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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의 의미 (마태복음 5장 1~2절) - 산상수훈 이란
오늘은 산상수훈의 의미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산상수훈은 마태복음 5장~7장 까지가 산상수훈입니다.
산상수훈은 저와 여러분이 반드시 이렇게 살아야
구원을 받는다거나
또는 구원 받은 사람은 이런 삶을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로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산상수훈의 말씀처럼
정말 살아가실 수 있습니까?
평생 이웃에게 욕도 하지 않고, 평생 음침한 마음도 품지 않고,
평생 누가 겉옷을 달라면 속옷까지 벗어주고,
평생 누가 오리를 가자고하면 기쁜 마음으로
십리까지 가실 수 있습니까?
한두 번 지키고 마는 것이 아니라 평생 모두 지키다가
단 한번 지키지 못한다면 구원 받은 자가 아니며
구원 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인데
정말 다 지키며 살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하셨는데
이대로 살아야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면
더 무거운 짐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산상수훈은 율법이 더 강화 된 것으로 예수님이
이 때는 이 말씀하시고 저 때는 저 말씀하시는 분입니까?
산상수훈의 시작은 마태복음 4장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시고 모든 병자를 고치시는 것을 시작으로
마태복음 7장에서 구하고 두두리라 말씀하시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시며
모래 위에 지은 집과 반석 위에 지은 집을 비교하여
말씀하시며 산상수훈을 끝을 내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유대인을 책망하시며 하시는 말씀으로
율법을 모두 지켜 의를 이루려는 사람을
모래위에 집을 지으려는 사람이라 말하고 있고
구하고 두두려 성령을 받고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반석위에 집을 지은 사람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성령님의 오시면 산상수훈의 길로 몰아가시는데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마음이 있을 때는
이 말씀처럼 살아갈 때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위 환경이나 내가 처해있는 환경이
그렇지 못할 때에는 이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것을 모르고 계시며
이것을 지켜야 한다고 하실까요?
그럼 산상수훈의 말씀의 배경부터 알아봅니다.
마태는 마태복음 2장에서 아기 예수가
애굽으로 피하는 모습을 이렇게 말합니다.
마2:15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 말씀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말하는 것으로
바로의 노예로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여
광야 생활을 마치고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까지
모든 경로를 예수님이 걷게 됨을 말하는 것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실패를 예수님이 모두 이루신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모두 광야 생활을 실패하지
않고 약속의 땅에 들어 갈 수 있게 만드신다는 뜻입니다.
이 말씀은 성경에서 애굽은 저와 여러분이 살아가는
이 세상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대속제물이 되시기 위하여 육신의 몸을 입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보증이라도 하듯 헤롯은 두 살 아래의 아기들을
다 죽이는데 그 모습을 보고 라헬의 무덤에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말합니다.
라헬의 통곡 소리는 바벨론 포로에 끌려가는
이스라엘 백성이 라헬의 무덤을 지날 때에
라헬의 통곡 소리가 들렸다는
예레미야의 말을 인용한 것으로
자신의 아들들이 포로로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있는
어머니 라헬의 슬픈 마음을 기록한 것처럼
사단의 노예로 살다가 죄 때문에 죽어가는 자신의 백성을
바라보고 울고 계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성을 사랑하사 죽어가는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후 아기 예수는 애굽에서 돌아와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들어가 살다가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실
대제사장의 임무를 수행하시기 시작합니다.
구약의 대제사장의 임무는 자신의 백성이 지은 모든 죄를
매년 일 년에 한번 씩 속죄일 날 속죄제사를 통하여
죄가 없는 백성으로 만들어 주는 일을 하는 것으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단번에 드리심으로
자신의 백성의 죄를 영원히 사해 주시는
그 일을 시작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단의 시험을 받으시는데
광야 이스라엘 백성이나 저와 여러분들이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
죄를 범하여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들을
예수님이 대신 사단의 시험을 받으시고 승리하심으로
흠이 없는 제물임을 증거 하신 것으로
이 또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사단의 유혹에 승리하여
죄가 없는 자로 여겨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모든 인류는 죄인들로 하나님의 심판을 벗어날 수 없지만
예수님이 율법을 모두 지키시고 대속하심으로
그를 믿는 자들은 죄가 없는 자로 여겨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게 하기 위하여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 제자들이 보는 가운데 천국 복음을 전파 하시며
모든 병자를 고쳐 주셨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천국 복음을 통하여 영적인 병에 걸려
구원 받지 못하는 자신의 백성의 영적인 병을 고쳐 주시는
모습을 제자들에게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게 하여
영적인 병에 걸린 자신의 백성을 구원받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럼 그 제자들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인가?
본문 1~2절을 보면 ....
마5:1 <복이 있는 사람>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마5: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무리를 보시고 예수님이 산에 오르셔서
제자들에게 입을 열어 가르쳐 주셨다고 말합니다.
무리들은 예수님이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심으로
예수님을 따른 자들로
그들을 보고 예수님이 산에 오르셔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셨다는 것은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신 다른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육신의 병을 고쳐주시기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라
영적인 병에 걸린 자신의 백성을
고쳐 주시기 위하여 오셨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이 입을 열어 가르쳐 주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나님을 열심으로 섬기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님을 제자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것일까?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맺은 약속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19장 5~8절 말씀을 보면 ....
출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출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출19:7 모세가 내려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들 앞에 진술하니
출19:8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을 여호와께 전하매
이렇게 약속하고
모세는 십계명이 새겨진 돌판을 받으려고
시내산에 올라갔고 그가 내려오기도 전에
백성들은 금송아지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본 모세는 십계명이 새겨진
돌판을 깨트렸고
백성들은 하나님의 진노로 모두 진멸당하여야 했으나
모세의 중보기도로 삼천명이
죽임을 당하는 선에서 그치게 됩니다.
이때에 모세는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출32:31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출32: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모세의 중보기도는 예수님의 중보기도를 말하는 것으로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달라'는 것은
자신의 백성의 죄를 대신하여
예수님 자신을 죽여 달라는 기도인 것입니다.
여기서 첫 번째 돌판이 깨지는 모습에서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은
율법을 지켜 의롭다함을 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율법을 받기도 전에 백성은 율법을 어겼고
돌판은 깨진 것으로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한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도 그것을 아시고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모세는 이 백성을 주의 백성으로
여겨 주시고 주의 은총을 입게 하시며
자신과 백성이 주의 은총을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 수 있는지 알려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출애굽기 34장 16~18절을 보면 ....
출33:16 나와 주의 백성이 주의 목전에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이까
출33: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니 너는 내 목전에
은총을 입었고 내가 이름으로도 너를 앎이니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만민 중에 구별하셔서 백성과 같이
계시는 것이 이미 은혜를 베풀어 주심이 아닙니까?
하고 묻자 모세가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도 백성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애굽에서 인도해 내셨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으로
모세의 말이 맞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주께서 이 백성을 구별하여 출애굽시켜 주셨고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고 약속하셨는데
이 백성이 첫 번째 돌판이 깨지는 것 즉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할 줄을 모르고 출애굽 시켰냐고 묻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백성을 어떻게 구원하실 것인지
주의 영광을(십자가) 보여 달라고 모세는 말하는 것입니다.
출33:18 모세가 이르되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주의 영광을 보여 달라는 것은 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백성을 구원하실 그 계획을 알려 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청대로 그 방법을 알려 주십니다.
출애굽기 33장 20~23절을 보면 ....
출33:20 또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죄인들인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보는 즉시 심판입니다)
출33:21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기를 보라
내 곁에 한 장소가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서라
반석은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고전10:4)
고전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출33:22 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모세를(하나님 백성) 반석인 예수님 품에 숨기고
하나님은 모세의(하나님 백성) 죄를 손으로 가려주시고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출33:23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모세는 율법의 대표임으로 등만 보여주시는 것이며
십자가를(복음, 예수님) 통해서만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는
죄인들을 반석이신 예수님의 품에 숨겨주셔서
구원하실 것이라 모세에게 말해주었던 것입니다.
그럼 그 백성이 범한 죄를 어떻게 처리하시고
백성의 죄를 숨겨 주신다는 것일까?
출애굽기 34장 1~2절을 보면 ....
출34:1 <두 번째 돌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출34:2 아침까지 준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에 올라와 산 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첫 번째 돌판은 하나님이 친히 만드시고 백성에게 주셨다면
두 번째 돌판은 모세에게 첫 번째 돌판과 동일하게
아침까지 준비해서 아침에 시내산에 오라는 것이며
그러면 그 돌판에 십계명을 새겨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어려운 말씀인데
모세는 백성과 하나님 사이에 있는 중보자입니다.
그리고 저와 하나님 사이에는
예수님이 중보자로 계시는 것입니다.
모세에게 첫 번째 돌판과 동일하게 아침까지 만들라는 것은
백성의 죄를 대신하여 예수님 자신을 죽여 달라는
그 기도대로 첫 번째 돌판에 기록된 십계명을
모두 지키고 죽으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다 지킨 십계명을 모세가 준비한
돌판에 새겨 주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여 죄를 범하여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자들을
예수님께 율법을 모두 지키게 하시고 대속케 하셔서
자신의 백성을 예수님의 품에 두어 백성의 죄를
바라보지 않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시겠다는 뜻입니다.
2절에 보면 아침까지 준비하라 말합니다.
아침은 캄캄한 밤에 해가 뜨기 시작할 때에
아침이 되는 것입니다.
마태는 4장에서 스불론과 납달리 땅인 흑암에 사는
백성에게 빛이 비추었다 말합니다.
이 모습이 아침의 모습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흑암에 사는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들의 죄를 대속하여 구원하시려고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것이며 십자가에서 그 일을 이루신 것입니다.
이것이 아침까지 준비하라는 의미이며
이렇게 첫 번째 돌판에 새겨진 율법을 예수님이
모두 지키시고 십자가에서 완성하시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두 번째 돌판으로 이 돌판이 법궤에 들어가고
법궤는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듯
예수님이 대속하신 것을 믿는 자는 약속의 땅에(천국) 인도하고
그렇지 않고 십계명을 열심히 지키려는
자는(유대인과 같은 자)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 돌판을 받을 때에 다시 언약을 세우는데
출애굽기 34장 10절 부터 는 우상을 섬기지 말라 말씀하시고
그리고 18절부터 무교절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무교절은 누룩이 없는 유월절 양의 고기를(복음) 먹어야
하는 날로 유월절 양의 죽음으로 노예에서 해방 된 것
영원히 잊지 말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율법을(죄) 온전히 지키지 못해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수님이 율법을 온전히 지키시고 과거에서
미래의 죄 까지 십자가에서 단번에 대속하여 주신 것을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20절에 나귀새끼는
어린 양으로 대속하라는 것입니다.
출34:20 나귀의 첫 새끼는 어린 양으로 대속할 것이요
그렇게 하지 아니하려면 그 목을 꺾을 것이며
네 아들 중 장자는 다 대속할지며
빈 손으로 내 얼굴을 보지 말지니라
나귀는 하나님께 부정한 동물로
구원 받을 수 없는 저와 여러분을 말하는데
어린 양인 예수님의 대속으로
하나님 백성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빈 손이 아닌 복음을 들고
하나님을 뵈야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9절에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들고
산을 내려오는데 모세의 얼굴에 광체가 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죄인들을 구원하실 지, 구원의 계획을
모세는 알게 되었다는 뜻으로 얼굴에 광체가 난 것입니다.
모세는 백성들과 말할 때에는 수건으로 그 얼굴을 가렸다가
하나님과 대면할 때는 수건을 벗고 대면했다고 말합니다.
출34:34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나와서는 그 명령하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며
출34: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모세의 얼굴에 광체가 났다는 것은 두 번째 돌판의 의미인
복음을 알고(구원의 방법) 있다는 것으로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을 어떻게 구원하실 것인지 알았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두 번째 돌판의 의미로
구원의 방법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세가 백성에게 말할 때에 얼굴을 가렸다는 것은
나를 바라보지 말라는 것으로
모세는 율법의 대표로 성경은 기록하고 있고,
모세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린 것은
율법을 온전히 지켜 구원 받을 자가 아무도 없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두 번째 돌판이 법궤 안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 말씀은 시내산에서 맺은 언약이
첫 번째 돌판을 받으며 맺은 언약으로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라
두 번째 돌판을 받으며 맺은 언약을
(나귀는 어린 양으로 대속하라)
기준으로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뜻입니다.
즉 법궤는 백성들을 약속의 땅까지 인도하는 것으로
두 번째 돌판을 받으며 맺은 언약을 기준으로
구원과 심판으로 갈라진다는 뜻입니다.
유월절 양인 예수님을 믿는 자는 심판을 면하고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모세는 시내산에서
이 말씀을 백성에게 전하지 않고 나를 따르지 말라고
수건으로 얼굴만 가렸던 것이지만
예수님이 그 수건을 벗겨 주시고 계시는 것으로
예수님은 모세가 말하지 않은 두 번째 돌판에 의미에 대하여
산에 오르셔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모습이
바로 산상수훈인 것입니다.
유대인들처럼 율법을 온전히 지켜
의롭다 여김을 받으려 하지 말고
율법을 모두 완성하여 주신 예수님을 믿어
율법을 다 지킨자로 여김을 받아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가르쳐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는 예수님이 산에 오르셔서 가르치고 있다고
본문에서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제자들에게 복음을
가르쳐 주셔서 전하게 하여 영적인 병에 걸려 죽어가는
자신의 백성에게 영적인 병을 치료함 받아
구원 받게 하시려고 산에 오르셔서
율법 속에 감추어졌던 복음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산상수훈인 것입니다.
다시 말한다면 산상수훈은 율법을 다시 설명하는 것으로
산상수훈의 말씀처럼 살아야 구원을 받는데
우리는 육신이 연약하여 그렇게 살지 못함으로
저와 여러분을 대신하여
예수님이 산상수훈의 말씀처럼 다 사시고
십자가에서 대속하신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며
산상수훈의 말씀을 지키지 못하는
나귀인 저와 여러분을 위하여
예수님이 대속하여 주셔서
율법을 다 지킨 자로 여겨 주신다는 것을
다시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 산상수훈인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내가 사자를(예수) 앞서 보내리니
그의 말을 청종하고 따라랴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3장 20~22절을 보면 ....
출23:20 <명령과 약속>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를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예수님이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 나라로 안전하게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출23:21 너희는 삼가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지
아니할 것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산상수훈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열심이나 노력을 통하여 의를 이루어
구원을 받으려면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출23:22 네가 그의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내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지라
산상수훈에서 저와 여러분에게 율법을 행하시며
가르쳐 주시는 예수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따르면
반드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 십자가 사랑을
영원히 잊지 마시고 예수님의 말씀을 청종하여
마음속 깊이 새기시고 살아가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 멘-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