피아니스트
6.25 직후 한 소년이 불발수류탄을 가지고 놀다가 터지는 바람에 두 눈과 오른 팔을 잃었습니다. 맹아학교에서 안마사와 점쟁이 중 하나를 선택해서 교육을 받아야 했지만 그에게는 두 가지가 다 어려웠습니다. 안마사는 팔이 하나밖에 없어서 불가능했고, 점쟁이는 기독교 신자로서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드디어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주위에서는 모두 비웃었습니다. 교장 선생님도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혼자서 밤마다 음악실에 들어가 피아노 건반을 두드렸습니다. 고교 시절 3년 동안 피아노와 싸웠는데 마침내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왼쪽 손가락에서 완전한 멜로디와 화음이 쏟아져 나온 것입니다. 끊임없는 기도와 노력으로 음악 교사가 된 이 사람은 대구 광명학교 황재환 교감 선생님입니다. 우리에게는 수많은 가능성과 잠재력이 숨어있습니다. 그중 몇 가지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개발할 수 있는 잠재력은 수도 없이 많이 있습니다.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에게 절망이란 없습니다.
*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땅의 과부와 고아들을 사랑하시며 약자를 보호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긍휼에 감사 드립니다. 지금까지 교회가 장애우와 함께 하지 못한 잘못을 회개합니다. 지난날 교회가 장애우를 배려하지 않은 채 건축하여 형제 자매의 출입을 원천적으로 가로막은 무지한 죄를 용서하소서.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이 땅에는 장애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들은 장애의 불편함을 모릅니다. 이제 건강한 사람들이 장애우의 불편함을 기억하고 저들의 아픔과 불편함을 적극 도울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주소서. 앞으로 교회당을 건축할 때 장애우들을 배려하게 하소서. 교회가 장애우와 함께 하는 예배 교육 재활 복지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인형의 방으로 오세요
뉴욕 맨하탄 중심에 위치한 러스크 인스티튜트 9층에 있는 하워드 러스크 박사의 집무실에는 온 벽면이 인형으로 가득 찬 방이 하나 있었다. 러스크 박사에게 도움을 받은 전 세계 수많은 재활 환자가 그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보낸 인형을 모아 놓은 곳이다. 그의 노력으로 재활의학이 탄생하지 않았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나는 깁스와 부목에 고정되어 있는 몸으로 비서에게 러스크 박사를 만나게 해 달라고 여러 번 졸랐다. 마침내 한 달 만에 러스크 박사의 인형의 방에서 그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그는 내 손을 힘차게 잡으며 말했다. "용기를 잃지 마세요.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체조 선수로 유망했던 내가 사지마비 장애인이 되면서 하나님께 원망과 분통을 터뜨리곤 했다. 하지만 서머솔트(somersault)를 하다가 목뼈를 부러뜨린건 분명 내 잘못이었다. 그 시간에 하나님은 내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계셨다. 왜 막지 않으셨을까? 인형의 방에서 나는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하나님은 내가 다르게 사는 모습을 보고 싶으셨던 것이다. 오로지 체조라는 우상에 목숨 걸고 금메달 하나 바라보며 부모님 속을 썩이는 이승복을 원치 않으셨던 것이다. 낯선 곳에서 새롭게 일어서는 이승복, 혼자가 아니라 가족과 함께, 사람들과 함께 서로 기대며 어려운 장애물을 씩씩하게 뛰어넘은 이승복을 보고 싶으셔서 나를 다치도록 그냥 내버려 두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는 휠체어 탄 재활의학 전문의라는 더 큰 계획을 준비해 놓으시고 내 인생을 인도하셨다.
/이승복(출처: 생명의 삶)
▣ 헬런 켈러 이야기
앤 밴크로프트가 열연한 <미라클 워커>라는 영화는 우리가 잘 아는 헬런 켈러와 설리반 선생의 이야기입니다. 설리반 선생은 귀머거리에 장님인 여자아이 헬런 켈러를 만나게 되고, 사회성이 없는 것은 물론 의사소통을 전혀 할 수 없는 아이를 사랑으로 가르칩니다. 우여곡절 끝에 헬런 켈러는 말과 글을 배우게 되며 장애를 극복한 위대한 여성의 모습으로 성장하면서 영화는 끝을 맺습니다. 영화는 많은 사랑을 받았고, 설리반 역을 맡았던 앤 밴크로프트는 여우주연상을, 어린 헬런 켈러의 역할을 맡았던 패티 듀크는 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헬런 켈러 여사는 영화가 개봉한 지 6년 후, 8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헬런 켈러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헬런 켈러의 인생은 이보다 더욱 치열했습니다. 딸이 유명해지자 어머니는 후원금을 빼돌리기 시작했고, 유산 한 푼 남기지 않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설리반 선생 역시 10년 동안 월급을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헬런 켈러는 인종차별 철폐와 장애인과 여성 인권을 위한 사회운동에 참여했습니다.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반전운동에 참여하면서 정부를 비판하였고, FBI는 그녀를 감시 대상자에 올렸으며, 언론은 그녀의 행적을 탐탁지 않게 여겼습니다. 때론 설리반 선생과의 관계를
모함하는 기사가 실리기도 했습니다. 결국 후원이 끊겨 생계가 어려워진 헬런 켈러는 무대에 올라 공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신념을 굽히지 않았으며, 차별 당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헬런 켈러가 진정으로 기억해 주기를 바라는 자신의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요?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삶에 귀 기울여 달라는 그녀의 목소리가 작아지지 않도록 우리가 함께 외쳐주어야 할 것입니다.
류완/집필위원
▣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찬송가 359장, <통> 401장)
1.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앞길에 장애를 두려 말아라
성령이 너를 인도하시리니
왜 지체를 하고 있느냐
2. 너 가는 길을 누가 비웃거든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어라
성령이 친히 감화하여주사
저들도 참 길을 얻으리
3. 너 가는 길을 모두 가기 전에
네 손에 든 검을 꽂지 말아라
저 마귀 흉계 모두 깨뜨리고
끝까지 잘 싸워 이겨라
<후렴>
앞으로 앞으로 천성을 향해 나가세
천성문만 바라보고 나가세
모든 천사 너희를 영접하러
문 앞에 기다려 서 있네
▣ 장애, 장애물에 관한 성경 말씀
0 (레위기 19:14) 너는 귀먹은 자를 저주하지 말며 맹인 앞에 장애물을 놓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0 (시편 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0 (예레미야 6: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이 백성 앞에 장애물을 두리니 아버지와 아들들이 함께 거기에 걸려 넘어지며 이웃과 그의 친구가 함께 멸망하리라
0 (마태복음 15:30)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 주시니
0 (마태복음 15:31)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0 (마태복음 18: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0 (마가복음 9: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0 (고린도전서 9:12)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리를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리를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 한국 최고의 결혼 정보회사 -연혼 결혼 정보회사
집을 구입할 때 중개인이 한 집만 보여주고서 집을 사라고 하면 그 집을 결정하실 것입니까? 결혼은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입니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려면 꼭 연혼결혼 정보회사를 찾으세요. 부디 주님 은혜로 천생배필의 배우자를 만나세요. 저희는 초혼, 재혼, 중매, 맞선 이상형 상담 등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 가는데 사명감을 가지고 언제나 한결같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행복한 결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여성가족부 등록 인가)
연혼 결혼 정보회사 커플메니저/ 팀장 한승
후원: 갈릴리공동체, 추천자: 한태완 목사
전화: 010- 2234- 8521, 대표번호: 1600-9578
이메일: yeonhon@yeonhon.com
홈페이지: http://yeonhon.com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아2:10)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창2:18)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창2:24)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잠19:14)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라. 그런 자의 남편의 마음은 그를 믿나니 산업이 핍절치 아니하겠으며, 그런 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치 아니하느니라』(잠 31:10-12)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이러한 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마19:5-6)
찬송가 601장 하나님이 정하시고 ♬악보
1. 하나님이 정하시고 때가 되어 만남으로 믿음으로 준비시켜 깊은사랑 고백하네 말씀 위에 손을 얹고 축복으로 출발하니 하나님의 크신 사랑 감사하며 찬양하세
2. 예수님의 크신 은혜 가슴마다 감동 주어 서로 다른 마음들을 이해하고 감싸 주네 아름다운 부부로서 사랑으로 하나되고 예수 믿는 귀한 언행 널리 널리 나타내세
3. 성령님의 크신 역사 믿음으로 갈망하여 우리 부부 한 맘으로 주님 뜻에 순종하네 가족 친지 교우 사랑 소망으로 세워 주고 주님 사랑 실천하여 온 세상에 증거 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