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믿음이 없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에게 슬픈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에게 주신 계시를 통해 우리는 전세에서 수많은 우리 형제 자매들이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장자 여호와께서 제안하신 계획, 필멸의 삶을 경험하는 그 계획을 거절했다는 것을 압니다.
그 모반을 선동하는 일에서 루시퍼가 엄청난 성공을 거둔 이유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필멸의 삶을 경험하는 축복을 잃어버리고 영원한 비참함에 처한 자들은 하나님을 충분히 신뢰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창조 이래로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러한 슬픈 일은 항상 있었습니다. 하나님 자녀들의 삶에서 그러한 예를 들 때면 조금은 조심스러워집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신뢰할 만한 신앙이 없었던 이유를 다 알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삶에서 위태로운 순간을 맞는 사람들을 지켜보며 연구를 해 보신 분들도 많이 계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