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학원수업 잘 따라가고 있을까...
[맞벌이•학원의존] 자녀 학원생활 무관심
학부모 ‘자녀 학원생활’ 알 수가 없다
전화상담 ‘형식적인 대화’ 한숨만
교육데일리 | 정혜영 | 입력 2013.3.28 05:26
(대치동 6학년 자녀를 둔 김모 학부형의 고민)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고는 있지만 우리아이가 학원에서
어찌 생활하고 있는지 진도는 잘 따라가고 있는지 걱정은 항상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처지라 아이가 어찌 학원생활을 하고 있는지는 제대로 알지못하죠
단지, 한달에 한번 학원에서 보내주는 성적표와 가끔씩 오는 상담전화는 아이가 잘 생활하고 있다는
형식적인 말뿐이고 그렇다고 꼬치꼬치 캐묻기도 그렇더라구요 괜히 우리아이한테 피해가 가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 눈치만 보게되어 제대로 물어보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매일같이 아이에게
학원생활이나 학습내용를 물어본들 제가 아는것도 부족하고 어찌할 도리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학원 선택도 중요하지만 학원을 보내고 어떻게 관리는 해야하는지 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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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라면 공감 할수 밖에 없는 내용인데요 하지만 이러한 고민들은 교육 정보가 부족한
학부모들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미 강남의 학부모들은 입소문을 통해 학원학습관리시스템(CLMS)
을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바른교육은 학원학습관리시스템을 개발하여 자녀들의 학원학습활동을
관리해주며 개인별 DB를 통해 꾸준한 사교육 지원관리도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바른교육 이사장은 비싼 사교육비를 들여 보내는 만큼 학원에 요구할 부분은 당당하게 요구하고
우리아이에게 맞는 사교육을 시키는것이 바른 사교육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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