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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피와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자녀
하늘나라에서 시작한 배반은 장소를 옮겨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삶을 살아야 썩어짐에 종살이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배반하는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시는
분께서 구원하는 은혜를 알 수 없습니다. 이는 자신의 참 부모로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에서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일은 물과 피와 성령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하는
일을 믿고, 삶으로 사는 일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즉 물은 세상에 불법이 가득할
때, 세상을 공의와 정의와 질서로 심판하신 일을 인정하고,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에 삶을 살피겠다고, 많은 사람 앞에서, 동시에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의지에
믿음을 선언하는 일이 세례가 됩니다. 이는 죽음의 세계에 있는 영혼도 예수님이
죄의 값을 치러주신 일을 믿는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참 부모가 사람에 자녀를
일방적인 은혜로 사랑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5장 29절에 말씀으로서
세례에 의미가 죽은 사람에 영혼을 살리시려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죽은 사람들을 위해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무엇 하려고 그런 일을 합니까? 죽은 사람이 정말로 살아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에 그들은 죽은 사람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습니까?
고린도전서 15장 29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생애를 사시기 전에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에게서 물로 세례
받으셨던 일은 고린도전서 15장 29절 말씀과 베드로전서 3장 21절 말씀을 이루고
죽음의 세상에 갇혀 있는 하나님 자녀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으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11장 말씀에 성취와 동시에 믿음의
성도가 성령과 동행하는 삶으로 성 삼위일체로 죄와 무관한 거룩한 존재가 되어
성전이신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자녀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는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는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도 없고, 스스로 죄의 값을 치를 수
없는 놀라운 은혜이기에, 사탄조차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구원이 완성되려면
박수 소리가 나려면 양손이 마주하여 부딪혀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 자녀 사람이
자유의지로 자신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삶으로 행할 때부터 이루어
져서,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부터 자신에 영과 성령이 하나가 되어서 자녀로서
삶을 살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러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가 물을 거쳐야 하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부터 시작한다는 뜻으로, 피를 통해야 한다는 뜻은
사람에 생명이 피와 함께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는 영혼의 옷, 몸이 세상에서
생명을 유지하는 원리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질서를 따라 세상이 존재하고 유지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죄에 값을 치르시기 위해
진정한 사람이 되어야 했지만, 여느 사람과 같은 죄인이 될 수는 없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는 정결해야 하며, 부정한 존재는 죄의 값을 치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의 관계로 세상에 오실 수 없으셨던 것이며,
성령으로 처녀의 몸에 잉태되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육체를 가진 사람들을
살리기 위하여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여 33년에 기한이 찼을 때, 비로소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그리스도가 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순종하는 삶을 사신 후에야 영원한 본향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도록
하나님 자녀가 될 수 있는 죄에서 구원하는 피의 제사를 하늘나라 지성소에서
드리실 수 있었고, 이 제사를 믿는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상에서 옛사람,
곧 육체의 소욕을 따라서 썩어짐에 종살이를 따라서 살았던 삶은 죽고,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시면서, 죄로부터 거룩한 삶을 살도록
구원을 이루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를 받으려면 반드시
물과 피와 성령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사람의 자녀를 구원하는 일이기에, 사람은 겸손히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에 이른
순종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에 순종하신 것같이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만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물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악을 심판하고, 선한 자녀를 보호한다는 뜻이며, 피는
생명에 관한 말씀으로 썩어지는 육체를 썩지 않을 몸을 주려고,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를 말씀하여, 이를 믿을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서
죄와 상관이 없는 삶을 살게 하여, 죄에서 구원하신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래서
죄로부터 오는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에 삶을
사셨던 삶을 따르는 물과 피와 성령에 의해서만 가능하게 됩니다.
세례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이 불법으로 가득할 때, 물속에서 죽은 영혼들을
살리신다는 의미라고 베드로전서 3장 21절과 고린도전서 15장 29절에서 말씀하여
뜻과 계획을 완성하기까지 불 심판으로 세상을 정결하게 하시며, 예수님께서 재림
하여, 천 년에 통치로 순종과 심판을 진행하여,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
복종할 때, 세상을 본래에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돌려 드릴 때, 아버지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고, 하늘나라에 세워놓은 새 예루살렘과 함께 땅으로
강림하여 사람과 함께 사실 때, 예언자로 말씀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완성하실 때입니다. 그래서 이 일을 다 완성하실 때, 다 이루었다. 하실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운명하실 때 하신 말씀이기도 합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 말씀에 기록을 따라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계획을 이루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처녀의 몸으로 세상에 오셨던 것입니다. 이는 하늘나라에서 최초로 배반한 사탄과
그를 추종하는 자를 심판하여 불바다에서 영원한 고통 가운데 죄의 값을 치르게
하는 돌이킬 수 없는 영원한 심판이 될 것입니다.
사람이 인생에 의미를 잘 알고, 삶을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가 이렇게 분명합니다. 이 말씀은 확실하게 이룰
말씀이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나라가 되게 하여, 말씀을 성취하는
일을 기록하셨고, 이루실 일을 기록해 놓으신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지식으로
생명을 주는 말씀을 이기적인 마음으로 해석하기에 오늘날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비밀이 되어,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이 숨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거스르는 죄는 용서하지 않겠다고 말씀합니다. 이 경고에 말씀을 귀담아
들어야 뜨겁게 달구어진 세상을 살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은 단지 문서가 아닌 생명이며, 죄에서 해방될 수 있는 좁은 문으로
향하는 영생에 말씀으로, 영혼의 양식입니다.
물이 없으면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것같이, 하나님은 생수를 내어주는 분이십니다.
1 천사는 또, 수정과 같이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나님의 보좌와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흘러 나와서,
2 도시의 넓은 거리 한가운데를 흘렀습니다. 강 양쪽에는 열두 종류의 열매를
맺는 생명나무가 있어서, 달마다 열매를 내고, 그 나뭇잎은 민족들을
치료하는 데 쓰입니다.
3 다시 저주를 받을 일이라고는 아무것도 그 도성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가 도성 안에 있고, 그의 종들이 그를 예배하며,
4 하나님의 얼굴을 뵐 것입니다. 그들의 이마에는 그의 이름이 적혀 있고,
5 다시는 밤이 없고,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주 하나님께서
그들을 비추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릴 것입니다.
6 천사가 또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믿음직하고 참되다.
예언자들에게 영을 내려 주시는 주 하나님께서 자기의 종들에게 곧 일어날
일들을 보여 주시려고, 자기의 천사들을 보내셨다.
7 '보아라, 내가 곧 오겠다' 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여라."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8 이 모든 것을 듣고 본 사람은 나 요한입니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듣고 볼 때에, 이것들을 내게 보여 준 그 천사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고 하였더니,
9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지 말아라. 나도, 너와 너의 동료 예언자들과 이 책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과 같은 종이다. 경배는 하나님께 드려라."
10 또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때가 가까이 왔으니, 이 책에 적힌 예언의 말씀을 봉인하지 말아라.
11 이제는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러운 채로 있어라. 의로운 사람은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사람은 그대로 거룩한 채로 있어라."
12 "보아라, 내가 곧 가겠다. 나는 각 사람에게 그 행위대로
갚아 주려고 상을 가지고 간다.
13 나는 알파며 오메가, 곧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시작이며 끝이다.
14 생명나무에 이르는 권리를 차지하려고, 그리고 성문으로 해서 도성에
들어가려고, 자기 겉옷을 깨끗이 빠는 사람은 복이 있다.
15 개들과 마술쟁이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을
사랑하고 행하는 자는 다 바깥에 남아 있게 될 것이다.
16 나 예수는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내어, 교회들에 주는 이 모든 증언을
전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그의 자손이요, 빛나는 샛별이다."
17 성령과 신부가 "오십시오!" 하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을 듣는 사람도 또한
"오십시오!" 하고 외치십시오. 목이 마른 사람도 오십시오.
생명의 물을 원하는 사람은 거저 받으십시오.
18 나는 이 책에 기록한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합니다.
누구든지 여기에 무엇을 덧붙이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 책에 기록한 재앙들을 덧붙이실 것이요,
19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에 기록한 말씀에서 무엇을 없애 버리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한 생명나무와 그 거룩한 도성에서
그가 누릴 몫을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20 이 모든 계시를 증언하시는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내가 곧 가겠다." 아멘. 오십시오, 주 예수님!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있기를 빕니다. 아멘.
요한계시록 22 : 1 ~ 21절 - 새번역성경
정경 66권에 기록 가운데 제일 마지막으로 기록한 요한계시록 22장에 말씀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완성할 때, 있게 될
일들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여,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순종에 삶을 살라고 합니다.
사람이 세상을 사는 동안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 물과 불입니다. 이러한 일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사람이 우연히 발견하여 생명을 유지하는데,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을 흙으로 몸을 만드시고, 코로 생명의 영을
불어넣어 주실 때부터 사용할 수 있게 한 것들입니다.
13 가인이 주님께 말씀드렸다. "이 형벌은, 제가 짊어지기에 너무 무겁습니다.
14 오늘 이 땅에서 저를 쫓아내시니, 하나님을 뵙지도 못하고, 이 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15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일곱 갑절로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가인에게 표를 찍어 주셔서,
어느 누가 그를 만나더라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
16 가인은 주님 앞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살았다.
17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 때에 가인은 도시를 세우고, 그 도시를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하였다.
18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19 라멕은 두 아내와 함께 살았다.
한 아내의 이름은 아다이고, 또 한 아내의 이름은 씰라이다.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는데, 그는 장막을 치고 살면서,
집짐승을 치는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인데, 유발은 수금을 타고 퉁소를 부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2 또한 씰라는 두발가인이라는 아이를 낳았다.
그는 구리나 쇠를 가지고, 온갖 기구를 만드는 사람이다.
두발가인에게는 나아마라고 하는 누이가 있었다.
23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씰라는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은, 내가 말할 때에 귀를 기울여라. 나에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내가 죽였다. 나를 상하게 한 젊은 남자를 내가 죽였다.
24 가인을 해친 벌이 일곱 갑절이면, 라멕을 해치는 벌은 일흔일곱 갑절이다."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였다. 마침내, 그의 아내가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죽은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나에게 허락하셨구나." 그의 아내는 아이의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26 셋도 아들을 낳고, 아이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하였다. 그 때에 비로소,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하였다.
창세기 4 : 13 ~ 26절 - 새번역성경
22절에 말씀으로 사람이 창조하신 후 곧바로 구리나 쇠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농사를 짓는 일도 하나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일이라고 이사야 28장에
말씀으로 알게 하며, 가축이 사료를 먹을 것이라는, 말씀까지 이사야 30장 24절에
기록하여 말씀합니다. 이러한 말을 할 수 있는 분은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을 넘어
존재하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으로 미리 알려준
일은 참 부모로서 자녀가 죄를 회개하고 살게 하시려는 뜻입니다.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이렇게까지 자상하고, 상세하게 일을
모두 다 알려주고 죄에서 돌이켜 영원히 살자고 애원하는데도 끝까지 고집부리며
깨닫지 못하는 일을 좇아서, 우상 숭배하는 삶을 돌이키지 않으면, 영원한 심판을
받을 일, 밖에 희망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아주 조금 남아 있는 시간에 생명을
주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모든 일로부터 돌이켜야만
희망이 생기고, 영안이 열려서 생명의 좁은 길이 보일 것입니다.
물과 피와 성령으로 생명에 이르는 좁은 길을 잘 찾고, 삶으로 살아서 모두가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사는 영생에 이르길 기원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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