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페지기 취미(노래)방에 8번째 곡을 올립니다.
이번에는 연모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연모는 어떤 사람을 사랑하여 몹시 그리워 함이란 뜻이 있는데요
누구나 너무 사랑하면 앞뒤 재 볼 겨를도 없이 불이 붙겠지요.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의미가 없을 정도이면 정말 뜨거운 사랑인거죠.
고음부가 음이 높은 편이라
키를 낮추어 부르는 사람이 많으나 저는 원곡 그대로의 음정으로 불렀습니다.
원곡 가수: 박우철
원곡 음정 key: Bb(비 플랫)
현재 음정 key: Bb(비 플랫)
감사합니다. 분재신사 올림.
첫댓글 분재신사님 멋쟁이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구성진 노래 잘 들었습니다.
자신의 욕구를 눌러두지 않고 표출해 내시는 원장님의 삶은 즐겁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그저 삶의 활력소란 생각으로 부지런히 배워보고는 있으나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감사해요~~^^
노래 뿐만 아니라 의상도 전문가수같네요.
저녁 먹으면서 몇 번이나 듣고 힐링했습니다.
2주일 후에는 또 어떤 노래를 선사해주실지 기대됩니다.
용기를 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 번 노래는 다시 여성의 노래를 함 불러 보고 싶은데 곡을 물색해 보겠습니다.
떠거운(뜨거운) 가슴이 (눈물이)말하네 그부분이 제일 좋습니다. 멋져요!
격려를 주셨으나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는 노래를 부른것 같습니다.
경상도 특유의 사투리를 아무리 고치려해도 참말로 어렵네요 솔직히
여러모로 수준미달이라는 자평을 하는 중입니다
격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분재신사 저한테는 정말 좋았습니다. 구수한맛!
@홍매원 예~너무 감사합니다. 더 연습해서 더 잘 불러 보겠습니다.
노래의 서정적인 느낌을 잘 살리셨네요~
응원합니다 분재신사님!
너무 부끄럽습니다만 감사합니다.
평소 연습 때보다 번번히 못함을 느끼네요 ~
앞으로는 가사의 의미를 잘 살리고 감정표현과 세련된 맛을 살리는 노력을 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