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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이사야 8장 1~8절) - 실로암 못의 의미
여호와 하나님은 유다 아하스 왕에게 징조를 구하고
앗수르를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유다 아하스 왕은 징조를 구하지 않고
앗수르 왕에게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아하스 왕이
징조를 구하지 않아도 친히 징조를 주신다는 것으로
약속의 말씀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메시아를 보내서
구원해 주신다는 뜻으로 유다를 보호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징조를 구하지 않은 유다 아하스 왕은
자신이 도움을 청한 앗수르 왕에게 침략을 받아
수치를 당할 것이며
아람과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멸망 당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친히 징조를 주시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실 통로만 보호해 주신다며
유다도 앗수르에 의해 침략을 받지만
그들을 물리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이 유다를 보호하시므로
유다를 침략한 앗수르는
결국 멸망 당할 것을 말씀하는 문맥입니다.
이러한 문맥의 흐름임을 기억하시고 본문 1절을 보면 ....
사8:1 <이사야의 아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큰 서판을 가지고 그 위에 통용 문자로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
본문 3절에 보면 이사야 선지자가 낳을
아들의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라 하라 말씀하십니다.
마헬살랄하스바스라는 의미는 속히 약탈당한다,
속히 망한다는 뜻으로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속히 망할 것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큰 서판에 쓰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도록 큰 글씨로 기록해서 전하라는 뜻으로
아람과 북이스라엘을 두려워하지 말고
여호와께서 행하셔서 구원해 주시는 일만 가만히
바라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마치 이 모습은 홍해에서 진퇴양난에 처해진
이스라엘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는 말씀과 같은 것으로
여호와 하나님은 홍해를 마른 땅으로 갈라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바로의 손에서 구원해 주신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이렇게 큰 서판에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는
동일한 의미로 말씀하고 있는 하박국 2장 2~4절을 봅니다.
합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하박국 선지자는
율법을 지키며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 백성을
율법을 지키지 않는
바벨론의 손에 넘기시냐고 여호와께 항변하게 됩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서
그들을 반드시 포로에서 구원해 주신다는 뜻으로
이 묵시를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도록 새기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맹세로 보증해 주신다는 의미로
아브라함에게도 동일하게 맹세해 주셨습니다.
창세기 15장 17절만 보면 ....
창15:17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여호와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후손들에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는데
아브라함은 어떻게 그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실 것인지를 묻게 됩니다.
그러자 여호와 하나님은 예수님을 상징하는
제물을 쪼개놓으라고 말씀하시고
그 쪼갠 고기 사이로 휏불이 상징하는
여호와 하나님이 지나시게 됩니다.
고대 근동 지방에서는 약속의 말씀을 반드시 지킨다는 의미로
쪼갠 고기 사이를 지나며 약속하는 문화가 있었는데
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쪼갠 고기처럼 죽임을 당한다는
의미를 갖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로 여호와 하나님이 쪼갠 고기 사이를 지나는 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의 말씀을 반드시 지키신다는 의미로
여호와의 이름을 걸고 맹세로 보증해 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로 달려가면서 읽을 수 있도록 기록하라는 것인데
이어지는 하박국 2장 3~4절을 보면 ....
합2: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합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비록 이스라엘 백성이 악한 자인 바벨론 포로에
끌려간다고 해도 여호와 하나님은
그들을 반드시 구원해 주신다는 것으로
이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구원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사탄의 종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을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반드시 구원해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는데
그 약속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만 의지하며(믿고)
살면 반드시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큰 서판에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는 것은
본문 4절의 말씀과 같이 아람과 북이스라엘을
속히 망하게 하실 것임을 말씀하는 것으로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뱀이 다른복음을 상징하는 물을
강같이 쏟아낸다고 해도 두려워하지 말고
약속의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아야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8:2 내가 진실한 증인 제사장 우리야와
여베레기야의 아들 스가랴를 불러 증언하게 하리라 하시더니
두 증인 중에 우리야는 제사장이고 여베레기야의 아들
스가랴는 어떤 신분에 있었는지 성경에 나오지는 않지만
백성들이 신뢰하는 인물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제사장 우리야와 여베레기야의 아들
스가랴를 불러 증언하라고 하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임을
이 두 사람을 증인으로 세우고
서판에 기록하고 전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율법에 의하면 그것이 사실임을 증거 할 증인을
두 명이나 세 사람을 세워 증거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 19장 15절을 보면 ....
신19:15 <두 세 증인의 입으로 하라> 사람의
모든 악에 관하여 또한 모든 죄에 관하여는
한 증인으로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또는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할 것이며
율법에도 죄인을 정죄하려면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확실히 증거 할 때 죄인을 죄인으로 여기라는 말씀처럼
이사야 선지자가 아람과 북이스라엘을 속히 멸망하게
한다고 해도 아하스 왕이(백성이)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에 기록된 말씀대로
두 사람을 증인으로 세워서 기록하라 말씀하는 것으로
이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증인으로 세우라 하시고
이어지는 본문 3~4절을 보면 ....
사8:3 내가 내 아내를 가까이 하매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은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의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라 하라
사8:4 이는 이 아이가 내 아빠, 내 엄마라 부를 줄 알기 전에
다메섹의 재물과 사마리아의 노략물이
앗수르 왕 앞에 옮겨질 것임이라 하시니라
이사야의 아들 마헬살랄하스바스가 태어나서
엄마 아빠라고 부르기 전에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멸망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멸망한다는 말씀을
이사야 7장 15~16절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7:15 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 때가 되면
엉긴 젖과 꿀을 먹을 것이라
사7:16 대저 이 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네가 미워하는 두 왕의 땅이 황폐하게 되리라
그는 처녀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하여 오시는
메시아를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인간과 동일한 모습으로
자라시는 모습을 엉긴 젖과 꿀을 먹는다고 말하는 것이며
예수님이 선과 악을 분별할 나이가 되기 전에
아람의 르신 왕과 북이스라엘 베가 왕이
멸망 당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유다 아하스 왕을 치려는
아람과 북이라엘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뜻으로
그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된다는 의미로 말씀하시는 것인데
교회를 사망으로 이끌고 가는 사탄은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된다는 뜻으로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심판 주이신
여호와 하나님만 의미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앗수르를 쓰나미와 같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를 비유해서 아람과
북이스라엘과 유다까지 이를 것임을 말씀하시는데
본문 5~6절을 보면 ....
사8:5 <앗수르 왕의 침략>
여호와께서 다시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사8:6 이 백성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을 기뻐하느니라
사탄을 상징하는 앗수르를
쓰나미와 같은 큰 물로 비유해서 말씀하고 있고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 오시는
예수님의 모습을(복음의 말씀을)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먼저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이 무엇인지 말씀하고 있는
요한복음 9장 7절을 보면 ....
요9: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날 때부터 맹인 된 자의 눈을 뜨게 하시려고
예수님은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게 하시고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실로암은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고
친절하게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율법 속에 감추어진 복음을 스스로 찾아 먹을 수 없는
영적 맹인들의(저와 여러분) 눈을 뜨게 해서 구원해 주시려고
오신 분이 예수님임을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실로암 못은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멸망하고
예수님이 오시기 전 약 700년경 앗수르의 침략을 대비해서
히스기야 왕이 성 밖에 있던 기혼샘 물을
암반에 터널로 뚫어 수로를 내서 성안으로 끌어들인 샘물입니다.
여기서 성 밖에 있던 기혼 샘은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상징하고
성안으로 끌어들인 실로암 못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복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그런데 길이가 약 540M나 되는데 그 기울기가 작아
물의 흐름이 천천히 흘러 실로암 못에 흘러 들어간 것입니다.
그렇지만 앗수르가 예루살렘 성을 에워쌌을 때
천천히 흐르는 이 실로암 물로 말미암아
성안에 있는 백성들이 생명을 얻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비유로 본문에서는 말씀하는 것으로
이 백성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렸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은
창세기 3장 15절에 말씀하고 있는
메시아 언약을 비유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창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타락하자
여자의 후손으로 메시아를 보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뱀의 머리를 밟고
그 복음으로 구원해 주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 복음으로 구원해 주신다는 말씀이
창세기 3장 21절의 말씀입니다.
창3: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가죽옷은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며 벗어주신 옷으로
복음의 말씀을 상징합니다.
이 복음의 말씀을 타락한 자신의 백성에게
깨달아 믿게 해서 구원해 주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약속하시고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실 것이라는 증거가 보이지 않는 모습을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에 비유해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아하스 왕에게
이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반드시 이루어 주신다는 뜻으로
징조를 구하라며 이사야 7장 14절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창세기 3장 15절의 말씀처럼 여자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서 구원해 주신다는 뜻으로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유다 아하스 왕은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인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반드시 이루어 주실 여호와 하나님을 배척하고
앗수르 왕에게 예물을 보내 구원해 줄 것을 청하게 됩니다.
열왕기하 16장 7~8절을 보면 ....
왕하16:7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치니
청하건대 올라와 그 손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하고
왕하16:8 아하스가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금을 내어다가 앗수르 왕에게 예물로 보냈더니
이렇게 아하스 왕이 앗수르 왕에게 구원을 청한 것은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인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복음의 말씀을) 버렸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메시아 언약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복음을 배척하고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배척하고)
누룩과 꿀을 넣은 것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아하스 왕과 동일함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하스 왕이 복음을 배척하므로 고난을 받게 될 것임을
이어지는 본문 7~8절은 말합니다.
사8:7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을 뒤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골짜기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사8:8 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가득하여
목에까지 미치리라 임마누엘이여
그가 펴는 날개가 네 땅에 가득하리라 하셨느니라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인 앗수르에 의해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멸망 당하고
결국 유다 땅까지 흘러 들어와
멸망을 당할 처지에 놓이게 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대로 아람은 BC732년경 멸망했다고 하는데
왕하 16장 9절을 보면 ....
왕하16:9 앗수르 왕이 그 청을 듣고 곧 올라와서
다메섹을 쳐서 점령하여 그 백성을 사로잡아
기르로 옮기고 또 르신을 죽였더라
그리고 그후 약 10년 후에 BC722년경 북이스라엘도
패망하게 되는데 왕하 18장 9~10절을 보면 ....
왕하18:9 히스기야 왕 제사년 곧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칠년에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왕하18:10 삼 년 후에 그 성읍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 왕의 제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제구년에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북이스라엘도 결국 앗수르에 의해
BC722년에 사마리아가 함락되어 멸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친히 징조를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려고 함께 하신다는 뜻으로
앗수르라는 큰 물이 유다의 목까지 이르지만
멸망하지 않게 된다는 뜻으로 임마누엘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사야 7장 14절의 말씀 때문입니다.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여자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주셔서 구원해 주시려고
메시아를 보내실 통로를 지켜주신다는 뜻으로
여호와 하나님은 유다와 함께하시고 보호하신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 친히 찾아오셔서
함께하시며 전한 복음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믿게 해서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임마누엘의 하나님임을 잊지 마시고
나를 이렇게 사랑하고 계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더 알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