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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2009.12.10. (목),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아침 훈독회 말씀
<말씀 요지>
(훈독 계속; 이제 새로운 우주적인 생활의 기준을 통하여 전체의 중심이신 아버지 앞에 감사 경배할 수 있으며 아버지의 사랑에 잠길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라스베이거스에 왔으니 라스베이거스의 총책임자가 어디로 가나? 다 모였나? 「예.」
선생님이 가르치는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 안식권이 되어야 돼. 경연, 안식권 하면 뭐라고? 경연이 아니야, 통합 일체. 한꺼번에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세계 그것은 천주와 하나님이 일치될 수 있는 그 하늘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한민족에 있어서의 복중의 시대로부터 아기로부터 소년시대로부터 중년시대, 노년시대 일생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전통을 모시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 하나님.
하나님 앞에 영계와 육계가 하나 된 영연세(靈聯世) 연합
그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내신 최후의 결론이 뭐냐면 하나님 앞에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영계야. 영연세(靈聯世) 연합. 연합이라는 것은 십자가 아래에 큰 힘이 가인 아벨이야. 십자가는 앞으로 있어서의 백십자가 돼. 이스라엘과 민족적 싸움 세계를 활짝 넘어서는 백십자야. 피와 투쟁의 개념을 벗어날 수 있는 백십자 세계에 정착한 거야. 안착이 아니고 전체 땅 끝까지 안착의 기운을 중심삼고 거기서 씨를 거둔 그 씨는 하늘나라에 에덴에서 이룬 본연의 씨와 일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야.
그 외에 가인적인 요소, 아벨적인 요소, 사탄적인 3대 분립적인 요소가 개재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야.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참부모와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참부모 중심삼고 영연세 협회, 그다음에 뭐냐면 천일국 중심삼고 할 때는 신애인(神愛人). 선생님이 총결론 지었다고. 알아? 「예. 신애인.」
피와 투쟁의 개념을 벗어난 백십자 세계의 정착
그 천일국(天一國)이 뭐냐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사람이야. 천일국이 되려면 참하나님 참사랑, 참사람. 참부모의 핏줄 평화의 조상이 되고 혈통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인연의 자리를 갖추지 않고는 참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평화의 종국시대 심판, 천상천하가 해방 석방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품겨 가지고 지옥문과 천국문이 열려 가지고 하나의 본연의 형제의 심정으로 묶일 수 있는 핏줄, 평화의 하나님의 아들딸 천일국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뭐냐면 ‘신(神)’자는 ‘보일 시(示)’ 가운데 ‘납 신(申)’자야. 말씀을 중심삼고 하늘땅에 기둥을 박은 거라고. 그 신을 말하는 거라고.
천일국은 신애인(神愛人), 하나님과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사람의 나라
신, 애. 사랑이라는 것은 지금 세상에 말하는 것이지만 아직은 친족상간 관계에 들어가 가지고 할머니가 아들하고 살고 손자하고 살아. 그거 알아요? 「예.」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할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아. 그래 친족상간 관계 이런 누더기 보따리는 완전히 불살라 버려야 돼. 연기가 안 나야 되는데 불사르면 연기가 나는 거야. 냄새 피우면 안 돼.
근친상간(近親相姦)의 누더기 보따리는 완전히 불살라버려야
돈 냄새, 권력 냄새, 자기 교만한 냄새 피울 때는 하늘이 같이 안 한다고. 이 모든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사탄과 천사세계와 아담이 둘을 화합시켜 가지고 몽땅 소화할 수 있어야 하니 절대적 좌익주의 절대적 하나님주의를 합해 가지고 몽땅 꿀떡 삼켜야 돼. 그런 사상과 그런 가르침을 하는 것이 참부모주의야, 참스승, 참왕주의고, 참하나님주의인데 그 하나님주의는 영계와 인연을 맺은 세상, 가인 아벨 세상이 아니야. 하나는 에덴에서 타락한 세상을 말해.
돈 권력 교만의 냄새 피울 때는 하늘이 같이 안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신연세(神聯世) 협회야. ‘협(協)’ 자는 십자가 앞에 큰 ‘힘 력’자가 가인 아벨이야. 하나님 중심삼고 가인 아벨 십자가 이것이 안착대회야. 안착. 6월 초하루 노아 심판해 가지고 모든 환경 사탄을 분별해 가지고 6월 초하루에 착륙해 가지고 새로운 시대, 노아시대 보다도 예수가 와 가지고 … 재림시대에 4천 년 역사를 맞춰 가지고 그날이 될 텐데 뭐냐면 제1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권 아담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가 나오는 거야. 거기에 가 정착해야 돼.
구약 신약 성약 3권 시대를 넘어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정착해야
그러니 아벨은 가인을 구해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 하나님은 기독교를 해산하더라도 종교권 전체를 형제 이상으로 높일 수 있는 종교, 그런 종교가 참부모 종교요, 참장자권 종교요, 참하나님과 태평성대의 만국의 평화의 왕의 나라와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 하나의 핏줄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그런 사람들은 뭐냐면 개개인의 자기 부부가 잘사는 결혼하는 것이 아니야. 가정 하나가 아니야. 전체, 나라와 동양과 서양 하늘땅이 같이 결혼하는 시대권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라고?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축복이 무슨 축복? 「교체.」 교체축복이야. 소련하고 미국만 교체축복 해도 다 끝나는 거야.
가정을 넘어 나라와 동서양과 하늘땅이 같이 결혼하는 교체축복의 시대권 이뤄야
조지 부시 가정하고 오바마의 가정이, 조지 부시 부통령이 우리가 누구를 길러 나왔나? 「잭 부시 말씀입니까?」 잭 부시가 아니야. 퀘일. 「댄 퀘일이요?」 댄 퀘일은 메추리야, 메추리. 댄 퀘일을 세웠는데 17개월 전부터 아들을 바꿔치운 것 알아요? 바꿔치운 것 누구야? 텍사스의 바람잡이야, 이게. 술주정뱅이.
W.부시가 된 게 뭐야? 전부다 파탄 났어.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원수가 됐어. 하나 안 되지 않았어?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안 그래? 자기 아버지는 중공을 소화시켜 가지고 소련과의 아시아 대륙에서 중공과 소련을 어떻게 다리 놓을 수 있는가 하는데 그 근본도 바꿔쳐 버렸습니다. 두 갈래 되었어.
그거 연합하기 위해서 W.부시가 쫓겨날 수 있는데 선생님 와 가지고 한 게 뭐야? 가인 아벨 중심삼고 평화주의, 가정화합주의 3대 조건을 세워 가지고 살려준 거 아니야? 3만 명 교육하지 않았어? 내가 돈 대서. 변호사, 검사 그다음에 뭐야? 판사. 했나 안 했나? 이래 가지고 돌려 잡아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 만기를 채워 넘어간 거야.
마지막 때에 말이야, 누가 걸렸어? 클린턴 대통령이 대통령 됐으면 내가 허락하려고 했나? 군대에 호모를 활용하겠대. 우리 국회에서 부모의 날 책정한 것이 뭐야? 호모야. 호모 절대 반대하라는 거야. 조지 부시가 그냥 그대로 퀘일 중심삼고 나와 더불어 우리가 하는데 있어서 파리를 중심삼고 텍사스하고 워싱턴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부시 대학교 그 공과대학 농업 공과대학이 그 대학이 9백만 에이커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내가 텍사스 가 가지고 부시 그 학교 들어가 가지고 전체에 우리 소개하는 부시 여자가 안내할 것인데 대통령이 훈시가 뭐냐면 문 총재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자랑할 수 있는 문 총재 사진 찍으라는 말을 다 하고 그랬는데 자기는 못 들었나, 했나? 「했습니다.」 뭘 하고 있는 거야?
가인 아벨 중심삼고 평화주의와 가정화합주의로 파탄 난 미국을 살렸다
이래 가지고 일방 도로 했다면 퀘일 까지도 12월까지, 12월 선거하면 말이야, 8개월 7, 8 7수하고 9수야. 팔 구, 7, 8, 9, 10을 연결 못 시켜. 주역이 못 시킨다고. 이걸 연결 시키기 위해서 7수하고 9수를 8수 연결 시키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 아니야? 내가, 육갑을 하는 내가 아니야. 그건 지금까지 얘기를 안 했어. 유교사상을 지금까지 원리 가운데 한 마디도 안 집어넣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야. 육갑 얘기 나오나? 「안 나옵니다.」 때가 다 되었으니 하는 거야. 불가피하게.
기(氣) 테스트 해 가지고, 기. 기를 테스트 하는 거야. 기 테스트 한번 해 보자는 거야. 누가 중심이 되나. 「해 봤는데요, 맞던데요.」 그거 내가 전세계적으로 선전 테스트하라는 것 명령 들었어? 「그건 모르지만 했습니다.」 교리보다 앞서는 거야. 천운을 움직이고 그 힘을, 과학적인 힘이야, 그게.
기(氣) 테스트로 누가 중심인지 알 수 있다
클린턴 중심삼아 가지고 뭐야? 애틀랜타의 그 도박장 누구야? 「트럼프」 트럼프가 뭐야? 북이라는 말 아니야? 북이야, 안 북이야? 「트럼프 카드입니다.」 트럼프 카드가 트럼프라는 이름이 북을 말해, 북 주인. 「아, 드럼입니다.」 드럼 아니야? 드럼. 천사장이야, 자기들 보고 트럼프하고 라스베이거스에 다리 놓으라고 워싱턴 타임스 보고. 했나, 안 했나? 「예. 하셨습니다.」 왜 안 했어? 응? 그런 생각도 꿈에도 안 하고 지금도 생각 안하고 있잖아.
워싱턴 타임스하고 UPI하고 말이야, 길을 하게 되면 어디가 앞설 것 같아? 「워싱턴 타임스요.」 워싱턴 타임스와 CIA와 미국 정보부하고 어디가 앞설 것 같아? 「타임스가 제일 앞섭니다.」 해 봤어? 그거 해 보지 않고 이제는 여기에 17일 날 무슨 대회가 있는데 수십억 돈을 쓰더라도 돈 우리 한 푼도 쓰지 말라는 거야. 두고 보자 이거야. 기 테스트 한번 해 보자고. 그 사람이 누구냐면 여기에 내 정신 중심삼고 천안 사람. 천안 사람 박보희와 같은 임도순과 같은 고향의 사람이 거기에 뇌 중심삼은 대학원 학교도 세우고 거기에 총장도 돼 있는 것 알아?
이번에 명년에 한국 정부가 63년, 건국 63년 기념일이 명년이라고. 창국 63년, 창군 60년 기념일이 명년이야. 명년. 박보희가 지금 무슨 명년 순회하기 위해서 백선엽 장군하고 미국에 와 가지고 기념관 만들잖아? 그거 워싱턴에 만든다며? 그거 처음 알았어. 양창식이 아나? 이야! 잘 걸려들었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
이거 살려면 백선엽 장군하고 맥아더 장군하고 가인 아벨 묶인 것을 알아요? 맥아더 장군 없애려고 했지? 공산당들이. 했나, 안 했나? 그래 조지 부시 대통령이 어떻게 생각했나? 그거 지원했나, 반대했나? 「반대했지요.」 반대했어. 그렇기 때문에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지지했다는 결론이 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국 독립 해주기 위한 싸움은 평화군이고 한국에 평화의 안착 해주기 위한, 정착시킬 수 있는 것이 경찰이야. 왔다가 도망가지 않았어? 월남 때문에. 남쪽 나라.
한국의 독립 위한 평화군, 평화 안착과 정착 위한 평화경찰
그래 월남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월남에 남쪽 나라하고 북쪽 나라를 경계선 만들어서 자기들이 침범 못 한다고 성역을 만들었어. 사탄 세계에 어떻게 성역을 만들어 주냐 말이야. 월남 대통령이 누군가 내가 비밀리에 만난 것을 모르지? 「예.」 자동차 공장 만들기 시작한 것을 월남 정부가 내 말 듣고 시작한 거야. 꿈같은 얘기야.
말레이시아 대통령이 내 뜻을 알아 가지고 통일교회 없애려고 했던 패야. 말레이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역을 점령해 인도 나라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잡아먹으려고 한다고 반대해 가지고 지금은 한국에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전체를 자기들이 사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알아요? 아느냐 말이야. 「잘 모르겠습니다.」 그거 내가 반대하고 있는 거야.
유정옥이가 도망 나온 것도 있지만 ‘이 자식 어딜 버리고 도망 나와?’ 실패자가 되어서는 안 돼. 말레이시아 들어가 가지고 이젠 자리 잡았지. 주변 국가. 옛날에 통일교회 찾아왔던 누구? 킹. 말레이시아 거기에 우리 통일교회를 찾아왔던 사람 있잖아. 그 이름 뭐야? 그거 영국 사람이야. 그거 알아요? 「예.」 말레이시아 중심삼아 가지고 뉴질랜드하고 호주가 다리 놓는 거야. 영국에. 말레이시아 호주에 영국 군대들 개발한 거 아니야? 아시아인들과 동반해 가지고 우리가 도울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거야. 그래 한국 축구 왔던 것이 인도네시아 가 가지고 축구 궤도에 아시아의 챔피언에 가담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지 않았어?
동남아 국가들 도울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
러시아하고 미국하고 축구하게 될 때 우리가 중간 역할 한 거 알아요? 러시아 1등하고, 미국이 2등하고, 3등이 누구야? 한국은 몇 등 했나? 「월드컵 때 말씀이신가요? 4등 했습니다.」 4등이 3등, 4등이 아니야, 3등 할 건데. 권투 나중에 저쪽에 그 3등한 패가 아편 술 먹고 권투해 가지고 드러나 가지고 쫓겨나지 않았어? 그게 4등이 3등으로 올라간 거 알아?
내가 세 나라의 텔레비전을 놓고 보던 거 알아? 두 주일 동안. 「예.」 그래 일화에서 청량음료를 얼마나 먹였는지 알아? 그 운동선수들 몇백 명 양복도 내가 다 해주고 그랬어. 그렇기 때문에 안 가겠다고 한 사람 많아. 한국 살겠다고.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게 해 달라고 한 거야. 그런 거 다 모르지? 나한테 그 감사함으로 3등 올림픽 대회 3등, 2등, 1등 상까지도 나에게 맡기던 것을 절대 그런 파탄 분자하고 내가 그걸 유도해서 할까 봐 상 다 싫다고 하니까 3등인가 하나 놔 놓은 것을 우리가 어디 보관하고 있을 거야. 그런 거 다 모르잖아.
그 응원하는 데는 우리가 떨어질 수 있는 3국에 떨어질 수 있는 사람들을 우리가 응원해 준 거 다 알아? 돈을 얼마나 썼게? 27억을 내가 썼어. 비밀이라고. 그것도 국가적으로 못 하니까 내가 도와서 우리 일화가 그런 물건을 도와준 거야. 인삼 엑기스로부터, 인삼, 곰, 인삼 뿌리 있잖아.
그러니까 올림픽 대회를 그게 88년이지? 팔팔이지? 「예.」 팔팔이야, 이거 두 구멍 안경 끼는 겁니다. 7에서 8이 필요하고 9도 7과 연결하니 팔팔 올림픽 대회입니다. 보라고. 여기 안경 끼는 여기 자리가 딱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내가 안경 끼는 곳이 딱 여기에 끼면 움직이지 않아. 암만 뛰더라도. 하늘은 다 그걸 만들어 놨어.
스포츠 국제대회에 경제적 지원
지금 해피헬스도 하는데 말이야, 여기 진호가 이쪽에 갖다가 찌르면서 여기 이 복판에 찔러야 할 텐데 여기 찔러. 이걸 누가 가르쳐 줬냐고 할 때 그렇게 배워서 그렇게 안다고 그래. 오늘 아침에 시정했어. 여기 제일 여기에 하다가 여기에서 1센티미터, 3센티미터, 7센티미터, 3센티미터 반에 중심삼고 여기 갖다가 해야 된다는 거야. 저 동호도 모를 거라고. 바른쪽 왼쪽으로 하는데 3센티미터 넘어서야 돼. 6cm, 7cm 경계선에 찌르라는 거야.
동호야! 「예.」 그런 말이 전기치료에 효율적인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습니다.」 아프리카 몇 년 가 살았어? 「만 8년간 살았습니다.」 13년간 가 있었지? 오기를. 「예.」 13년 걸려서 8년, 13수를 찾았어. 그래 내가 육갑에 대한 설명하는 것을 자기 들었어? 「예.」 자기가 뜸 뜨는 맥이라든가 그거 모르는 것을 설명할 때 “야! 선생님 환하게도 알았습니다.” 나한테 감사하고 경배까지 한 것을 잊어버렸나? 「기억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만나서 둘이 만나서 얘기하면 배울 게 많지? 「예.」 있나, 없나? 「많습니다.」
전기치료기 해피헬스의 효과적인 능력 발휘
기 테스트야, 기 테스트. 「예. 아벨유엔 안착대회.」 아벨유엔 기 테스트 해야 돼. 미국에 기의 초소가 뭐라고? 「세도나요.」 기 테스트 대회를 이번 시티 개회 17일에 모인 사람들 앞에 누가 제일 앞으로 유망한가 하는 것을 기 테스트 해 가지고 알려주게 하자.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현장에서 참석해서 봐야지, 알아야지.
문 총재 뺄 수 없어. 왜? 뭘 빼냐면 교재와 교본을 만들었어. 하나님에 대한 교재 교본. 하나님에 대한 만왕의 왕, 재림주의 교재. 참부모의 교재, 참스승의 교재, 참왕의 교재, 유엔 사무총장의 교재 다 만들어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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