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독서 결산합니다.
단편집 읽고 나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올해는 좋은 단편집들 많이 만나서 좋았어요. 좋아하는 작가들의 신작도 많았고요.
올해 새롭게 발견한(?) 작가들 책을 주로 읽었어요.
김기태
박서련
조해진
최진영
성해나
순수의 시대/이디스 워튼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대런 애쓰모글루 외
허송세월/김훈
코끼리도 장례식장에 간다/케이틀린 오코넬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질 볼트 테일러
헬로 뷰티풀/앤 나폴리타노
나 같은 기계들/이언 매큐언
내 일로 건너가는 법/김민철
사랑하는 습관/도리스 레싱
19호실로 가다/도리스 레싱
그랜드 마더스/도리스 레싱
이중 하나는 거짓말/김애란
속삭임 우묵한 정원/배수아
모우어/천선란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김기태
SF 김승옥/김승옥 외
흐르는 강물처럼/셸리 리드
연수/장류진
마음만 먹으면/장진영
내 생의 마지막 다이어트/권여름
우리는 이 별을 떠나기로 했어/천선란 외
마드리드 일기/최민석
우리가 반짝이는 계절/장류진
행성어 서점/김초엽
커튼-소설을 둘러싼 일곱가지 이야기/밀란 쿤데라
잘못 걸려온 전화/아고타 크리스토프
납치된 서유럽-중앙 유럽의 비극/밀란 쿤데라
아무튼 뉴욕/신현호
유머/김민하 외
삼체1,2,3/류츠신
대온실 수리 보고서/김금희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아고다 크리스토프
작은 빛을 따라서/권여름
흰/한강
내 안에 기후 괴물이 산다/클레이튼 페이지 알던
이끼숲/천선란
마르타의 일/박서련
카카듀/박서련
나의 폴라일지/김금희
나의 돈키호테/김호연
이효석 문학상 수상작품집 2023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한강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최재천
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줄리언 반스
마술 라디오/정혜윤
봄밤의 모든 것/백수린
나의 뉴욕 수업/곽아람
브로젝트 브이/박서련
말하자면 좋은 사람/정이현
단 한 사람/최진영
그거 사전/홍성윤
쇼펜하우어 아프리즘/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담이, 화이/배지영
쓰게 될 것/최진영
이제야 언니에게/최진영
내가 되는 꿈/최진영
들키면 어떻게 되나요 사랑을 할 수 없어요/최진영
어떤 비밀/최진영
스토너/존 윌리엄스
부처스 크로싱/존 윌리엄스
테이블 포 투/에이모 토울스
빛을 걷어내면 빛/성해나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전성진
혼모노/성해나
두고 온 여름/성해나
나의 돈키호테를 찾아서/김호연
방황하는 소설/정지아 외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태수
단 한 번의 삶/김영하
가슴 뛰는 소설/최진영 외
연결하는 소설/김애란 외
숨 쉬는 소설/최진영 외
끌어안는 소설/정지아 외
땀 흘리는 소설/김혜진 외
열두 번의 체크인/김미라
경험의 멸종/크리스틴 로젠
로기완을 만났다/조해진
단순한 진심/조해진
빛과 멜로디/조해진
여름을 지나가다/조해진
겨울을 지나가다/조해진
양면의 조개껍데기/김초엽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너무 늦은 시간/클레어 키건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이기호
도덕적인 AI/월터 시넛암스트롱 외
디에센셜 김연수/김연수
닐스 비크의 마지막 하루/프로테 그뤼텐
휴먼카인드/뤼트허르 브레흐만
토막난 우주를 안고서/김초엽 외
불멸의 유전자/리처드 도킨스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스티븐 레비츠키 외
한국이란 무엇인가/김영민
영원한 유산/심윤경
몸도 마음도 건강한 2026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