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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정보 1) 이집트 교회, 1600년 만에 처음으로 예배 취소
급증하는 反기독교 공격으로 모임에 어려움 호소
이집트에서 교회를 대상으로 한 공격이 급증하면서, 현지 콥틱교회가 1600년만에 처음으로 예배를 취소하는 아타까운 사태가 벌어졌다. 이 지역 언론인 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이집트 중남부 지역인 민야(Minya) 주의 콥틱교회들이 지난 주일에 예배를 드리지 못했으며, 이는 1600년 동안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라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민야 주 델가(Delga)에 위치한 성모마리아교회와 수도원의 셀웨인즈 로프티 주교는 현지 언론을 통해 예배를 취소해야 했던 사실을 밝혔다. 그는 "모하메드 모르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들이 수도원에 속한 교회 건물 세 채를 파괴했다"고 말했다. 시위대는 수도원 한 쪽 벽에 '이를 순교자의 모스크에 바친다'라고 적어놓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이 지역에서는 콥틱교회뿐 아니라 복음주의 교회 등 타 교파의 교회들도 기도 모임 등 행사를 모두 취소하고 있다.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큰 기독교 교파인 콥트교회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교파이기도 하며, 9천만 이집트 전체 인구 중 10%를 차지한다. 사회적 소수로서 정치적인 목소리를 거의 내지 않아 왔으나, 호스니 무바라크 정권 축출 이후 이어진 정국 혼란 속에서 새로운 사회 건설을 위한 노력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콥틱교회에 대한 사회제도적 차별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은 이전부터 지속되어 왔으나, 최근의 급격한 박해 증가는 주로 무슬림형제단을 비롯한 모르시 전 대통령 지지자들에 의한 것이다. 이슬람 강경주의적 정책을 펼치던 모르시 정권에 교회가 기본적으로 반대 입장을 비친 데 따른 보복성 공격이다.
특히 지난 14일 시위대에 대한 군부의 유혈진압으로 사상자가 발생하자, 교회와 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분풀이가 잇따라 현재까지 70여 교회가 불에 탔으며, 2명의 교인들이 무고한 목숨을 잃었다. 계속되는 폭력에도 불구하고 콥틱교회는 이집트의 새로운 정치를 위해 협력할 것이라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다. 지난 주말 발표한 성명에서 콥틱교회 수장인 타와드로스 2세는 "우리는 무장한 폭력 집단과 테러리스트들에 맞서 싸우는 군부와 경찰의 편에 서 있다"고 밝혔다.
출처:2013.08.21 기독일보
기도정보 2) 이집트 최악 유혈사태… 교회 40여 곳 불타
콥트교회 교황 “예배당 파괴 불구 크리스천, 더 큰 결속·이웃 사랑을
이집트 고유 기독교 분파인 콥트교회와 현지 기독교인들이 최악의 유혈사태 속에서 공격을 당하는 가운데 세계교회를 향해 기도를 부탁했다. 현지 교회들에게는 결속과 이웃 사랑을 강조했다.
콥트교회 교황 타와드로스 2세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콥트교회는 이집트 땅에서 벌어지는 애석한 사태들을 주의 깊게 보고 있다”며 “테러리스트들과 무장폭력 세력에 대항하는 이집트 국민들과 보조를 같이 한다”고 밝혔다.
타와드로스 교황은 이어 “현 사태는 무슬림 형제단과 극단 이슬람주의자들의 선동과 폭력이 원인이 된 측면이 많다. 콥트교인들은 예배당이 파괴되는 것을 이집트 회복을 위한 희생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현지 신문인 ‘마스리 알욤’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현지 콥트교회와 이집트성서공회, 개신교회 등은 이번 군 부의 강경진압으로 무슬림 형제단 소속 이집트인들이 희생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지난 6주간 무슬림 형제단이 공공장소를 점거하고 폭
력 행위를 이어온 것과 무관치 않다고 보고 있다. 이들은 세계교회를 향해 “사태를 정확히 직시할 필요가 있으며 이집트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중동의 기독교위성TV SAT-7이 보도했다.
SAT-7에 따르면 지난 6월 말부터 격화된 소요 사태로 지금까지 40여개의 교회와 3개의 이집트성서공회 소속 기 독교서점, 3개의 기독교학교, 보육원이 불타는 등 피해를 입었다. 콥트교회는 이에 굴하지 않고 신앙적 결속을 다짐하고 있다. 타와드로스 교황을 비롯한 이집트성서공회 라메즈 아탈라 사무총장, 이집트 최대 장로교회인 카스로두바라교회 파에즈 이샤크 목사 등 교계 지도자들은 “교회 건물이 진정한 교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이 교회”라며 ‘신앙 안에서의 하나됨’을 강조하고 나섰다.
기독교인들은 소용돌이 속에서도 온건한 무슬림 이웃을 향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AT-7이 공개한 사진에는 주택가 담벼락에 ‘너의 적들을 사랑하라’ ‘우리는 기도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등 기독교인들이 쓴 것으로 보이는 글도 있었다.
8300만명 이집트 인구 중 콥트교회 등 기독교인 인구는 830만명으로 추산된다. ‘콥트(Copt)’는 ‘이집트’란 뜻으로 사도바울과 전도여행을 했던 마가가 알렉산드리아에 교회를 세운 이후 유래됐다. 혹독한 로마의 박해를 거치면서도 사막의 수도원 유산과 콥트어 신약성경 등을 남겼다. 7세기에 이집트가 이슬람화 되
면서 약화됐지만 신앙을 지켰고 역사적 격변기에도 핍박을 견디며 1900년 기독교 역사를 지켜왔다.
마지막으로는 "무슬림형제단 시위대들이 기만적인 지도부의 명령이 아닌 건전한 이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그는 당부했다.
이집트에서는 지난 14일 무르시 지지 시위대와 진압대 간의 충돌로 인해 250명 이상이 숨지고 2천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최악의 유혈사태가 빚어졌다. 그는 이 사건과 관련해서, "이 나라를 사랑하는 기독교인과 무슬림 국민들에게는 눈물과 고통, 회한의 날, 잠을 이룰 수 없는 날이었다"며 슬픔을 표했다.
이집트에서는 현재 그 어느 때보다도 기독교 교회와 건물에 대한 공격과 방화, 약탈 등이 광범위하고 조직적으로 자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많은 기독교인들도 무고한 목숨을 잃고 있다. 이 지도자는 특히 지난 주 교회 앞에서의 무차별 총격으로 10살의 어린 기독교인 소녀가 사망한 사건을 언급하며, 이는 "소녀의 가족은 물론 이집트의 기독교 공동체 전체에 고통의 그림자를 드리웠다"고 말했다.
그는 "잃어버린 건물은 복구하면 되지만 잃어버린 영혼은 다시 살릴 수가 없다"며 기독교인을 포함한 이집트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고 있는 사실에 애통해 했다.
출처:2013.08.18 국민일보
기도정보 3) 우즈베키스탄, 여름어린이 수련회 현장 단속
사마르칸트에서 어린이 캠프가 중단되기도...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합법적으로 활동하고 있던 침례교 연합 소속의 교회들을 불법화하고 이 교단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여름캠프를 운영하기 위해 사용하던 땅과 시설을 몰수하려고 한다. 이와 같은 조치를 추진하면서도 당국은 그 법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침례교 연합이 이 땅을 2000년에 사들이는 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다. 이에 침례교 연합은 당국의 처사에 불복하여 소송을 제기 했다
한편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지역 개신교단체가 개최한 어린이 캠프도 당국의 단속을 받아 중단되었다. 당시 이 캠프 현장에는 어린이와 보호자 합쳐서 31명의 참가자가 있었다. 당시 단속에 투입된 병력은 정규 경찰 30명, 폭동진압부대 20명, 기타 세무당국, 소방당국, 공중위생당국 등에서 파견된 공무원 30명 등이었다.
단속과정에서 경찰 등은 참가자들을 상대로 고무몽둥이를 휘두르는 폭행도 했으며, 모든 참가자들의 신상정보를 수집해 갔다. 신상정보가 확보된 참가자들 가운데는 부모 없이 참가한 어린 아이들도 있었다. 이들은 현장에서 무려 여섯 시간 동안 공포 분위기 속에서 조사 및 취조를 했으며, 캠프 책임자의 집도 가택 수색받았다.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6명의 개신교 지도자들이 입건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2013.08.18 매일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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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슬람권의 성도들,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문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요일4:4)
1) 이슬람권에서 핍박과 위험에 처한 성도들에게 부활하신 주님의 평강과 하늘의 소망을 부어주소서. 가진바 생명의 복음을 굳게 붙잡고 인내하여 최후의 면류관을 얻는 자들 되게 하소서
2) 특별히 용광로에 휩싸여 있는 이집트 성도들을 보호하여 주소서. 고난으로 인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더 깊이 알게 하시며, 부활 승천하신 주님을 견고히 붙들고 모든 불안과 두려움을 이기게 하소서. 원수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이기는 자들 되게 하소서.
3) 이슬람권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과 사역자들에게 강력한 성령의 권능을 입혀 주소서. 복음을 전할 때마다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소서.
4)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내전과 폭력시위, 이슬람 원리주의와 극심한 핍박으로 인해 선교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다양한 길과 방법으로 복음전파의 문을 열어 주소서.
6) T국 H 선교사님 가정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사 그 땅의 영혼들을 구원하고 회복하는 일에 귀히 쓰임 받게 하소서. 기도센터를 세울 수 있도록 합당한 장소와 재정을 허락해 주소서. 최근 주님을 영접한 자매를 보호하여 주시고 첫 열매로 축복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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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슬림들의 구원과 이슬람권 국가를 위한 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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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정보 1) 시리아 정부군 화학무기 공격…1천300명 사망
반군 측 "사망자, 상당수 어린이·여성…계속 늘어날 듯" 정부 측, 화학무기 사용 부인…"유엔 조사 방해 시도" 현지 유엔 조사단 곧 조사 착수할 듯
시리아에서 내전 발발 2년6개월 만에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참사가 빚어졌다. 이번 공격은 유엔 화학무기 조사팀이 시리아에서 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벌어졌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시리아 반군 측은 21일(현지시간) 오전 정부군이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 도시인 구타를 화학무기로 공격해 1천300여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시리아 반정부 단체인 시리아국민연합(SNC)은 이날 터키 이스탄불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이 이날 화학무기로 1천300명 이상 죽였다"며 "시리아 사태의 정치적 해결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게 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시리아국민연합 조지 사브라 대변인은 사상자 통계는 현지 활동가들의 보고 등을 토대로 작성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반군 단체인 '시리아혁명총위원회'(SRGC)는 이날 오전 화학무기 공격으로 650명이 숨지고 3천600명이 부상했으며 사망자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힌 바 있다. 시리아에서는 언론보도가 통제된 상황으로 정확한 인명피해 현황은 집계되지 않고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사상자 규모 발표가 급증하고 있다. SRGC는 사상자들이 호흡곤란과 구토 등 독성 가스에 중독된 증상을 보였다며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정부군의 공격 대상은 대부분 주거지역이었으며 어린이와 여성 등 민간인의 피해가 컸다. 의약품과 의료시설의 부족으로 사상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우려됐다. 현지 병원 의사인 할리드 마흐무드씨는 터키 아나돌루통신과 인터뷰에서 "병원으로 옮겨진 부상자들이 사린 가스에 노출된 증세를 보이고 있어 사망자가 늘어날 것"이라며 "의료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SRGC 등이 공개한 영상과 사진에는 사망자들이 흰색 천에 싸여 건물 밖에 놓여 있었다. 병원 바닥에 있는 부상자들은 외상은 없었으며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거나 발작 증세를 보였다. 입에 거품을 물고 정신을 잃은 어린이들의 모습도 있었다.
반면 시리아 정부는 이런 주장에 "유엔 조사단의 활동을 방해하려는 의도"라며 화학무기 사용을 전면 부인했다. 시리아 국영뉴스통신사인 사나(SANA)는 익명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유엔 화학무기 조사단의 조사활동을 방해하려는 시도"라고 반박했다. 시리아 정부는 반군이 칸 알아살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주장했으며 최근 유엔에 조사단 파견을 요청한 바 있다.
지난 19일 시리아에 입국한 유엔 화학무기조사단의 아케 셀스트롬 단장은 이날 스웨덴 방송사 SVT와 인터뷰에서 "우리가 조사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국들이 유엔을 통해 공식적으로 조사를 요청할 필요가 있으며 시리아 정부는 이를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랑스와 영국, 터키, 아랍연맹 등은 유엔 조사단의 즉각적인 조사착수를 촉구했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내각회의에서 유엔 조사단이 화학무기 공격 의혹을 조사하고 실태를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도 "이번 화학무기 공격 보도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며 유엔 조사단의 조사를 촉구했다. 시리아 반군을 지지하는 터키 외무부는 성명을 내고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용납할 수 없는 범죄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아랍연맹 나빌 알아라비 사무총장은 성명에서 "유엔 조사단이 즉시 구타 지역으로 가서 실제 상황을 확인하고 이번 범죄를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드 알파리살 외무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시리아 정부군의 화학무기 사용에 대처해야 한다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을 촉구했다.
출처: 2013.08.21 연합뉴스
기도정보 2) 이집트 무슬림형제단 의장 체포…새 의장에 에자트
바디에 의장 등 지도부 이달 말 재판…무슬림형제단 최대 위기
이집트 군부세력에 밀려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의 최대 지지기반인 무슬림형제단의 최고지도자가 20일(현지시간) 수도 카이로에서 군경에 체포됐다. 이집트 군경은 이날 카이로 북부 나스르시티 라바 광장 인근의 한 아파트에서 무슬림형제단의 무함마드 바디에(70) 의장을 붙잡았다고 관영 메나통신과 일간 알아흐람이 보도했다.이집트 국영TV는 바디에 의장이 경찰 트럭에 실려 이송되거나 구금된 장면이 담긴 화면을 방영했다.
바디에 의장은 무르시 전 대통령이 축출된 이후 줄곧 "군부의 쿠데타는 원천 무효"라며 무르시의 석방과 압델 파타 엘시시 국방장관의 해임을 촉구해 왔다. 그는 자신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된 지난달 초 이후 잠적 생활을 하며 시위 현장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때 바디에 의장이 체포됐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으나, 무슬림형제단은 이를 부인한 바 있다. 바디에 의장은 지난 16일 '분노의 금요일' 시위 도중 사망한 아들 암마르의 장례식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집트 검찰은 지난달 4일 바디에 의장을 비롯한 무슬림형제단 지도부를 상대로 체포영장을 대거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고 과도정부는 이번주 무슬림형제단 임원과 단원 등 1천명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최근 무르시 지지 시위대의 죽음을 촉발한 혐의로 바디에 의장을 비롯한 무슬림형제단 지도부 인사들을 재판에 넘긴 상태다. 무슬림형제단 실세로 꼽히는 카이라트 샤테르 부의장과 라샤드 바유미 부의장은 이미 교도소에 갇혀 있다. 이들 재판은 오는 25일로 잡혔다. 이들 지도부는 지난 6월 카이로 무슬림형제단 청사 주변에서 발생한 무르시 반대 시위대 피살 사건에도 연루돼 있고 폭력 시위를 선동한 혐의도 받고 있다.
무슬림형제단은 바디에 의장 체포되자 곧바로 새 임시 의장에 무함마드 에자트(69)를 지명했다. 무슬림형제단이 창당한 자유정의당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에자트가 이 단체의 정신적 지도자 역할을 맡게 된다고 발표했다. 1960년대부터 무슬림형제단에서 활동한 에자트는 1981년 이 조직의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으며 수년간 투옥 경험도 있다.
무슬림형제단이 군부의 탄압과 지도부의 와해로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슬람 학자인 하산 알 반나가 1928년 이집트에서 창설한 이 단체는 애초 이슬람 부흥운동 조직 성격이었다.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가 지배하는 국가 설립을 목표로 내건 이 단체는 1954년 이집트의 최고 실권자이던 가말 압둘 나세르의 암살을 기도한 사건 이후 불법단체로 탄압받기 시작했다.
1981년에 들어선 호스니 무바라크 정권은 이 단체가 폭력투쟁 노선을 포기하자 탄압과 회유 정책을 병행하면서 일정 수준의 정치활동을 보장했다. 이에 따라 무슬림형제단은 회원들을 무소속으로 출마시키는 방식으로 의회 진출을 시도했다. 2011년 '아랍의 봄'으로 무바라크 정권이 무너진 이후에는 자유정의당을 창당해 본격적으로 정치 무대 전면에 나섰다.
현재 1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거느린 것으로 알려진 이 단체는 학교와 병원, 공장 등 서민들을 위한 복지, 생계지원 시설을 운영하면서 지지기반을 넓혔다. 이집트뿐 아니라 알제리, 튀니지, 요르단, 수단, 시리아 등지에서도 세력을 키웠다. 이 단체의 재정은 회원들이 수입의 일정 부분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조성되며 사우디 아라비아 등 산유국 회원들도 있어 자금력을 갖춘 조직이란 평가된다.
그러나 이 단체가 무르시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나서 권력 독점에 주력하고 이집트의 이슬람화를 밀어붙이자 지지율은 내리막을 탔다. 무르시는 지난달 3월 국민 다수의 지지를 등에 업은 군부에 의해 집권 1년만에 축출됐다.
출처:2013.08.20 연합뉴스
기도정보 3) 이라크: 종파간 세력 다툼이 내전으로 치닫다
미국이 지난 10년 동안 내전을 막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라크의 정국은 지금 내전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를 한 뒤 이라크에서 테러 조직 알 카에다(Al-Qaeda)의 영향력은 확대되었으며, 급기야는 최근 알 카에다가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하며 아부 그레이브(Abu Ghraib)와 타지(Taji) 감옥을 습격하여 500명의 죄수들이 탈출하는 사건도 발생하였다. 또한 수니파(Sunni)와 시아파(Shia) 이슬람 종파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소수파인 수니파(Sunni) 이슬람 사원이 공격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에는 이라크의 여러 도시와 마을에서 종파간 충돌이 발생하여 수십 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리고 이러한 폭력 사건들이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오픈 도어스(Open Doors) 선교회의 중동 전문가 에스타부룩스(Paul Estabrooks) 선교사는 이라크에서 세력 다툼이 치열하다고 말했다. 종파 간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이라크가 내전의 상황으로 빠지고 있으며, 이 와중에 기독교인들이 피해를 받아왔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라크는 오픈 도어스 선교회가 선정한 2013년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 목록(World Watch List)의 4위에 올라 있는데, 지난 2011년 12위에서 악화된 것이다. 에스타부룩스 선교사는 아직 이라크에 30만 명 정도의 기독교인들이 남아 있는데, 이 중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라크에서는 그나마 평화로운 지역으로 알려져 있는 북부의 쿠르디스탄(Kurdistan)으로 피신을 갔다고 말했다. 오픈 도어스 선교회는 이라크 북부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돌보고 훈련시키는 사역을 펼치고 있는데, 산악 지역인 이 곳에서 기독교인들이 생계를 이어나가도록 돕는 사역도 함께 펼치고 있다고, 에스타부룩스 선교사는 덧붙였다.
미국 정부의 정보 기관 CIA가 운영하는 The World Factbook 사이트는 전체 인구 3,185만 명(2013년)의 이라크의 최대 종교는 이슬람으로 인구의 97%가 따르고 있는데, 이슬람 종파 중 시아파 무슬림 비율은 60-65%, 수니파 무슬림 비율은 32-37%이며, 기독교인 비율은 3% 이하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라크의 종파간 충돌이 안정되어 무고한 희생자의 발생이 그치고, 기독교인의 자유로운 신앙 활동이 보호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2013.08.20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파발마 870호(원문출처 Mission Network News)
기도정보 4) "알카에다, 유럽 초고속열차 테러계획"
[獨 빌트紙, 美 NSA자료 입수] TGV·ICE 등 초고속열차 선로·터널에 폭발물 설치 모의 美선 알카에다가 현상금 걸고 외교관 살해 지시해 비상
국제 테러 조직 알카에다가 유럽 초고속 열차에 대한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독일 일간 빌트가 1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빌트는 알카에다 수뇌부의 전화 통화를 감청한 미 국가안보국(NSA) 자료를 입수했으며, 유럽 철도 테러 계획이 당시 통화의 '핵심 주제'였다고 보도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알카에다는 프랑스 TGV, 스페인 AVE, 독일 ICE 등 초고속 열차와 주요 터널에 폭발물을 설치하거나 선로와 전선을 파괴하는 계획을 꾸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TGV는 연간 승객이 1억2700만명에 달해 테러가 발생할 경우 피해도 막심할 전망이다. 실제로 지난 2004년 스페인 마드리드 기차 폭파 사건(사망자 190여 명)과 2005년 런던 지하철 폭파 사건(사망자 50여 명)이 모두 알카에다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독일은 베를린을 비롯한 주요 역사(驛舍)와 철로에 사복 경찰을 배치하고 보안 조치를 강화했다. 프랑스와 스페인 등도 주요 역에서 검문검색을 강화하기로 했다.
미국에서는 알카에다 조직원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미국 외교관을 살해하라고 지시해 비상이 걸렸다. 이슬람 과격 단체를 감시하는 단체인 '시테(SITE)'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태생인 애덤 가단(35)은 18일(현지 시각) 온라인에 공개한 동영상에서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 근거지가 있는 예멘에서 미국 대사를 살해하는 이에게 금 3㎏을 상금으로 주고, 현지 미군 한 명을 살해하는 경우 2만3350달러(2600만원)를 주겠다"고 말했다.
1995년 17세 때 이슬람으로 개종한 가단은 알카에다 핵심 조직원 중 한 명이다. 미국 정부는 그에 대해 100만달러(11억원)의 현상금을 걸고 공개수배 중이다. 미 당국은 가단이 현재 파키스탄에 은신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출처: 2013.08.20 조선일보
기도정보 5) 라마단 특수? 이젠 옛말
라마단은 서방세계의 크리스마스에 버금가는 이슬람권의 최대 명절이다.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처럼 세속화된 도시에서는 라마단 금식 후 첫 식사인 ‘이프타르’가 호텔 만찬 메뉴 등으로 상품화되기도 한다. 리본이나 꽃으로 치장한 이프타르 음식 선물 세트도 인기다.
라마단 기간에는 식음료 판매가 평소보다 두 배 가까이 늘기도 한다. 네슬레 등 글로벌 식품업체는 우리 돈 700조원 정도로 추산되는 이슬람 식음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할랄 푸드(이슬람식 음식 메뉴)’를 늘리는 등 라마단 특수를 노린다. 또 아이들에게 우리의 설빔처럼 새 옷을 선물하므로 의류 판매업체도 신제품 등을 쏟아낸다.
라마단 기간 중 이슬람 신자들은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를 노린 방송사들의 시청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황당한 프로그램이 방영되곤 한다. 파키스탄의 인기 텔레비전 프로그램 <아만 라마잔>은 이번 라마단 기간에 자녀가 없는 부부 출연자에게 부모 없는 갓난아기를 ‘경품’으로 제공해 비난을 샀다.
이런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방송사들의 광고 수익은 1년 중 최고이다. 라마단 기간의 높은 시청률은 중동 지역 텔레비전 광고 수입의 30%가량이 이 기간에 창출되는 괴력을 발휘했다. 이 때문에 삼성이나 소니, LG 같은 텔레비전 제조업체들은 초대형 텔레비전 등 가전제품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라마단 세일’을 진행하기도 한다. 시장조사기관 유로 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라마단 기간 무슬림의 제품 소비량은 평소보다 30% 가까이 늘었다.
그러나 이슬람 신자들 모두가 이런 호황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이 이어지면서 라마단 특수가 ‘그림의 떡’인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점점 더 심해지는 라마단 폭력의 뒷면에는 이처럼 어려운 경제 상황도 한몫 한다. 날이 갈수록 치솟는 물가에 서민들이 라마단 명절 음식을 즐기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새 옷도 사줄 수 없는 상황이 폭력성을 부추기는 셈이다.
▶사진: 요르단의 시리아 난민캠프에 사는 한 아이가 상점에서 완구를 만져보고 있다. 이슬람 서민의 삶이 황폐해지고 있다.
세계 최대의 밀 수입국인 이집트는 민주화 항쟁 이후 자국 화폐인 이집트 파운드의 가치가 폭락하고 외환보유액이 줄어들면서 빵 값이 치솟아 서민 삶이 더욱 궁핍해졌다. 내전이 길어지는 시리아도 마찬가지다. 시리아의 식량 가격은 내전 개시 이후 평균 다섯 배 이상 뛰어 배를 곯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시리아 북부 홈즈에 사는 시민활동가 유세프 씨는 “시리아에서는 1년이 내리 라마단 같다. 빵을 구하지 못해 배고픈 사람들이 너무 많다”라고 한탄했다. 전쟁을 피해 요르단과 터키 등지로 피란 온 시리아 사람들도 라마단을 지킬 여유조차 없다. 유엔이나 외국 구호단체들이 주는 최소한의 음식으로 연명하기 바쁘다. 유엔식량기구는 시리아에서 약 700만명이 외국의 식량 원조에 의존한다고 보고했다.
AP통신은 이라크와 가자 지구의 팔레스타인 사람들도 이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다고 전했다. 이 때문에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로 여겨지는 자살 폭탄 테러를 미련 없이 자행하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사람들은 점점 더 폭력에 무뎌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배고프고 혹독한 라마단이 끝났지만 이슬람 서민의 삶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출처:2013.08.21 시사IN
기도정보 6) 분열로 자멸하는 아랍세계의 속성 <전문가의 눈> 이슬람주의 접근방식 놓고 갈등 초래 분열 지속 땐 공산주의 전철 밟아 파멸
2012년까지만 해도 이슬람주의자들이 자기네 내부의 갖가지 차이점을 극복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그 가운데는 이슬람 종파(수니파와 시아파), 정치(왕정과 공화제), 전술(정치와 폭력), 현대화에 대한 시각(살라피파와 무슬림형제단) 등을 둘러싼 차이점이 포함된다.
예를 들어 튀니지에서는 살라피파와 무슬림형제단이 공동의 기반을 찾아냈다. 이런 단체들 사이에 실제로 존재하는 수많은 차이점이 부차적인 것으로 필자는 과거에 생각했다. 왜냐하면 “모든 이슬람주의 세력은 동일한 방향, 즉 이슬람법인 샤리아의 전면적이고 엄격한 시행을 향해 나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터키 집권당과 독일 거주 살라피파 단체 우두머리의 최근 회의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이런 종류의 협력이 여전히 소규모로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슬람주의자들은 몇 달 전부터 죽기 살기의 대규모 골육상쟁을 갑자기 시작했다. 이슬람주의자들은 비슷한 우월주의와 이상향의 목표를 공유하는 단일 운동세력을 여전히 이루고 있으나, 다양한 인적 구성과 종족, 방법과 철학에 따라 분열되어 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이슬람주의 세력의 이런 골육상쟁은 무슬림이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는 여러 나라에서 격렬하게 벌어지고 있다. 터키와 이란 사이에서는 수니파와 시아파의 긴장 관계를 볼 수 있다. 이런 긴장은 이슬람주의에 대한 접근방식의 차이에서 생긴다. 레바논에서는 수니파가 시아파와 대립하고 군부와도 갈등을 빚는다. 수니와 시아의 갈등은 시리아와 이라크, 이집트에서도 벌어진다. 예멘에서는 살라피파가 시아파인 후티 부족 반군과 갈등을 벌인다.
그러나 같은 종파 내부의 분쟁도 빈번하게 일어난다. 이란의 알리 하메네이와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의 갈등이 대표적 사례다. 터키와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이집트, 수단, 튀니지 등 거의 모든 아랍 국가에서 이런 갈등을 볼 수 있다. 이집트에서는 무슬림형제단이 이스라엘 상대의 외교에서 하마스와 대립하고, 국내 정책에서는 살라피파와 갈등을 빚는다. 이런 갈등의 불씨가 되는 차이점들이 겉보기에는 사소하지만 질적으로는 복잡한 성격을 지닐 수 있다.
이런 유형의 분열은 1950년대의 범아랍 민족주의 세력의 분열을 생각나게 한다. 당시 아랍 민족주의자들은 “대서양에서 페르시아만”에 이르는 지역의 아랍어권 주민을 통일시키기를 염원했다. 꿈은 그럴듯했지만, 운동이 세력을 얻게 되자 지도자들은 분열했고 결국 범아랍 민족주의는 붕괴되었다. 붕괴의 원인은 갈수록 다양해지는 사소한 의견충돌이었다.
이 운동을 이끌었던 이집트의 가말 압둘 나세르와 시리아·이라크 바트당의 갈등이 대표적인 의견충돌 사례다. 나중에 이라크의 바트당과도 갈라선 시리아 바트당은 국내에서 다시 분열하여 아사드 가문이 정권을 잡기에 이르렀다. 이런 분열 사례는 끝없이 계속된다.
과거 아랍군의 동맹을 실현하려던 노력은 사실상 모두 실패했다. 특히 이집트와 시리아가 1958년과 1961년 사이에 추진했던 통일아랍공화국은 성사되지 못했다. 1958년의 아랍연맹, 1958년과 1961년 사이의 아랍국가연맹, 시라아의 레바논 지배, 이라크의 쿠웨이트 합병 등도 모두 실패했다.
과거 중동의 전통을 반영하고 있는 이슬람주의 세력 내부의 각종 이견 역시 오늘날 상호 협력을 방해한다. 이슬람주의 운동이 세력을 떨치고 권력을 장악하여 집권하게 되면 내부 분열 또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런 분열 추세가 지속될 경우 이슬람주의 운동은 문명사회에 큰 피해를 끼치지만 문명의 지배에 실패한 채 전체주의와 공산주의의 전철을 밟아 파멸할 운명이다. 2013년에 가시화되기 시작한, 이슬람주의 세력이 직면한 이런 제약은 낙관의 근거는 될 수 있으나 방심의 이유는 될 수 없다. 이슬람주의를 패배시키는 힘든 과업은 여전히 남아 있다. (대니얼 파이프스 美 중동포럼 총재)
출처:2013.08.19 워싱턴타임스, 번역정리: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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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슬림들의 구원과 이슬람권 국가를 위한 기도문
여호와께서 자기를 애굽에 알게 하시리니 그 날에 애굽이 여호와를 알고 제물과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경배할 것이요 여호와께 서원하고 그대로 행하리라(사 19:21)
1) 16억 무슬림들에게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어 저들도 생명을 얻게 하소서. 무슬림들의 마음과 삶에 예수님의 생명과 빛, 진리, 사랑이 임하게 하소서.
2) 시리아 내전에서 화학무기 사용으로 순식간에 수많은 생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복음 없이 죽어가는 그 생명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더 이상 무고한 피흘림이 계속되지 않도록 역사해 주소서.
3) 이집트에서 일어나고 있는 최악의 폭력과 유혈사태를 주님께 맡겨 드립니다. 이 모든 것들을 보는 이집트인들이 이슬람이나 이 세상에는 소망이 없음을 깨닫게 하시고, 유일한 소망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오게 하소서. 언론을 통해 상황이 바르게 알려지게 하시며, 이집트가 원리주의 이슬람국가가 되지 않도록 붙잡아 주소서.
4) 이라크에서 종파 분쟁으로 인한 살상과 파괴가 멈춰지게 하소서. 전쟁과 테러에 지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참 평화를 알게 하소서.
5) 미국과 서방의 공관들과 불특정 대중들을 공격하려는 알카에다의 계획이 무산되게 하소서. 알카에다 및 연계 그룹들, 탈레반, 헤즈볼라, 무자헤딘, 보코하람 등 급진 이슬람 무장세력들이 약화되게 하시고, 저들 가운데서 회개하여 사도바울 같은 자들이 나오게 하여 주소서. 6) 이슬람권에서 하나님이 지으신 생명을 귀히 여기고 여성인권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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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및 전세계의 이슬람화 저지와 이슬람권 중보기도운동 위한 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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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정보 1)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 美서 뿌리 내릴까
뉴욕에 둥지를 튼 ‘알자지라 아메리카’가 20일(현지시간) 첫 전파를 내보냈다. 카타르에 본부가 있는 알자지라는 지난 1월 경영난에 시달리던 케이블 채널 커런트TV를 5억 달러에 인수, 알자지라 아메리카를 설립했다. 24시간 뉴스채널인 알자지라 아메리카는 CNN·폭스뉴스·MSNBC 등과 경쟁을 벌이게 된다.
알자지라가 내세우는 차별성은 일단 눈길을 끈다. 매일 14시간의 스트레이트 생방송 뉴스, 직설적인 다큐멘터리, 전국 방방곡곡 빠지지 않는 취재진 배치, 다른 뉴스 채널에 비해 적은 광고. 한마디로 기존 채널이 경비 문제 등으로 상상도 하지 못하는 ‘이상적인’ 뉴스채널이 될 것이라는 얘기다. 실례로 알자지라는 뉴스의 전문성을 강조하기 위해 방송 1시간당 광고 편성시간이 6분을 넘지 않도록 규정했다. 미국 케이블 채널의 평균 광고시간이 시간당 15∼17분인 것과 비교할 때 절반 이하의 수준이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원유 판매에 힘입은 알자지라 대주주인 카타르 정부의 막대한 자금력 덕분이다.
알자지라 아메리카의 알 시하비 최고경영자(CEO)는 “시청자들은 사실(fact)에 기반한, 치우치지 않은 깊이 있는 뉴스를 보게 될 것”이라며 “의견과 주장이 적을 뿐 아니라 유명인들이 등장하는 선정적인 장면도 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알자지라라는 브랜드가 갖는 부정적 이미지는 최대 약점으로 꼽힌다. 알자지라는 2001년 9·11 테러 이후 알카에다 지도자인 오사마 빈 라덴의 육성 테이프를 방영해 서방국가들로부터 알카에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매체라는 비난을 받았다. 실제로 광고업계에서는 알자지라를 기피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고 뉴욕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출처: 2013.08.20 국민일보
기도정보 2) 미국, 학교 위장 파키스탄 테러범 양성소 제재
파키스탄의 이슬람 교육기관이 국제 테러조직의 훈련장으로 사용된 사실이 드러나 미국 정부가 제재에 들어갔다.
미국 재무부는 20일(현지시간) 성명에서 파키스탄 북서도시 페샤와르의 간지 마드라사(이슬람학교)가 알카에다나 탈레반과 같은 국제 테러조직을 지원하는 훈련 캠프로 활용된 것으로 파악돼 제재 대상에 추가한다고 밝혔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 재무부는 "학생들에게 종교를 가르치는 것으로 위장해 폭탄제조법과 자살폭탄 테러 방법을 가르쳤다"며 "학생들은 극단적인 테러리스트나 반정부 활동가로 양성됐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는 지난 2008년 인도 뭄바이에서 테러를 저지른 파키스탄 테러단체 라슈카르-에-타이바(LeT)도 간지 마드라사에서 훈련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뭄바이 테러는 라슈카르-에-타이바(LeT) 대원 10명이 뭄바이 호텔과 기차역 등에서 잇따라 폭탄을 터트려 166명을 숨지게 하고 300여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다. 간지 마드라사의 교장인 샤히크 아미눌라는 알카에다와 탈레반 지지를 이유로 지난 2009년 이후 미국과 유엔에서 테러리스트로 지정돼있다.
이에 따라 재무부는 미국인이 간지 마드라사와 사업상 교류하는 것을 금지하고 미국 관할구역 안에 있는 간지 마드라사의 재산을 모두 동결했다.
이슬람 교육기관이 블랙리스트에 올라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재무부는 "이번 조치가 모든 마드라사를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재무부는 이와 별도로 오사마 빈라덴의 가족을 후원하는 등 지난 1990년대 말부터 알카에다 조력자로 활동해 온 우마르 시디크 카티오 아즈마라이를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출처: 2013.08.21 연합뉴스
기도정보 3) 부산기장경찰서, 외국인근로자 위한 운전면허교실 개최
부산기장경찰서는 지난 8월 4일 기장군 정관면 소재 이슬람예배소에서 인도네시아 근로자 70여명 대상으로 첫 운전면허교실을 실시하였다.
기장경찰서(서장 류해국)는 기장군 정관면 농공단지 근무 외국인 근로자들의 오토바이 운전에 필요한 면허 취득을 위한 ‘운전면허 원스톱 제도’를 시행키로 했다.
기장경찰서는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외국인 근로자 월드반상회와 범죄예방교실을 통해 무면허운전의 위험성, 법규준수의 필요성을 지속 교양・홍보를 하였다.
지난 8월 4일에는 기장군 정관면 소재 이슬람예배소에서 인도네시아 근로자 70여명 대상으로 첫 운전면허교실을 실시하였고 앞으로 8월~9월간 2~3회 더 시행 예정이며 시험 당일은 휴무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경찰서에서 단체 출발시킬 계획이다.
현재 기장군에는 체류외국인 1,490명(정관면 809명 : 베트남 192, 인도네시아 157,스리랑카 60, 중국 59, 우즈벡 53, 네팔 47, 기타 22개국 241)이 있으며, 운전면허교실 개최와 관련해 인도네시아 근로자 10여명은 적극적인 참여의사 표명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경찰서를 방문하기도 하였다.
기장경찰서 관계자는 “열린행정・안심치안 시행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문화차이 해소와 법규준수 필요성 인식제고와 더 나아가 지역주민들과의 민원발생 환경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2013.08.21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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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및 전세계의 이슬람화 저지와 이슬람권 중보기도운동 위한 기도문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열왕기상18:21)
1) 한국정부가 이슬람 유입은 국가 안보·미래와 관련된 중요한 사안임을 깨닫게 하소서. 정교일치를 추구하는 이슬람의 속성을 바로 알아 다문화정책을 지혜롭게 시행하게 하소서.
2) 신문, TV등 대중매체에서 이슬람을 홍보하는 일들이 멈춰지게 하시고, 문화라는 이름으로 이슬람이미화되지 않게 하소서. 이슬람에 대해서는 어떤 부정적인 의견도 표현하지 못하게 하려는 시도가 묶이게 하소서.
3) 교회와 신학교 강좌, 교단˙선교단체의 이슬람 세미나에서 이슬람에 대한 바른 지식이 전달되게 하소 서. 무슬림 강사나 이슬람측 자료들을 근거로 이슬람의 거짓홍보를 대신 전달하는 일들이 막아지게 하소서
4) 롯데문화센터에서 9월부터 진행되는 “이슬람의 눈으로 본 세계사”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객관적 태도를 갖게 하시며 오히려 이슬람의 실체를 깨닫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
5) 교계에서 추진 중인 무슬림선교학교와 이슬람관련 서적 출판, 발행들을 성령께서 주관해 주소서
6) 이슬람권을 위한 목요기도운동을 축복하사 더욱 활성화되게 하시고, 목요기도집회가 이슬람권을 위한 기도운동의 기폭제로 쓰여지게 하소서. 강사님들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850명의 거짓 선지자들과 홀로 맞서 이기는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와 같은 기도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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