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bi1gxQDBK0?si=8vC8srflPhJGnwbw
프랑크의 생명의 양식과 바이올린 소나타
세자르 프랑크 Cesar Frank 1822~1890 는 당시 프랑스의 일부였던
벨기에의 리에주 태생인 프랑스 작곡가 입니다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생명의 양식 , 파니스 안젤리쿠스 Panis Angelicus
는 1872년에 작곡하였으며 오르간, 하프, 첼로와 더블베이스 반주의
테너 독창곡입니다
프랑크가 파리음악원의 오르간 교수가 된 1872년에 미사곡에 새로운곡을
추가 하게 되었는데 그 곡이 생명의 양식입니다.
프랑크가 작곡한 생명의 양식은 밀례 Jean F . Millet 1814~1875 의
작품 "만종" 을 보고 작곡가가 종교적인 영감을 얻어 만든곡이라고 합니다
C. Frank Panis angelicus(생명의 양식)
생명의 양식(Panis Angelicus)
Panis Angelicus~*Cesar Franck Panis angelicus, fit panis hominum
Dat panis coelicus figuris terminum
O res mirabilis, manducat dominum
Pauper, pauper, servus et humilis
Pauper, pauper, servus et humilis
Panis angelicus, fit panis hominum
Dat panis coelicus figuris terminum
O res mirabilis, manducat dominum
Pauper, pauper, servus et humilis
Pauper, pauper, servus et humilis
빠니스 안젤리쿠스 피뜨 빠니스 오미눔
다뜨 빠니스 첼리쿠스 피구리스 떼르미눔
오 레스 미라빌리스 만두카뜨 도미눔
빠우뻬르 빠우뻬르 쎄르부제 우밀리스
빠우뻬르 빠우뻬르 쎄르부제 우밀리스
Translations in English
Heavenly bread that becomes the bread Of all mankind
Bread from the angelic host that is the end Of all imaginings
Oh, miraculous thing, this body Of god will nourish
Even the poorest, the most humble of servants
Even the poorest, the most humble of servants
생명의 양식을 하늘의 만남를
맘이 빈자에게 내리어 주소서
낮고 천한 우리 긍휼히 보시사
주여 주여 먹이어 주소서
주여 주여 먹이어 주소서
주님이 해변서 떡을 떼심과 같이
하늘의 양식을 내리어 주소서
낮고 천한 우리 긍휼히 보시사
주여 주여 먹이어 주소서
주여 주여 먹이어 먹이어 주소서
https://youtu.be/vjwB8ntAN4I?si=bk0thq1elDU3k34m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Frank Violin Sonata in A major FWV 8
베토벤, 브람스 바이올린소나타와 함께 3대 바이올린 소나타로 꼽히는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는 1866년 프랑크가 68세에 작곡한 곡으로
자신의 벨기에 고향출신인 당대 최고의 바이올리스트 외젠 이자이 Eugene Ysaye
1858~1931 에게 결혼 선물을 위해 작곡했었다고 합니다
이곡을 선물받은 이자이는 1886년 9월26일 자신의 결혼식에서 손님들을
위해 프랑크 바이올린소나를 연주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자이는 프랑크 바이올린소나타를 애정하여 40여년동안 이곡을 자주
연주 했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937년에 외젠 이자이 바이올리스트 음악가를 추모하기 위하여 생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외젠 이자이 국제 콩쿠르는
1951년에 퀸 엘라자베스 국제 콩쿠르로 명칭이 바꾸었습니다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입상하였던 1976년 강동석, 1980년 이성주, 1985년 배익환이 떠 오릅니다
많은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음반중에 명반을 꼽으려고 하면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환갑기념 실황은 스뱌토슬라브 리히터가 그의 환갑을
축하해 주기 위하여 피아노를 연주했고 이 둘 간의 연주는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감동적이였습니다.
드뷔시가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가 아름다워 바이올린 소나타를
첼로 소나타로 편곡 하였는데 미샤 마이스키와 마르타 아르해리치의
앙상블 음반도 유명합니다
찬바람이 불어 오면 마른 낙엽이 바람에 날려 허공에 떠 돌다 떨어져 뒹굴때
스산한 가을날씨에 커피향기와 함께 들어 보는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를
소개해 드립니다.
https://youtu.be/Y4Zp1zfydJY?si=Rnew72JwfYfthx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