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경 말씀과 미확인 비행 물체(UFO)
세상에서 새와 같은 날개 없이 공중을 나는 물체 중에, 현재의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미확인 비행체 UFO(Unidentified Flying Object) 가 있는데,
이렇게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세상에 많이 있지만, 그중에 사십 명으로
약 천육백 년 기간에 걸쳐서 기록한 성경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기록 중에는 UFO 에 관하여 이해할 수 있는 말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1 때는 제 삼십년 넷째 달 오일이었다. 그 때에 내가 포로로 잡혀 온
사람들과 함께 그발 강가에 있었다.
나는 하나님이 하늘을 열어 보여 주신 환상을 보았다.
2 여호야긴 왕이 포로로 잡혀 온 지 오 년째가 되는 그달 오 일에,
3 주님께서 바빌로니아 땅의 그발 강가에서 부시의 아들인
나 에스겔 제사장에게 특별히 말씀하셨으며, 거기에서 주님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았다.
4 그 때에 내가 바라보니, 북쪽에서 폭풍이 불어오는데,
큰 구름이 밀려오고, 불빛이 계속 번쩍이며, 그 구름
둘레에는 광채가 나고, 그 광채 한가운데서는 불 속에서
빛나는 금붙이의 광채와 같은 것이 반짝였다.
5 그러더니 그 광채 한가운데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들의 모습은 사람의 형상과 같았다.
6 얼굴이 각각 넷이요, 날개도 각각 넷이었다.
7 그들의 다리는 모두 곧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의 발바닥과 같고,
광낸 놋과 같이 반짝거렸다.
8 그 생물의 사면에 달린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이 있으며,
네 생물에게는 얼굴과 날개가 있었다.
9 그들의 날개 끝은 서로 닿아 있으며, 앞으로 나아갈
때에는 몸을 돌리지 않고,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갔다.
10 그 네 생물의 얼굴 모양은, 제각기, 앞쪽은 사람의 얼굴이요,
오른쪽은 사자의 얼굴이요, 왼쪽은 황소의 얼굴이요,
뒤쪽은 독수리의 얼굴이었다.
11 이것이 그들의 얼굴 모양이었다.
그들의 날개는 위로 펼쳐져 있는데, 두 날개로는 서로 끝을 맞대고
있고, 또 두 날개로는 그들의 몸을 가리고 있었다.
12 그들은 영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갈 때에는,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갔다.
그들은 몸을 돌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다.
13 그 생물들의 모양은 마치 활활 타는 숯불이나 횃불과 같이
보였다. 그 불은 그 생물들 사이를 오가며 빛을 냈고,
불 속에서는 번개가 튀어나오고 있었다.
14 그 생물들은 이쪽, 저쪽으로 번개처럼 빠르게 달렸다.
15 그 때에 내가 그 생물들을 바라보니, 그 생물들의 곁 땅 위에는
바퀴가 하나 있는데, 그 바퀴는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었다.
16 그 바퀴의 형상과 구조를 보니, 그 형상은 빛나는 녹주석과 같고
네 바퀴의 형상이 모두 똑같으며, 그 구조는 마치 바퀴 안에 바퀴가
들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17 그 바퀴들은 사방 어디로 가든지, 방향을 돌이키지
않고서도 앞으로 나아갔다.
18 그 바퀴의 둘레는 모두 높고, 보기에도 무서우며,
그 네 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였다.
19 그 생물들이 나아가면, 바퀴들도 생물들의 곁에서 함께 나아갔고,
생물들이 땅에서 떠오르면, 바퀴들도 함께 떠올랐다.
20 그 생물들은 어디든지, 영이 가고자 하면,
그 영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갔다.
바퀴들도 그들과 함께 떠올랐는데, 생물들의 영이
바퀴 속에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21 생물들이 나아가면 그 바퀴들도 나아갔고, 생물들이 멈추어 서
있으면, 바퀴들도 멈추어 서 있었다. 또 생물들이 땅에서 떠오르면,
바퀴도 그들과 똑같이 떠올랐는데, 생물들의 영이 바퀴들 속에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22 그 생물들의 머리 위에는 창공 모양의 덮개와 같은 것이
있는데, 수정과 같은 빛을 내서, 보기에 심히 두려웠으며,
그 생물들의 머리 위에 펼쳐져 있었다.
23 그런데 창공 모양의 덮개 밑에는 그 생물들이 펼친 날개가 서로
맞닿아 있었다. 이쪽 생물들이 두 날개로 자기의 몸을 가리고 있고,
저쪽 생물들도 두 날개로 자기의 몸을 가리고 있었다.
24 그들이 움직일 때에는, 나는, 그들이 날개치는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는 마치 힘찬 물소리와도 같고, 전능하신 분의 천둥소리와도
같고, 떠드는 소리 곧 군인들의 진영에서 나는 함성과도 같았다.
그들은 멈추어 서 있을 때에는 날개를 드리웠다.
25 그들의 머리 위에 있는 창공 모양의 덮개 위에서 소리가 들렸다.
그들은 멈추어 서 있을 때에는 날개를 드리웠다.
26 또 그들의 머리 위에 있는 창공 모양의 덮개 위에는,
청옥처럼 보이는 보석으로 만든 보좌 형상을 한 것이
있었고, 그 보좌 형상 위에는,
사람의 모습과 비슷한 형상이 있었다.
27 또 나는 그의 허리처럼 보이는 그 위쪽에서 금붙이의
광채와 같은 것이 불꽃처럼 안팎으로 그를 둘러싼 것을
보았는데, 그의 허리처럼 보이는 그 아래쪽에서도,
나는 불꽃과 같은 모양을 보았다. 이렇게 그는 광채로
둘러싸여 있었다.
28 그를 둘러싼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 속에 나타나는 무지개
같이 보였는데, 그것은 주님의 영광이 나타난 모양과 같았다.
그 모습을 보고,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그 때에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내가 들었다.
에스겔 1 : 1 ~ 28절 - 새번역성경
12 그 때에 주님의 영이 나를 들어 올리시는데, 주님의 영광이
그 처소에서 나타날 때에, 내 뒤에서 지진이 터지는 것같이 크고
요란한 소리가 들렸다.
13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부딪히는 소리와, 생물들의 곁에 달린
바퀴들의 소리가, 그렇게 크고 요란하게 들렸다.
14 주님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서 데리고 가실 때에,
나는 괴롭고 분통이 터지는 심정에 잠겨 있었는데,
주님의 손이 나를 무겁게 짓눌렀다.
15 나는 델아빕으로 갔다. 그 곳 그발 강 가에는 포로로 끌려온 백성이
살고 있었다. 나는 그들과 함께 이레 동안 머물러 있었는데, 얼이
빠진 사람처럼 앉아 있었다.
16 이레가 지난 다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7 "사람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하여라.
에스겔 3 : 12 ~ 17절 - 새번역성경
1 내가 보니, 그룹들의 머리 위에 있는 창공 모양의 덮개 위에 청옥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모양은 보좌의 형상과 비슷하였다.
2 그 때에 주님께서 모시 옷을 입은 사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룹들 밑에 있는 저 바퀴들 사이로 들어가서, 숯불을
두 손 가득히 움켜 쥐어서, 이 성읍 위에 뿌려라."
그러자 그 사람은, 내가 보는 앞에서 그 곳으로 들어갔다.
3 그 사람이 들어갈 때에, 그룹들은 성전의 오른쪽에 서 있고,
안뜰에는 구름이 가득 차 있었다.
4 그 때에 주님의 영광이 그룹들에게서 떠올라 성전 문지방으로
옮겨갔고, 성전에는 구름이 가득 차고, 안뜰은 주님의 영광에서 나오는
광채로 가득 찼다.
5 그리고 그룹들이 날개치는 소리가 바깥 뜰에까지 들리는데, 그 소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과 같았다.
6 주님께서 모시 옷을 입은 사람에게 명하셨다.
"저 바퀴들 사이 곧 그룹들 사이에서 불을 가져가거라."
그는 안으로 들어가서 바퀴 옆에 섰다.
7 그 때에 한 그룹이 자기 손을 그룹들 사이에서 내뻗어,
그룹들 사이에 있는 불을 집어서, 모시 옷을 입은 사람의
두 손에 넘겨주니, 그는 그것을 받아 들고 바깥으로 나갔다.
8 그룹들의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과 같은 것이 보였다.
9 내가 또 보니, 네 바퀴가 그룹들 곁에 있는데, 이 그룹 곁에도 바퀴가
하나 있고, 저 그룹 곁에도 바퀴가 하나 있었으며, 그 바퀴들의 모습은
빛나는 녹주석 같았다.
10 그 바퀴들의 모양은 넷이 똑같이 보여서,
마치 바퀴 안에 다른 바퀴가 있는 것과 같았다.
11 그들이 출발할 때에는, 네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그들이 어느 방향으로 출발하든지 돌 필요가 없었다.
어느 방향이든지 그 곳으로 머리를 두면, 모두 그 뒤를 따라갔다.
그래서 그들은 돌지 않고서도 어느 방향으로든지 다녔다.
12 그들의 등과 손과 날개 할 것 없이,
그들의 온 몸과 네 바퀴의 온 둘레에 눈이 가득 차 있었다.
13 내가 들으니, 그 바퀴들의 이름은 '도는 것'이라고 하였다.
14 그룹마다 얼굴이 넷이 있는데,
첫째는 그룹의 얼굴이요, 둘째는 사람의 얼굴이요,
셋째는 사자의 얼굴이요, 넷째는 독수리의 얼굴이었다.
15 그룹들이 치솟았다.
그들은 내가 그발 강 가에서 보았던 바로 그 생물들이었다.
16 그룹들이 나아가면 바퀴들도 그 곁에서 함께 갔고, 그룹들이 땅에서
떠올라 가려고 그들의 날개를 펼칠 때에도, 그 바퀴들이 그룹들의
곁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았다.
17 그룹들이 멈추면 바퀴들도 멈추고, 그룹들이 치솟으면
바퀴들도 그들과 함께 치솟았다.
그 생물의 영이 그 바퀴들 속에 있기 때문이었다.
18 주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 그룹들 위로 가서 머물렀다.
19 그룹들이 내가 보는 데서 날개를 펴고 땅에서 떠올라 가는데,
그들이 떠날 때에, 바퀴들도 그들과 함께 떠났다.
그룹들은 주님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동문에 머무르고,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 위에 머물렀다.
20 그들은, 내가 그발 강 가에서 환상을 보았을 때에 본 것으로,
이스라엘 하나님을 떠받들고 있던 생물들이다.
나는, 그들이 그룹임을 알 수 있었다.
21 그룹마다 얼굴이 넷이요, 날개가 넷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과 같은 것이 있었다.
22 또 그들의 얼굴 형상은, 내가 그발 강 가에서 본 바로 그 얼굴이었다.
그들은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갔다.
1 그 때에 주님의 영이 나를 들어 올리셔서, 주님의 성전 동쪽으로 난
동문으로 데리고 가셨다. 그 문의 어귀에는 사람 스물다섯 명이
있었다. 나는 그들 가운데 백성의 지도자들인 앗술의 아들 야아사냐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있는 것을 보았다.
2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이 사람들은 이 성읍에서
포악한 일을 꾸며 내며 악독한 일을 꾀하는 자들이다.
3 그들은 모두 '집을 지을 때가 가까이 오지 않았다.
이 성읍은 가마솥이고, 우리는 그 안에 담긴 고기다' 하고 말한다.
4 그러므로 너는 그들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사람아, 예언하여라."
5 그 때에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셔서,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일러라. '나 주가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하는 말과 너희 마음 속에 품은 생각을 나는 잘 안다.
6 너희는 이 성읍에서 수많은 사람을 죽여서, 그 모든 거리를 시체로
가득히 채워 놓았다' 하여라.
7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할 말은 바로 이것이다.
너희가 이 성읍 가운데서 죽인 시체들은 고기요,
이 성읍은 가마솥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를 이 성읍에서 내쫓겠다.
8 너희가 두려워하는 것이 칼이므로, 내가 너희에게 칼을 보내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9 내가 너희를 이 성읍 가운데서 끌어내어, 타국인의 손에 넘겨주어서,
너희에게 온갖 형벌을 내릴 것이니,
10 너희가 칼에 쓰러질 것이다.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의 국경에서
심판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11 이 성읍은 너희를 보호하는 가마솥이 되지 않을 것이며,
너희도 그 속에서 보호받는 고기가 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의 국경에서 심판하겠다.
12 그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내가 정하여 둔 율례대로 생활하지 않았으며, 내가 정하여
준 규례를 지키지 않고, 오히려 너희의 주위에 있는 이방 사람들의
규례를 따라 행동하였다."
13 내가 예언하는 동안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었다. 그래서
내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큰소리로 부르짖어 아뢰었다.
"주 하나님, 이스라엘의 남은 사람들마저
완전히 없애 버리려고 하십니까?"
14 그 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5 "사람아, 예루살렘의 주민이 네 모든 친척, 네 혈육, 이스라엘 족속
전체를 두고 하는 말이 '그들은 주님에게서 멀리 떠나 있다.
이 땅은 이제 우리의 소유가 되었다' 한다.
16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일러라.'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비록 내가 그들을 멀리 이방 사람들 가운데로 쫓아 버렸고,
여러 나라에 흩어 놓았어도, 그들이 가 있는 여러 나라에서
내가 잠시 그들의 성소가 되어 주겠다.' 하여라.
17 그러므로 너는 포로가 된 동포들에게 이르기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여러 민족 속에서 너희를 모아
들이고, 너희가 흩어져 살고 있는 그 여러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
이스라엘 땅을 너희에게 주겠다' 하여라.
18 그들이 그 곳으로 가서, 그 땅의 보기 싫고 역겨운 우상들을
그 땅에서 다 없애 버릴 것이다.
19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일치된 마음을 주고, 새로운 영을
그들 속에 넣어 주겠다. 내가 그들의 몸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없애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을 주겠다.
20 그래서 그들은 나의 율례대로 생활하고, 나의 규례를
지키고 그대로 실천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21 그러나 마음속으로 보기 싫고 역겨운 우상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그들의 행실대로 그들의 머리 위에 갚아 주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22 그 때에 그룹들이 날개를 펼치고, 바퀴들은 그들 곁에
있었는데,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 위에 머물렀다.
23 그리고 주님의 영광이 그 성읍 가운데서 떠올라,
성읍 동쪽에 있는 산꼭대기에 머물렀다.
24 주님의 영이 나를 높이 들어 올려, 하나님의 영으로 환상 가운데
나를, 바빌로니아에 포로로 끌려온 사람들에게로 데리고 오셨다.
그런 다음에, 내가 본 환상이 내게서 떠나갔다.
25 그래서 나는, 주님께서 내게 보여 주신 모든 일을, 포로로 끌려온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였다.
에스겔 10 : 1 ~ 22절, 11 : 1 ~ 25절 - 새번역성경
9 내가 바라보니, 옥좌들이 놓이고, 한 옥좌에 옛적부터 계신
분이 앉으셨는데, 옷은 눈과 같이 희고, 머리카락은 양 털과
같이 깨끗하였다. 옥좌에서는 불꽃이 일고, 옥좌의
바퀴에서는 불길이 치솟았으며,
10 불길이 강물처럼 그에게서 흘러 나왔다. 수종 드는 사람이 수천이요,
모시고 서 있는 사람이 수만이었다.
심판이 시작되는데, 책들이 펴져 있었다.
11 내가 보고 있는 동안에, 작은 뿔이 크게 떠드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내가 살펴보니, 넷째 짐승이 살해되고, 그 시체가 뭉그러져서,
타는 불에 던져졌다.
12 그리고 그 나머지 짐승들은 그들의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 생명은 얼마 동안 연장되었다.
13 내가 밤에 이러한 환상을 보고 있을 때에 인자 같은 이가
오는데,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계신 분에게로
나아가, 그 앞에 섰다.
14 옛부터 계신 분이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셔서, 민족과
언어가 다른 뭇 백성이 그를 경배하게 하셨다.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여서, 옮겨 가지 않을 것이며, 그 나라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15 "나 다니엘은 마음속이 괴롭고, 머리의 환상들이 나를 번민하게 해서,
16 거기에 서 있는 천사들 가운데 하나에게 가까이 가서,
이 모든 일을 두고 참 뜻을 물었다. 그가 나에게 설명하면서,
그 일을 풀이하여 알려 주었다.
17 '이 큰 짐승 네 마리는 앞으로 땅에서 일어날 네 왕이다.
18 그러나 가장 높으신 분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을 것이며,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그것을 누릴 것이다.'
19 그 때에 나는 넷째 짐승의 참 뜻을 더 알고 싶었다. 이 짐승은 다른
모든 짐승과 달랐으며, 매우 사납고, 쇠 이빨과 놋쇠 발톱으로 먹이를
잡아먹고, 으스러뜨리고, 그 나머지 짐승들을 발로 짓밟아 버렸다.
20 나는 또 그 짐승의 머리에 있던 열 뿔과, 새로 돋아난
다른 뿔 하나도 알고 싶었다. 그 다른 뿔 앞에서 세 뿔이 빠졌다.
그 뿔에는 눈들이 있고, 크게 떠드는 입이 있었으며, 그 모습이 다른
뿔들보다 강하게 보였다.
21 내가 보고 있을 때에, 새로 돋은 그 뿔이 성도들에 맞서서
전쟁을 일으키고, 그들을 이겼으나,
22 옛적부터 계신 분이 오셔서, 가장 높으신 분의 성도들의 권리를
찾아 주셔서, 마침내 성도들이 나라를 되찾았다.
23 그 천사가 이렇게 말하였다. '넷째 짐승은 땅 위에 일어날
넷째 나라로서, 다른 모든 나라와 다르고, 온 땅을 삼키며
짓밟고 으스러뜨릴 것이다.
24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다.
그 뒤에 또 다른 왕이 일어날 것인데, 그 왕은 먼저 있던 왕들과
다르고, 또 전에 있던 세 왕을 굴복시킬 것이다.
25 그가 가장 높으신 분께 대항하여 말하며, 가장 높으신 분의 성도들을
괴롭히며, 정해진 때와 법을 바꾸려고 할 것이다. 성도들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까지 그의 권세 아래에 놓일 것이다.
26 그러나 심판이 내려서,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멸망하여 없어질 것이다.
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력이 가장 높으신 분의 거룩한
백성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다.
권세를 가진 모든 통치자가 그를 섬기며 복종할 것이다.'
28 이것이 그 환상의 끝이다. 나 다니엘은 이 생각 때문에 고민하여,
얼굴색이 변하였지만, 이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다.“
다니엘 7 : 9 ~ 28절 - 새번역성경
비가 온 뒤에 하늘에 일곱 빛깔에 무지개가 뜨는 일은 세상이 불법으로
가득하였을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물로 세상을 심판한 증거가 됩니다.
하나님은 일곱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고 계시기에 일주일도 일곱 날이며,
두 번째 불로 심판하여 예루살렘 성전으로부터 세상 사람에 믿음을 시험할
때, 사람들에 불순종이 끝나는 제사가 드려지는 기간도 칠십 이레가 되면서
순종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사람이 일곱이라는 숫자와 행운을 연결하여
생각하는 일은 죄로 막혔던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 그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문이 하나 열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에
내가 들은 그 음성, 곧 나팔 소리와 같이 나에게 들린 그 음성이
"이리로 올라오너라. 이 뒤에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너에게 보여 주겠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2 나는 곧 성령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에 보좌가
하나 놓여 있고, 그 보좌에 한 분이 앉아 계셨습니다.
3 거기에 앉아 계신 분은, 모습이 벽옥이나 홍옥과 같았습니다.
그 보좌의 둘레에는 비취옥과 같이 보이는 무지개가 있었습니다.
4 또 그 보좌 둘레에는 보좌 스물네 개가 있었는데,
그 보좌에는 장로 스물네 명이 흰옷을 입고, 머리에는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아 있었습니다.
5 그 보좌로부터 번개가 치고, 음성과 천둥이 울려 나오고,
그 보좌 앞에는 일곱 개의 횃불이 타고 있었습니다.
그 일곱 횃불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십니다.
6 보좌 앞은 마치 유리 바다와 같았으며,
수정을 깔아 놓은 듯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보좌 가운데와
그 둘레에는, 앞 뒤에 눈이 가득 달린 네 생물이 있었습니다.
7 첫째 생물은 사자와 같이 생기고, 둘째 생물은 송아지와 같이 생기고,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과 같이 생기고,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와 같이 생겼습니다.
8 이 네 생물은 각각 날개가 여섯 개씩 달려 있었는데, 날개 둘레와
그 안쪽에는 눈이 가득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밤낮 쉬지 않고 "거룩하십니다, 거룩하십니다,
거룩하십니다,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 전에도 계셨으며,
지금도 계시며, 또 장차 오실 분이십니다!" 하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9 영원무궁 하도록 살아 계셔서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께,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드리고 있을 때에,
10 스물네 장로는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 앞에 엎드려서,
영원무궁하도록 살아 계신 분께 경배드리고, 자기들의 면류관을
벗어서, 보좌 앞에 내놓으면서
11 "우리의 주님이신 하나님, 주님은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주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셨으며, 만물은 주님의
뜻을 따라 생겨났고, 또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하고 외쳤습니다.
요한계시록 4 : 1 ~ 11절 - 새번역성경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체는 요한계시록 4장 말씀과 같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조하여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않기에 삶이 힘든데도 하나님을 찾지
않아서, 자신에 존재조차 잃어버리고 삶을 사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반면에
썩어지는 육체에 소욕을 따라서 살며, 오늘날 세상은 학문과 과학에 발달로
육체가 편하게 살게 되면서, 점점 더 정신적인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러한 일 중에 한 나라 안에서
서로 다투며, 죽이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살지 않기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와 같은 일 가운데 진화론을 이해할 수
있는 일과 함께 설화나 일화, 전설 등으로 이야기되는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같은 밭에 다른 씨를 파종하지 말라고 명령하셨고, 서로 다른
종류에 옷감으로 옷을 만들어 입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말씀과 함께
세상에는 인어와 반인반수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와 말씀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로마가 세상을 다스릴 때, 초림하셔서 사람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으며,
하늘나라에 복음을 전하셨을까요?, 반인 반수 이야기와 옛날 유명한 용사에
관한 그리스로마의 신화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로마 황제가
스스로 신이라 하였던 일과 예수님께서 초림으로 죄의 문제와 복음을 전한
일들 사이에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1 사람들이 땅 위에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저마다 자기들의 마음에 드는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
3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은 살과 피를 지닌 육체요,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다."
4 그 무렵에, 그 후에도 얼마 동안, 땅 위에는 네피림이라고
하는 거인족이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이었다.
그들은 옛날에 있던 용사들로서 유명한 사람들이었다.
5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7 주님께서는 탄식하셨다. "내가 창조한 것이지만, 사람을 이 땅 위에서
쓸어 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렇게 하겠다.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되는구나."
8 그러나 노아만은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
9 노아의 역사는 이러하다. 노아는 그 당대에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다.
10 노아는 셈과 함과 야벳, 이렇게 세 아들을 두었다.
11 하나님이 보시니, 세상이 썩었고, 무법천지가 되어 있었다.
12 하나님이 땅을 보시니, 썩어 있었다.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의 삶이 속속들이 썩어 있었다.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땅은 사람들 때문에
무법천지가 되었고, 그 끝날이 이르렀으니, 내가 반드시
사람과 땅을 함께 멸하겠다.
14 너는 잣나무로 방주 한 척을 만들어라.
방주 안에 방을 여러 칸 만들고, 역청을 안팎에 칠하여라.
15 그 방주는 이렇게 만들어라. 길이는 삼백 자, 너비는 쉰 자,
높이는 서른 자로 하고,
16 그 방주에는 지붕을 만들되, 한 자 치켜올려서 덮고,
방주의 옆쪽에는 출입문을 내고, 위층과 가운데층과 아래층으로
나누어서 세 층으로 만들어라.
17 내가 이제 땅 위에 홍수를 일으켜서, 하늘 아래에서 살아
숨 쉬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을 쓸어 없앨 터이니,
땅에 있는 것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
18 그러나 너하고는, 내가 직접 언약을 세우겠다. 너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모두 데리고 방주로 들어가거라.
19 살과 피를 지닌 모든 짐승도 수컷과 암컷으로 한 쌍씩
방주로 데리고 들어가서, 너와 함께 살아 남게 하여라.
20 새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땅에 기어다니는
온갖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모두 두 마리씩 너에게로 올 터이니,
살아남게 하여라.
21 그리고 너는 먹을 수 있는 모든 먹거리를 가져다가 쌓아 두어라.
이것은, 너와 함께 있는 사람들과 짐승들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
22 노아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다 하였다. 꼭 그대로 하였다.
창세기 6 : 1 ~ 22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아들들, 천사와 사람의 딸들 사이에 태어난 네피림이 옛날에 있던
유명한 사람들이었다는 말과 그리스로마에 나오는 인물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까요?, 이러한 질문과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하시는 일에 대하여
하는 말씀에는 어떠한 의미로 하는 말씀일까요?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요,
일을 밝히 드러내는 것은 왕의 영광이다.
잠언 25장 2절 - 새번역성경
이 세상에는 주 우리의 하나님이 숨기시기 때문에
알 수 없는 일도 많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뜻이 담긴 율법을 밝히 나타내 주셨으니,
이것은 우리의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의 자손은 길이길이
이 율법의 모든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신명기 29장 29절 - 새번역성경
세상에 불법이 가득하게 된, 일과 하나님 아버지의 첫 번째 물 심판 사이에
있는 관계와 그리스로마 신화와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의 시기와는 어떠한
일들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요?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세상에는
참으로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알지 못하는 일로 하나님을 너무 과소하게
평가하여 잘못 믿습니다. 사람이 생각하는 것, 만큼 세상이 창조된 시기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도구를 사용한 시기도 진화를 따라서
시대별로 다르게 사용하지 않았고, 불을 사용한 것과 농사를 짓는 일까지
모두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교육하여 가지게 된, 일들로 기록하셨습니다.
1 아담의 역사는 이러하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2 하나님은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고 하셨다.
3 아담은 백서른 살에 자기의 형상 곧 자기의 모습을 닮은 아이를 낳고,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4 아담은 셋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5 아담은 모두 구백삼십 년을 살고 죽었다.
6 셋은 백다섯 살에 에노스를 낳았다.
7 셋은 에노스를 낳은 뒤에, 팔백칠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8 셋은 모두 구백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9 에노스는 아흔 살에 게난을 낳았다.
10 에노스는 게난을 낳은 뒤에, 팔백십오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1 에노스는 모두 구백오 년을 살고 죽었다.
12 게난은 일흔 살에 마할랄렐을 낳았다.
13 게난은 마할랄렐을 낳은 뒤에,
팔백사십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4 게난은 모두 구백십 년을 살고 죽었다.
15 마할랄렐은 예순다섯 살에 야렛을 낳았다.
16 마할랄렐은 야렛을 낳은 뒤에,
팔백삼십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7 마할랄렐은 모두 팔백구십오 년을 살고 죽었다.
18 야렛은 백예순두 살에 에녹을 낳았다.
19 야렛은 에녹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0 야렛은 모두 구백육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21 에녹은 예순다섯 살에 므두셀라를 낳았다.
22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뒤에,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3 에녹은 모두 삼백육십오 년을 살았다.
24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사라졌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
25 므두셀라는 백여든일곱 살에 라멕을 낳았다.
26 므두셀라는 라멕을 낳은 뒤에,
칠백팔십이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7 므두셀라는 모두 구백육십구 년을 살고 죽었다.
28 라멕은 백여든두 살에 아들을 낳았다.
29 그는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고 짓고 말하였다.
"주님께서 저주하신 땅 때문에, 우리가 수고하고 고통을 겪어야
하는데, 이 아들이 우리를 위로할 것이다."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뒤에,
오백아흔다섯 살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31 라멕은 모두 칠백칠십칠 년을 살고 죽었다.
32 노아는 오백 살이 지나서,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다.
창세기 5 : 1 ~ 32절 - 새번역성경
아담에서 노아까지 8,575년이며, 아담에서 세상이 오늘날과 같이,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 수와 같이 나뉘었다는 신명기 32장 8절 말씀과 같이, 오대양
칠 대륙으로 갈라진 때까지 걸린 기간은 10,803년입니다. 그리고 아담에서
현재까지는 16,112년에 불과합니다. 이에 관한 증거가 한국을 건국하였다는
단기 5,571년이 증거이며, 대부분 지구상에 존재하는 나라에 건국 신화에
기록이 단기와 유사하며, 이 기준이 바벨밥 사건과 같은 시기입니다.
이러한 일과 함께 사람이 창세 이후로 철을 사용하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으며, 농사짓는 법도 하나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이러한 말씀은 믿지 못하고
있으며, 탄소동위원소 측정법이라는 사람의 생각으로 과학이라는 학문으로
연대를 측정하는 말을 믿고, 자손에게까지 가르치고 있습니다.
16 가인은 주님 앞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살았다.
17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 때에 가인은 도시를 세우고, 그 도시를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하였다.
18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19 라멕은 두 아내와 함께 살았다. 한 아내의 이름은 아다이고,
또 한 아내의 이름은 씰라이다.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는데, 그는 장막을 치고 살면서,
집짐승을 치는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인데,
유발은 수금을 타고 퉁소를 부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2 또한 씰라는 두발가인이라는 아이를 낳았다.
그는 구리나 쇠를 가지고, 온갖 기구를 만드는 사람이다.
두발가인에게는 나아마라고 하는 누이가 있었다.
23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씰라는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은, 내가 말할 때에 귀를 기울여라. 나에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내가 죽였다. 나를 상하게 한 젊은 남자를 내가 죽였다.
24 가인을 해친 벌이 일곱 갑절이면,
라멕을 해치는 벌은 일흔일곱 갑절이다."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였다. 마침내, 그의 아내가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죽은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나에게 허락하셨구나." 그의 아내는 아이의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26 셋도 아들을 낳고, 아이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하였다. 그 때에
비로소,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하였다.
창세기 4 : 16 ~ 26절 - 새번역성경
21 주님께서는 계획하신 일, 그 신기한 일을 하시려고, 브라심 산에서
싸우신 것처럼 싸우실 것이다. 작정하신 일, 그 신비한 일을
하시려고, 기브온 골짜기에서 진노하신 것처럼 진노하실 것이다.
22 그러니 너희는, 내가 경고할 때에 비웃지 말아라. 그렇게 하다가는
더욱더 궁지에 몰리고 말 것이다. 만군의 주님께서 온 세상을
멸하시기로 결정하셨다는 말씀을, 내가 들었다.
23 너희는 귀를 기울여서, 나의 목소리를 들어라.
주의 깊게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24 씨를 뿌리려고 밭을 가는 농부가, 날마다 밭만 갈고 있겠느냐?
흙을 뒤집고 써레질만 하겠느냐?
25 밭을 고르고 나면, 소회향 씨를 뿌리거나 대회향 씨를 뿌리지
않겠느냐? 밀을 줄줄이 심고, 적당한 자리에 보리를 심지 않겠느냐?
밭 가장자리에는 귀리도 심지 않겠느냐?
26 농부에게 밭농사를 이렇게 짓도록 일러주시고 가르쳐
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27 소회향을 도리깨로 쳐서 떨지 않는다. 대회향 위로는 수레바퀴를
굴리지 않는다. 소회향은 작대기로 가볍게 두드려서 떨고, 대회향도
막대기로 가볍게 두드려서 떤다.
28 사람이 곡식을 떨지만, 낟알이 바스러지도록 떨지는 않는다.
수레바퀴를 곡식 위에 굴릴 때에도,
말발굽이 그것을 으깨지는 않는다.
29 이것도 만군의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이다.
주님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끝없이 넓다.
이사야 28 : 21 ~ 29절 - 새번역성경
사람의 학문과 지식과 과학으로 태양계를 측량하고, 이제 겨우 달나라에
가는 정도가 되었지만, 사람들은 이러한 일을 놓고, 상당히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자랑합니다. 그러나 정작 백 년도 못하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온갖 종교를 믿어, 영원히 살기를 소망하지만, 이러한 소망에 관한
정확한 답을 하고 있는 문서는 오직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 말씀 밖에는
없습니다. 정경에 기록도 약 1600년 동안 40명에 예언가로 기록한 것이며,
구약 39권, 신약 27권에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부활 후에 시간과 공간에 삼차원을 넘어서는 기록이 있으며
40일 동안 부활하신 모습을 성도들에게 보여 주시며, 확신을 주셨습니다.
17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게 손을 대지 말아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않았다. 이제 내 형제들에게로 가서
이르기를, 내가 나의 아버지 곧 너희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곧 너희의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하여라."
18 막달라 사람 마리아는 제자들에게 가서, 자기가 주님을 보았다는
것과 주님께서 자기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전하였다.
19 그 날, 곧 주간의 첫 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문을 모두 닫아걸고 있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기뻐하였다.
21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고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 죄가 용서될 것이요,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보았소" 하고 말하였으나,
도마는 그들에게 "나는 내 눈으로 그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어 보고, 또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서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도마도 함께
있었다. 문이 잠겨 있었으나,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7 그리고 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서
내 손을 만져 보고, 네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래서 의심을
떨쳐버리고 믿음을 가져라."
28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하니,
29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30 예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하지 않은
다른 표징도 많이 행하셨다.
31 그런데 여기에 이것이나마 기록한 목적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복음 20 : 17 ~ 31절 - 새번역성경
17절에서 20절에 말씀으로 알 수 있는 일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있는
예수님에 행적을 알 수 있는데, 사람에 시간으로 약 열두 시간 동안 사이에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시는 삼층 천에 다녀왔다는 사실과 함께
공간이 막혀있는 벽을 통과하셨다는 일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말씀과
사람이 진화론을 맹신하는 일을 알 수 있는 말씀이 서로 다른 종 사이에
교배가 이뤄져, 반인반수가 생겼다는 그리스로마에 신화를 이해할 수 있는
말씀이 서로 다른 씨를 같은 밭에 파종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물론 이런
일을 하나님은 어느 시점에서 막으셨기에 오늘날에는 서로 다른 종끼리는
교배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않기에 짧은 사람의 학문을 더 믿고, 후손에게 교육하는데, 여기에는 현재
같은 시간과 공간에 존재하는 유인원 진화로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진화론을 교육하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은 자신들의
존재조차 깨닫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으며, 의학이 발달하였지만, 오히려
정신질환이 더욱더 많아지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태계가 교란
되면서, 세상은 혼란을 겪고 있지만, 사람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환경오염 탓으로만 돌리며, 그대로 재앙을 겪어야 하는 삶을 삽니다.
너희는 내가 세운 규례를 지켜라.
너는 가축 가운데서 서로 다른 종류끼리 교미시켜서는 안 된다.
밭에다가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씨앗을 함께 뿌려서는 안 된다.
서로 다른 두 가지의 재료를 섞어 짠 옷감으로 만든
옷을 입어서는 안 된다.
레위기 19장 19절 - 새번역성경
오늘날 같은 종끼리 사람에 필요를 따라서 종자를 개량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에 섭리를 거스르는 일입니다. 그리고 동성애도 마찬가지가
되지만, 사람들은 평등과 인격과 자유의지에서 나오는 사상으로 모두가
똑같이 존중받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조의 섭리를
배반하는 죄는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세 번에 심판을 예고하셨으며
첫 번째 물로 심판하셨으며, 이제 또다시 불로 심판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것은 악에 끝이지만, 세상에 끝은 아닙니다. 불로 세상을 정화하신 후에
에스겔 47장 말씀같이, 새롭게 생명체를 내고, 죽은 사람에 부활로 언약한
말씀을 성취하여 예루살렘을 여호와샤마 로 부르게 하시며, 예수님께서
만왕의 왕으로 순종을 모든 민족에게 가르치실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올 때, 누룩을 넣지 않은 음식으로 제단에 올리고, 백성들도
누룩을 넣지 않은 음식을 먹으라고 하십니다. 누룩은 술을 빚을 때, 반드시
넣어야 하는 것이며, 누룩은 음식을 썩게 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발효라고
하여 유익한 것이라 하지만, 오늘날과 같이 전기가 있지 않았던 시절에는
냉장고가 없어서 음식을 그때, 그때 조리하여 먹지 않으면, 상한 음식으로
인하여 탈이 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께 드린 음식을 그날로 모두
먹으라고 명령합니다. 그러나 자신하여 드리는 제물은 삼 일안에 먹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일 가운데, 만나가 있는데 천사의 음식을 광야
40년 동안 주셨을 때, 매일 매일 먹을 양만을 추수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순종하지 않았을 때, 바로 벌레가 생겨서 먹을 수 없게 하셨지만,
6일째 되는 날에는 이틀 치를 거두라고 명령하셨고, 만나는 상하지 않았고
말씀에 순종하여 먹거리를 해결했습니다. 이러한 일은 오늘날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어, 어떠한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며
동행하는 성령님께 순종하는 삶을 알려 주십니다. 미확인 비행물체와 현재
세상 공중에 권세를 최초의 배반자 사탄이 잡은 일을 함께 생각하고, 오직
성 삼위일체 하나님만을 믿고,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