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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소설은 가상의 내용이며, 실제와 아주 다르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이 소설은 SF소설입니다.
2.따라서 실제인물과 실제 사건이 나오더라도 현실과 아주 다르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3.연재은 불규칙하게 될 것입니다.
4.자신의 이름이 올라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작가에게는 항의를 못합니다.
5.이 소설은 스페이스 오페라 소설이지요.
6.색깔을 아무거나에 굵게 하겠습니다.
7.자신의 이름이 올라 온 것은 바로 작가의 머리에서 나온 이름뿐입니다. 그러니까 나쁘게 나오더라도 이 잡설가는 절대로 책임을 못집니다.
8.이 소설의 주인공은 은하제국과 테란제국입니다.
9.이 소설은 본편 600화, 번외편 52화, 외전 100화정도 연재할 것입니다.
10.이 우주세기 소설은 이 밀리터리전쟁소설 카페에서만 연재됩니다.
11.이 작품에는 다수 여러 애니매이션 작품들이 섞여 있으니 유의해주십시오.
12.이 소설에 나오는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은 전부 혼합되어 있는터라 원작과 절대로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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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1일 오후 4시 35분[표준시] 은하제국(銀河帝國, Galaxy Empire) 이경문은하 처녀자리 태양계성단(테란명 : 헬리오스 항성계, 환어명 : 노른 31계) 세번째행성 신화계지구 아시아(Asia)대륙 대한민국(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일동(陽日洞) 122번지 강한별-강우주네 집]
"이렇게 찾아와서 주시다니 너무나도 감사드리네요. 우리 우주의 상사 분을 이렇게 모셔서 감사할 따름이네요."
"아닙니다. 어머님. 저와 저희 부대원들도 모두 강 대위의 신세를 지고 있는데요 뭘.."
나는 우선 아시아와 레이벨, 제노비아를 우선 우리 집이 있는 환성광역시(桓城廣域市)로 보내고, 나는 디아카, 이자크, 아스란과 같이 우주네 집에 들렸다. 이 거실에서는 우리 세 사람을 포함해서 강우주 대위, 그리고 강우주 대위의 어머니인 홍미나 씨(나이 : 40대 중후반으로 추정, 직업 : 각산출판사 만화부 편집장(직급 : 부장))와 그의 누나 강한별, 그리고 케론연방군 소속이며, 현재 지구평화유지군으로 주둔중인 케로로 소대가 우리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아직 그 암살자로 유명한 도로로 병장과 쿠루루 상사는 보이지 않는 것 같았고, 내 앞에는 케로로 중사, 기로로 하사, 타마마 일병이 있었다. 참고로 타마마 이등병은 일병으로 진급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곧 있으면 케로로 중사는 상사로, 기로로는 중사로, 도로로는 하사로 진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그의 누나 강한별은 여대생이며, 한창 꽃다울 나이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홍미나 씨는 수많은 유명만화를 출간하는 각산출판사 만화부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외모는 20대로 보이지만, 사실은 40대 중후반이라고 한다. 키도 아케노와 약간 비슷한 168~170cm이고 말이다. 강한별은 172cm이며, 현재 강우주 대위는 178cm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들은 각각 파트너가 있는데, 케로로는 당연히 강우주 대위, 기로로 하사는 강한별, 타마마 일병은 유나라, 쿠루루 상사는 정사빈, 도로로 병장은 권설화라고 한다. 현재 권설화와 강한별은 현재 여대생이며, 현재 명문 중에 명문인 XX대학교 1학년생으로 재학중이며, 유나라는 현재 우주와 같은 여고생이라고 한다. 현재 미리내고등학교 3학년생이라고 한다.
"아무튼 강우주 대위의 집에 오니,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잘 꾸며져 있고 말이죠."
"그런가요? 상사 분께서 저희 집을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아무튼 차를 드시죠."
"예. 감사히 받겠습니다."
나는 우선 강우주 대위의 어머님인 홍미나 씨가 따라준 녹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마치 분위기가 담임선생님이 학생의 집에 방문하는 이른바 가정방문을 한 기분이었다. 아무튼 우리 집과 마찬가지로 좀 편안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말이다. 아무튼 현재 다들 거실의 소파에 앉아서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특히 케로로 소대는 내가 현재 케론과 동맹을 맺고 있는 현재 신생 은하제국의 장교여서 그런지 깍듯이 대하고 있었다. 사실 현재까지 은하제국은 옛날 구.은하왕국이 은하정찰대의 반란으로 무너지고, 영역들이 테란제국,극선제국,대한오려제국,금한제국,천본제국에게 갈기갈기 찢겨 나갔다가, 현재 일부 영역만 다시 점유한 채 새로운 부활을 하고 있지만, 아무리 구.은하왕국과 케론연방 이 두 나라는 오랜 동맹관계였다고 해도 현재 구.은하왕국을 계승한 은하제국의 상황이 여러모로 좋지 않는 시점에서 그 계승국에게 옛날 동맹을 재확인하면서, 동맹을 계승한다는 것은 케론연방의 국익에도 맞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케론연방은 어려운 난국의 은하제국을 친구로 삼고 있는 등 여러모로 은하제국의 든든한 우방이 되고 있었다.
그러나 국익은 시간이 가고, 상황이 변하면, 반드시 변하기 마련이어서 아무리 친했던 관계도 적대적 관계나 대립적인 관계로 발전하거나 적대적 관계이거나 대립적 관계였어도 친했던 관계로 변하는 것이 국제정치이고 국제외교라고 하지만, 구.은하왕국과의 동맹을 계승하여 재확인하고, 은하제국과 우호를 증진하는 나라는 이 케론연방 말고도 그로도스왕국, 셀릭연방공화국 정도에 불과했고, 동맹이었던 대한오려제국은 현재 우리 제국과의 관계가 다소 미적지근하며, 서린연방도 겉으로는 재확인하고 계승한다고 했지만, 현재로써 봤을 때는 서 린연방도 우리 은하제국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거나 친밀한 관계로 되돌리는 것은 주저하고 있었다. 거기다가 구.은하왕국 붕괴 이후 적대적으로 변한 인디그지제국은 우리 제국이 인디그지제국을 정벌하고, 우리에게 적대적이었던 황제를 갈아치우고, 우리에게 우호적인 황태자를 황제로 오르도록 도와주어서 현재까지 인디그지제국은 우리의 동맹으로 돌아왔다.
그렇게 우리 은하제국은 하나둘씩 동맹과 우방을 늘려나가고 있는 중이었다. 그로도스왕국 내부에서도 우리와의 동맹 재확인을 재고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었으나, 은하제국 유학 겸 주은하제국 그로도스왕국 대사로 있는 첫째공주의 도움과 변호로 재확인이 가능했다. 더욱이 케론연방 내부에서도 우리와의 동맹을 재고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었지만, 케론연방 소속 케로로소대와 그들과 친하면서, 강하늘 황제의 사촌동생인 강우주의 도움으로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다.
특히나 강우주 대위는 현재 모든 쪽에서 주목을 받고 있었는데, 무엇보다도 지구를 침략하려고 드는 케론군과 케로로소대를 그 특유의 언변과 친화력으로 사로잡았으며, 이로 인해서 케로로소대를 지구침략군이 아닌 그저 지구평화를 유지하는 우주연합 소속 평화유지군으로써 주둔시키기게 되었고, 이로 인해서 NPG그룹의 회장이자 훗날 그의 장인어른이 될 유병호(유바우) 회장의 관심을 끌게 되는데, 유병호 회장으로써는 NPG그룹의 사업규모는 지구에만 둘게 아니라 우주까지 확장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만일 강우주 대위의 친화력과 유연한 카리스마, 그리고 능숙한 언변을 이용한다면 더 수월하게 우주진출에 용이할 것이며, 더욱이 강우주의 사촌형이 바로 신생 은하제국의 황제 강하늘이었기에, 거의 사실상 황족(皇族, Imperial Family)이었기에, 그에 대한 혈연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지구는 케론연방 뿐만 아니라 수많은 외계 군소종족들이 지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만큼 이러한 우주적인 인맥을 활용해서 우주에서의 사업을 더욱더 확장하게 될 것이고 말이다.
강하늘 황제는 한편으로는 NPG그룹의 우주진출을 희망하고 독려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좀 껄끄러운 건 사실이었다. 강하늘 황제는 강우주 대위를 장차 외교무대에 데뷔시켜, 서서히 은하제국의 외교력으로 적극 활용할 전망이고 말이다. 그건 강하늘 황제도 NPG 그룹의 동향에 신경 쓰고 있을 정도로 NPG 그룹의 우주 진출에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이었다. 아무튼 강우주 대위는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에 얽혀 있는 것이 봐도 될 것이다. 그만큼 강우주 대위는 외교관으로써도 파일럿으로써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차후 강우주 대위가 유나라와 결혼하게 되어 유병호 회장으로부터 NPG그룹을 물려받는다면 그 이후 NPG그룹은 강우주 대위의 우주 내 인맥들을 활용하여 더욱더 크게 성장하게 될 것이고, 단시간 내에 NPG 그룹은 우주 거대 기업으로 성장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된다면 우주 내의 대기업들이 NPG그룹의 등장과 성장을 곱게 바라보지 않을 것이기에 우주 최대 기업으로 성장하기에는 여러모로 뛰어 넘어야 할 장애물들이 많은 건 사실이었고 말이다.
그리하여 그는 거의 모든 것을 타고 났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지만, 그건 나중의 일이 넘어가기로 하였고 말이다. 우선 오래 있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강우주 대령과 강우주 대령의 어머니 홍미나씨의 말을 듣고, 케로로 소대의 근황을 듣고 난 뒤에 내 고향인 환성광역시로 향할 예정이다. 우선 여기서 머무는 시간은 최소 1~2시간 내지 최대 3~4시간으로 잡고 있으며, 최대한 강우주 대위의 집을 둘러보고 나기로 하고, 지하에 있는 케로로 소대의 기지들을 둘러 볼 생각이다. 그리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케로로 소대의 소대장인 케로로 중사의 취미가 바로 건담 프라모델 조립이라는데, 그것은 나와 거의 일치하는 부분이었고, 그렇게 같은 취미를 하다보니, 케로로 중사와 이야기가 비교적 통하였으며, 부소대장인 기로로 하사와도 무기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정도 통하는 부분이 있었고 말이다.
"그렇습니까? 소령님. 허허허 소령님도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역시나 소령님이십니다."
"아닙니다. 케로로 중사님과의 같은 취미가 있으니, 그렇게 생각한 것 뿐입니다. 그 방면에서도 중사님도 잘 아시는군요."
"에이 아닙니다. 소령님에 비한다면 저는 그저 대학생 앞에 초등학생일 뿐 인걸요."
"우리 대장님과 중사가 이렇게 통한 부분이 있다니 정말로 두 사람 모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에이 아닙니다. 우주 도령.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정도면 보통이죠 뭐.."
"하여튼 남자들은 같은 취미가 있다면 이렇게 말이 많아진다니까." - 강한별
그렇게 2~3시간동안 케로로 소대와 강우주 소령, 그리고 누나 강한별와는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었고, 저녁을 먹고 나서 곧바로 내 고향이 있는 환성광역시로 출발하기로 하였다. 여기서 환성광역시로 가는 방법은 바로 햇님마을역에서 지하철로 갈아 타서 서울역에 도착한 다음에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환성광역시 방향 열차를 타고 가야 한다. 그래서 10시 차로 환성광역시로 가는 KTX 열차를 타게 되었고, 그렇게 KTX 열차를 타고 1시간 정도 환성광역시에 도착하게 되는 것이고 말이다.
[2009년 11월 22일 오후 8시 05분[표준시] 은하제국(銀河帝國, Galaxy Empire) 이경문은하 처녀자리 태양계성단(테란명 : 헬리오스 항성계, 환어명 : 노른 31계) 세번째행성 신화계지구 아시아(Asia)대륙 대한민국(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 환성광역시(桓城廣域市) 묵동구(墨東區) 묵1동(墨一洞)]
이제 11시 가까이 되어서야 환성역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우리집에서 보낸 차를 타고 우리집으로 돌아갔다. 환성역이 있는 시내 중심부와 우리 집이 있는 묵동구 서화동까지는 거리가 있으며, 차(車)로 거의 30~40분 가야 도착하는 것이고 말이다. 그리고 도착한 나는 먼저 씻고 자기로 하였고 말이다. 이제 하루가 지나고 휴가를 보내는 가운데에서 마을들을 둘러보기로 했다. 몇개월만에 내가 사는 고향에 도착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환성광역시는 그야말로 평온함 그 자체였으며, 환성광역시는 수도 서울특별시에서 고속열차(高速列車, KTX(Korea Train Express))로는 40~50분, 고속버스(高速大形乘合車, Express bus)로는 1시간 45분이 걸리며, 고속도로가 아닌 일반 국도나 일반 지방도로한다면 2시간 약간 넘게 걸린다고 한다. 그리고 뭐 비행기로는 10분도 거의 걸리지 않을 정도라고 한다.
그래서 환성광역시 내에서 가까운 환성공항은 가까운 김포공항이나 인천국제공항, 심지어 더 가까운 개성벽란도국제공항, 평양순안국제공항, 진남포공항으로 향하는 항공노선이 없다. 있어봤자 여객노선이 아닌 그저 화물기 노선 정도 밖에 없고 말이다. 특히나 환성공항의 국내선으로는 청주공항, 양양공항, 광주공항, 여수공항, 신의주공항, 나진공항, 원산공항, 심양공항, 길림공항, 합빈공항, 제합공항, 제주공항 정도이며, 국제노선으로는 텐진공항, 블라디보스토크공항, 후쿠오카공항, 나하공항, 나리타공항, 하네다공항, 상하이 푸둥공항, 홍콩 공항 행 정도이며, 더 먼다면 마닐라 공항, 호치민 공항 행 정도였다. 그리고 환성광역시의 행정구역은 7개 자치구(自治區) 197개 동(洞)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7개 자치구로는 중구(中區), 환서구(桓西區), 묵동구(墨東區), 태환구(太桓區), 대려구(大麗區), 남구(南區), 염화구(鹽化區)라고 한다. 원래 염화구는 북구(北區)였으나, 몇 년전에 염화구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말이다.
또한 환성광역시의 교통으로는 11개 급행좌석노선, 39개 간선노선, 62개 지선노선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하철도 1호선은 2001년에 개통한데 이어서 2호선은 2008년에 개통하기에 이르렀고, 3호선은 2017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공사중이었다. 그리고 환성광역시에서 다른 시외로 나가는 방법은 많긴 하지만, 우선 버스터미널로는 환성중앙고속버스터미널, 동환시외버스터미널, 염화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이렇게 3개 버스터미널이 있고, 인근 5개 시군(미정)의 시내버스들이 우리 환성광역시 시내 안으로 들어온다고 한다. 그리고 시내버스회사로는 태환시내버스, 성진운수, 태화교통, 화영시내버스, 유성운수, 환성운수, 광한시내버스 7개 시내버스회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당연히 준공영제로 운영되어지고 있었다고 한다. 시에서 버스 기사분들의 월급과 연봉, 보너스를 부담하되, 시내버스 회사가 일정부분의 운영수익을 세금으로 떼는 대신 대다수 운영수익을 회사 운영에 하게 하게 한는 제도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인구 10~20만 미만 시나 군의 버스들은 지자체가 회사운영까지 담당하는 공영제로 운영하고 있고 말이다.
아무튼 어제에 집에 도착했지만, 역시나 이 엄청나게 넒은 집에는 부모님 이외는 없었다. 그리고 리아스와 아케노도 이미 대학교에 졸업했으며, 그녀들은 2005년 9월에 대학교에 입학했고, 2006년에 2학년, 2007년 3학년, 2008년 4학년을 지내고, 올해 8월에 졸업했다고 한다. 내가 은하제국군에 복무하고 있는 사이에 성웅이(하성웅, 사지 겐시로)와 은성이(유은성, 키바 유우토)도 2006년 8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2006년 9월에 대학교 1학년으로 입악하여, 2007년 8월까지 다니고, 그때 이후로는 대한민국군 즉 한국군에 병사로 의무복무하여, 지금은 군에 있거나 군에 제대하여 다시 복학할 준비를 하였다. 특히 우리 대한민국군(한국군)의 병사모집은 징병제이며, 그 기간은 육군 1년 9개월(현실은 1년 11개월) 해군 1년 10개월, 공군 2년, 해병대 1년 9개월이고, 공익근무요원(사회복무요원)은 2년이며, 산업기능복무요원은 2년 1개월이라고 한다. 우리 한국군은 의무복무년도를 2015년까지 1년 6개월로 줄일 예정이며, 2025년까지 복무기간을 1년으로 줄일 예정이라고 한다. 그대신 부사관과 장교 의무복무년도를 연장하고 있었다. 그래서 각 사관학교마다 다르지만, 장교들과 부사관의 의무복무년도는 다음과 같은데, 하사는 5년, 육사(육군사관학교) 장교는 10년, 3사(육군 제3사관학교) 7년, ROTC(학군단) 3년, 학사장교 5년, 해사(해군사관학교) 10년, 공사(공군사관학교) 12년이라고 한다. 사실 내가 은하제국군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당연히 한국군 육군 장교에 지원했겠지만, 현재는 은하제국군 우주군 장교였으며, 지금은 소령을 달고 있었다. 만일 한국군 장교였다면 사관학교였다면 지금 사관생도 4학년(1학년 2006년 9월, 2학년 2007년 9월, 3학년 2008년 9월, 4학년 2009년 9월)였을 것이고, 소위 임관은 내년 8월(2010년 8월)로 예정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소위로 1년 정도 지내다가 문제 일으키지 않는다면 그 다음년도(2011년 9월)에 중위로 진급할 것이고, 중위에서 대위까지 진급할려면 적어도 5년이 걸릴 것이기에, 대위를 본격적으로 단다면 소위 임관으로부터 아주 빠르면 3년(2013년 9월)이고, 보통이라면 6년(2016년 9월)에서 7년(2017년 9월)이고, 더 늦게 단다면 9년(2019년 9월)에서 12년(2022년 9월)이 될 것이지만, 만일 소위 임관 된지 12년 후라면 거의 대위를 달면 달겠지만, 그 이후에 대위를 다는 것은 서서히 희박해지기에, 만일 중위가 소위 임관으로부터 12년이 지난 이후에 대위를 달지 못한다면 서서히 전역을 생각해봐야 하는 시기일 것이다.
그리고 대위에서 소령까지 걸리는 시간은 소위 임관으로부터 최소 7년(2017년 9월)에서 12년(2022년 9월)이라고 하며, 대다수 대위이 소위 임관으로부터 9~11년 사이에 소령으로 진급한다고 한다. 모두 진급할 수 있는 건 아니긴 하다. 소령을 단 시점이라면 나는 은하제국군에서 중령 내지 대령 될 것이며, 중령이 될려면 소위 임관으로부터 최소 15년(2025년 9월)에서 최대 21년(2031년 9월)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임관 20~25년이면 대령이고, 30년이면 준장, 32년이면 소장, 35년이면 중장, 38년이면 대장이고, 40~45년이면 원수라고 한다. 아무튼 부모님은 지금 방 안에서 TV를 보고 계시며, 아시아, 제노비아, 레이벨은 나보다 먼저 명계로 향했다. 리아스도 현재 명계에 있으며, 리아스는 인간계에서 가수, 패션모델, 배우로 활동중이었는데, 그녀는 대학교를 다니던 도중에 연예기획사에 캐스팅에 되어 연예계에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특히나 그녀는 가창력이 뛰어나서, 베스트 앨범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었다.
본격적인 데뷔는 2007년 3월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정식으로 앨범이 나온 건 몇 개월 후인 2007년 10월에 1집으로 나왔고, 2집은 2009년 5월에 나왔는데, 1집은 그럭저럭 성적은 좋았지만, 2집부터 더 대박이 나서 우리나라에 음반이 무려 3천만장이 팔렸고, 전세계적으로도 대략 1억장 가까이 팔리고 있을 정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녀가 소속되어 있는 기획사로는 보영이 누나(본명 : 김보영, 예명 : 풀문)이 속해 있는 시드 레코드(現 시드 컬쳐 엔터테이먼트)라고 한다. 그리고 슈퍼 패션모델로 활동중인데, 워낙 그녀가 기럭지가 준수하고 몸매도 좋은데다가, 무엇보다도 다른 여성슈퍼모델들보다 약간 작은 키인 175cm(일반인 여성 수준에서는 꽤 상당한 장신 축이지만)임에도 일반인 여성들보다 많이 큰터라 슈퍼모델도 겸업하고 있었다. 그리고 배우 일도 하고 있는데, 배우 일도 상당히 연기력도 준수한 수준이라서 그야말로 못하는 게 없을 정도라고 할 것이다.
아케노는 졸업 이후 아버지 바라키엘이 있는 그리고리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들어가 각종 신기나 여러가지 마법기술들을 연구하고 있는데, 인간계에서는 그 그리고리연구소를 그저 물리 및 화학 연구소로 되어 있어서 그녀는 물리 관련 연구원으로 되어 있었다. 연구원이긴 건 맞지만 말이다. 그리고리 연구소는 소장 솀하자, 부소장 바라키엘이며, 고문위원장으로 아자젤 선생님이 있었고 말이다. 지영이(선지영, 시도우 이리나)는 천계의 에이전트로 활약하면서, 인간계 내에서 암약하는 테러조직들을 섬멸하고 있거나 테러조직들이 노리는 단체나 중요인물들을 경호하는 일들을 하고 있었다. 알다시피 아시아는 은하제국군 간호장교(계급 : 중위)로, 제노비아는 은하제국군 모빌슈츠 파일럿(계급 : 중위), 레이벨은 은하제국군 함선 오퍼레이더(계급 : 중위)로 활약하고 있었다.
로스바이세 씨는 2009년 8월에 대학 졸업 이후 우리 구왕고등학교 물리 교사로 활동하고 있었고, 로이건 씨는 이미 간호사 자격증이 있는 터라 구왕고등학교 양호 교사로 일하고 있다. 쿠로카는 변함없이 대책팀 발리팀의 일원으로 활동중이고, 르페이는 현재 여대생(대학교 2학년생)으로 있으며, 쿠노우는 5년전에 우리나라에 유학해서 와서 우리 구왕초등학교에 입학했고, 현재는 초등학교 5학년생이라고 한다.
"이제 돌아오시는군요. 강호씨" - 아시아
"응 많이 늦었군. 이제 같이 저녁이나 먹을까?" - 제노비아
"벌써 준비 다 해놨다구요. 이제서야 소령님이 아니라 강호님이라 부르게 되네요. 아무튼 같이 저녁을 먹도록 하죠."
나는 우선 어제 저녁에 도착하게 된 이 세 사람과 같이 저녁을 먹기로 했다. 현재 다들 바쁘고 있는 지금 이 세명이야말로 그나마 위안 거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며, 요리에 상당한 실력을 갖춘 아시아와 레이벨이 같이 저녁을 준비한 모양이며, 제노비아도 도우려고 했으나, 제노비아는 요리 실력이 이 두 사람보다 상당히 뒤떨어지고, 요리치이기에, 잠자코 있을 수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식사 준비는 도울 수 있을 정도였고, 이렇게 요리에 끼어들려고 하지 않으니 다행이었다. 우리 집 식구들 중에서 요리 실력이 뛰어나서 요리를 할 수 있는 건 우리엄마, 아시아와 레이벨 세 사람을 포함해서 리아스, 아케노, 로스바이세 씨, 세이렌, 르페이 총 7명이었다. 옛날에 같이 살때만 해도 그 8명이어서 1주일에 1명씩 1번, 이렇게 돌아가면서, 식사를 준비하는 일들이 많았다. 하지만 각자 할 일이 있으면서, 흩어져 살게 될 것 같았지만, 아자젤 선생님이 아케노와 세이렌이 현재 인턴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그리고리 연구소를 이 환성광역시 근처로 이전했으며, 그리고리 연구소는 말했다시피 생명과학연구센터로 인간계에서 위장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리아스는 연예계 활동도 있어서 그런지 인간계와 명계를 자주 왔다갔다 하는 편이어서 집에 자주 있는 편이 아니고, 그나마 로스바이세 씨는 이 사범대학을 졸업하여 교원자격증을 취득한 다음에 교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마침 구왕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근무중인 터라 직장 생활 아니면 쉴때 당연히 집에 거의 있는다고 한다.
현재 리아스는 잠시 명계에 볼 일이 있어서 간 상태인데, 돌아온다면 몇 일 쉬었다가, 인간계의 연예인 활동을 해야 될 것인데, 듣기로는 리아스는 다음 앨범 작업준비와 동시에 패션쇼 준비도 한창이라고 한다. 거기다가 연기력도 출중해서 그런지 미국 할리우드에서는 리아스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만화에 나오는 '원더우먼'의 주인공인 '원더우먼' 역에 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있으며, 가끔 할리우드의 유명한 작품의 조연으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요새 리아스 님도 많이 바쁘시네요. 명계에서 돌아오시면, 쉬었다가 다시 연예인으로 활동해야 하니 말이죠. 듣기로는 다음 앨범인 3집 음반 작업 준비도 하셔야 하구요. 그리고 곧 있으면 열리게 되는 패션쇼에 나가서 모델로 일하셔야 되죠. 그나마 연기쪽은 일이 없어서 쉬고 계시다고 하지만, 원더우먼 역으로 후보로써 물망에 오르고 있으니, 더 바빠지실 것 같아요."
"응. 들었어. 리아스도 그러면 얼굴 보기가 꽤 힘들겠구나. 나도 남말할 입장이 못 되지만 말이야."
"네. 만일 우리들이 은하제국군 군인이 아니었다면, 저희들도 많이 바빴을 것 같아요. 특히 강호님은 적룡제로써 각 신화계에 유명해지셨으니, 은하제국군 장교가 아니셨다면 아무래도 적룡제로써 수많은 강연이나 공연, 그리고 소수의 반란분자들을 토벌하셨어야 할테니 말이죠."
"그러게. 은하제국군 장교로 일하고 있는 게 그나마 나은 건지도 모르겠어. 레이벨, 혹시 나 휴가 중에서도 적룡제로써 일이 들어온 건 아니겠지?"
"아직 아니예요. 그 부분에서는 그레이피아 님께서 전역 할 때까지만 취소시켜주고 계시니 다행이죠."
"그렇군. 다행이네. 이번 휴가는 마음껏 즐겨보자고.."
"네. 알겠어요."
"그러면 우리 셋이서 같이 스키장이나 갈까나?"
"응. 좋지. 그렇지. 다 모여서 가면 좋겠지."
[2009년 11월 28일 오후 8시 05분[표준시] 은하제국(銀河帝國, Galaxy Empire) 이경문은하 처녀자리 태양계성단(테란명 : 헬리오스 항성계, 환어명 : 노른 31계) 세번째행성 신화계지구 아시아(Asia)대륙 대한민국(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 환성광역시(桓城廣域市) 묵동구(墨東區) 구왕동 98번지 대저택]
"좋아. 이번주 주말에는 모두 스키장과 온천에 가는 걸로 하자."
리아스가 오랜만에 모인 오컬트연구부 부원들과의 휴가 회의에서 스키장과 온천 여행으로 결정을 하게 되었다. 모처럼 한달반(45~50일) 간 쉬는 휴가이니, 마음껏 즐겨야 할 것이지만 말이다. 리아스는 내년 1월 중순부터 인간계 연예계 스케쥴이 생기면서, 내년부터 다시 바빠질 것이고, 아케노와 세이렌은 그리고리 연구소에서 내년 상반기부터 준비하게 되는 연구프로젝트가 시작되는 터라 시간이 나지 않을 것이고, 로스바이세 씨는 1월부터 다음 2학기 수업준비를 해야 하는 터라 제대로 놀 여유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르페이는 내년부터 슬슬 여대생으로써 할 일을 준비해야 되고, 쿠노우는 겨울방학 동안에 고향인 일본국 교토에 잠시 다녀올 예정이라고 하며, 쿠로카는 DxD팀의 특수한 임무로 인해서 자리를 비우게 될 것이다. 나와 아시아, 레이벨도 1월 초부터 다시 은하제국으로 귀국해서 다시 군에 복무해야 할 것이고 말이다.
코네코는 여대생으로써 바쁠 것이며, 그녀도 곧 졸업시즌이 다가오는 터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은성이(유은성, 키바 유우토)는 현재 이제 우리 한국군의 ROTC 장교로써 3년간 근무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당분간 다 합류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말이다. 그건 넘어가도록 하고, 이렇게 일부라도 만날 수 있는 건 다행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며, 이렇게라도 만나서 즐겨야할 것이다.
아무튼 내 옆에는 리아스와 아케노가 있으며, 특히 아케노는 내 옆에서 팔짱을 끼고 있었다. 나를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리아스보다도 더욱더 달라붙었다. 당연 하지만 리아스도 그런 아케노를 보고 좀 질투했지만 말이다. 아케노는 대학 졸업 이후 그리고리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취직해서 일하고 있으며 가끔 그녀는 S기질 즉 가학성향을 풀기 위해서 연구센터 내의 M성향 즉 피학성향의 연구원이나 요원들에게 풀고 있었다. 그렇기 에 아직까지 S성향이 내 앞에 나타나지 않은 셈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휴가계획을 세우는 회의가 계속 했다. 이 회의에는 나, 리아스, 아케노, 아시아, 레이벨, 지영이(선지영), 제노비아, 로스바이세, 은성이(유우토), 소나, 츠바키 선배를 비롯한 전 학생회 멤버들이었다. 총 22명 정도였고, 이번 회의의 의장은 리아스였다. 당연한 것이라면 당연한 것이었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번에는 우리 그레모리 권속 뿐만 아니라 학생회 맴버들도 같이 가는 것이며, 그야말로 거의 같이 하는 처음의 졸업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들의 졸업여행은 이제까지 우리 그레모리 권속만 해왔다. 그러나 리아스,아케노가 졸업했을 때는 2005년 여름이었고, 그때는 여름방학인터라 9박10일 일본일주여행이었으며, 그 다음인 2006년 졸업여행에서는 10박11일로 해서 국내일주여행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재작년에는 코네코,레이벨,개스퍼가 졸업할 때여서 그때는 국내일주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그때 주로 리아스,아케노,로스바이세가 주로 운전했으며, 나는 재작년에 비로소 운전할 수 있게 되었고 말이다.
우선 우리들 대다수가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었고, 최대 11인승 승합차 정도는 운전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처음(2005년)에는 리아스, 아케노, 로스바이세 이 세명만 운전이 가능했지만, 그레모리 권속이 졸업하면 할수록 운전할 수 있는 권속도 많아졌다. 다만 아시아는 우리들보다 좀 낮은 2종 보통인 터라 승합차 운전은 거의 불가능했다. 그리고 아시아는 졸업 직전에 2종 보통 운전면허를 취득하여, 지금은 경차 1대와 소형차 1대를 보유하고 있었다. 주로 타고 다니는 게 경차이지만 말이다. 아무튼 다들 각각 차량들을 소유하고 있었다. 나도 중형세단 1대와 스포츠카 2대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였다. 대다수가 차(車, Car, Automobile)에 그다지 관심이 없지만, 나와 성웅이(사지 겐시로우)는 차에 관심이 많은 편이었고, 돈이 좀 된다면 차를 좀 더 모으는 편이 나을 것이다.
그런데 내가 찌찌 드래곤(젖룡제, 乳龍帝, Breast Dragon Emperor)으로 활동하면서, 번 돈이 상상이상이라고 하며, 지금까지 번 돈은 확실한 건 아니지만, 그레이피아 씨에게 들은 바에 의하면 인간계 통화 기준으로 100억 달러에 가깝다고 한다. 거기다가 지금까지도 수많은 적룡제의 굿즈들이 판매되고, 다른 신화의 방송국에서도 재방영까지 합친다면 1000억 달러에 가까울 것이라는 게 그레이피아 씨의 설명이라는 것이다. 거기다가 신화계와 우주국가들 간의 관계가 원만해져서 정상화된다면 우주국가들까지에도 방영되어서 대박을 친다면 조는 물론 경이나 해(垓)나 자(?), 양(穰)에 근접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그레이피아 씨의 말이라는 것이다. 그정도라면 나는 지구 상 최고의 부자(富者)라는 것일 것이다.
지금 적룡제로써 번 돈이라면 지금 당장 고급스포츠카 수십여대를 동시에 살 수 있을 정도라는 것이지만, 현재 그 계좌는 그레모리 가문에서 관리하고 있어서 그런지 쉅게 살 수 없을 것 같지만, 어차피 나는 은하제국군 장교로써 바쁜 터라 그러한 스포츠카들을 살 시간도 타고 다닐 시간도 없다는 게 크긴 하지만 말이다. 그래도 그레모리 가문에서 스포츠카 몇대를 나를 위해서 주문하였다고 하지만 말이다. 참고로 중형차는 내가 여기서 지구에서 타고 다니기 위해서 사 놓은 것이고, 그 스포츠카 2대는 가끔 취미삼아 타고 다니기 위한 것이다. 자동차는 부자들에게는 사치품이자 취미용품이지만, 서민이나 중산층에게는 그저 삶의 필수품이기에, 대게 서민이나 중산층들은 1가구당 1대 내지 2대 정도 소유하면서, 타고 다닌다고 한다. 이건 우리나라 같은 선진국이나 어느정도 소득이 올라온 중진국(개발도상국) 한정이지 만일 하루하루 삼시세끼 먹기도 힘든 후진국들의 서민들이나 중산층들은 그러하지 못했다.
그리고 우리나라 전체 인구 2억 5천만명 중 자동차 소유하고 있는 인구는 1억 1천만명이며, 승용차는 총 1억 3천만대, 버스(시내버스,시외버스,고속버스,유치원버스,스쿨버스,관광전세버스,마을버스) 36만대, 트럭(1톤 트럭, 2.5톤 트럭, 5톤 트럭,7톤 트럭, 11톤 트럭, 15톤 트럭, 20톤 트럭, 트레일러 포함) 355만대라고 한다. 이것은 주로 건설현장이나 산업현장에서 쓰이는 중장비들을 제외한 수치이고, 이 데이터를 어떻게 아냐고 한다면 정부가 몇 년 주기로 공개하는 자료들이고, 이 자료들 대다수가 언론사들을 통해서 배포되어서 인터넷 뉴스들이나 TV 뉴스들, 그리고 신문에 공개된 것들이라고 한다.
그리고 1억 3천만대 중에서 대략 100~150만 대 정도가 스포츠카라고 할 수 있고 말이다. 그 중에 내 차 2대도 포함된다. 우리 집에서 보유하고 있는 차량들은 아버지 1대(중형세단), 어머니 1대(소형왜건), 나 3대(중형세단 1대, 스포츠카 2대), 리아스 5대(중형세단 1대, 준대형세단 1대, 스포츠카 3대), 아케노 2대(중형세단 1대, 스포츠카 1대), 아시아 2대(경차 1대, 소형차 1대), 로스바이세 씨 2대(경차 1대, 미니밴 1대), 제노비아 1대(쿠페 1대), 지영이(신지영, 시도우 이리나) 1대(준중형세단 1대), 레이벨 2대(소형세단 1대, 스포츠카 1대), 코네코 1대, 로이건 벨페고르 7대(중형세단 1대, 준대형세단 1대, 스포츠카 4대, 미니밴 1대)를 보유하고 있어 총 27대 정도 보유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재 주차장은 현재 주차되어 있는 27대를 훨씬 능가하는 360대 동시 주차가 가능할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지하1층이 주차장으로 사용되어 있었다.
"아무튼 얼른 시트리 권속과 함께 하는 여행계획을 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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