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용도
플라스틱 쓰레기의 삭감을 위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일정 조건 하에서 이산화탄소까지 분해되는 성질 때문에, 사용하는 용도가 진중하게 추진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철저하게 처리되는 것에 의해 플라스틱 쓰레기의 삭감에 기여하는 것 때문에 새로운 용도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용도의 대표 예는 농림, 원예용 자재 분야가 있다. 그 중에서도 농업용 mulching 필름에 대해서는, 농작물의 수확 후에 땅 속에서 파묻는 것으로 분해되는 것이 가능하고, 회수, 폐기 처리가 불필요하다는 이점 때문에, 농업의 생력(省力)화에 공헌하고 있다. 또한, 음식 쓰레기의 회수 봉투로서 사용하고, 비료화 공정에 음식 쓰레기 자체를 투입하여, 비료화를 행하고 있는 지자체도 있다.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봉투는 퇴비의 제조 과정에서 생분해되기 때문에 퇴비에 남지 않는 것이다. 기타에도 육묘 pot나 식목 화분, 유인망 등에도 사용이 진행되고 있다.
땅 속보다 분해되기 어려운 환경인 바다에서도 분해되는 생분해 플라스틱은, 어구 등 바다에서 사용되는 용도에서의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낚시 줄, 양식용 파이프, 낚시 용품 등의 다양한 어구용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만에 하나 바다에 유출된 때의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를 삭감 가능하도록, 많은 기업에서 노력이 행해지고 있다.
또한 우리 주위에서도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사용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편의점이나 fast food 체인에서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스푼, 포크나 빨대를 도입하는 사례가 증가해 가고 있다.
홍차나 녹차에 사용되는 tea bag에서는, 유럽을 중심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사용이 권장되고 있고, 일본 국내에서도 도입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포인트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생분해 한다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사용에 적합하지 않는 분야도 많은데, 회수나 재이용이 곤란한 분야에서 앞으로 점점 용도가 넓혀지고 있다. |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