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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육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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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기 이벤트 2027학년도 대비 기출/예상 문풀(상) - "후기를 부탁해!!"
be_patient_move_on 추천 2 조회 694 26.08.18 23:52 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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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5 08:48

    안녕하세요. 선생님
    일반이론-심화이론-문제풀이 수강중인데. 큰 막힘없이 잘 해내고 있습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제풀이 하부터 번호 매김 피드백 반영한다고 하셨는데, 전자칠판 이용은 어떠실까요?
    구두로 계속 말씀하시다보면 목도 상하실거구요. 전자칠판으로 문제를 보여주고 중요 키워드만 작성해주시고
    답을 불러주시는 방법도 좋을것 같아요.
    다른건 완벽해서 말씀드릴게 없습니다. 가끔 말이랑 판서랑 다르게 하실때는 저도 학교에서 그런 실수 많이해서
    당황 안하셨으면 합니다! 3년째 강의를 수강중인데,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수강생들에게 고민, 어려움을 공감해주시고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9.15 22:50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론반부터 문풀 하까지 선생님 커리를 타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늘 좋은 수업 감사드려요. 공부하다가 힘들 때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명언들을 들으며 동기부여도 하고 힘도 내고 하며 수험생활을 할 수 있었어요. 특히 선생님께서 지니신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화면 넘어 인강생인 저에게까지 느껴져 정말 힐링하며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교직관을 들으며 저도 그런 교사가 되기를 희망해보기도 하고, 힘들어 눈물이 날 때는 씩씩한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함께 으쌰으쌰 힘을 내기도 했던 것 같아요.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피드백도 수용하시고, 늘 수강생들 앞에서 겸손하고 당당하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며 또 배웁니다. 저는 인강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서 번호 넘버링이 필요하지는 않았는데요, 좋은 아이디어가 문득 떠올라서 후기에 남겨보아요. 문제 번호, 예상 문제 번호, 피드백 구간을 ppt로 만들어 칠판에 빔으로 쏘아 표시하고, 조교 선생님을 구해 화면을 넘기도록 부탁드리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6.09.15 22:52

    남은 수업도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선생님께서 늘 즐겁고 활기찬, 행복한 강사 생활 하셨으면 좋겠어요. 태이쌤 파이팅~!! 늘 응원합니다~!

  • 26.09.16 09:20

    안녕하세요 교수님! 항상 좋은 강의에 늘 감사드립니다:) 안타깝게 작년에 이어 두번짜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데 확실히 작년에 없던 체크체크가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강의 음질에 노이즈가 생기는지 그 소리 때문에 집중이 깨지곤 합니다.. 그리고 번호 넘버링은 ebs나 다른 인강 사이트처럼 프로그램 자체에 인덱스를 설정할 수 있게 하면 되는데 그건 이제 지스쿨쪽에.. 요청을 해야겠지요..? ㅎㅎ 작년 강의 들을때보다 훨씬 잘 이해되고 더 정제된 키워드와 키샌텐스 제공해주시는 것 같아 많은 도움이되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매년 피드백을 반영해주시고 더 나은 강의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영감을 받아 저도 교사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늘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될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늘 좋은 강의, 영항력 감사드립니다 :)

  • 26.09.23 11:06

    ​안녕하세요 교수님! N년째 교수님 강의를 들으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저는 교수님의 문제풀이 강의를 총 세 번 들었는데요.. 첫 번째는 완강을 못했고, 작년인 두 번째 들었을 때는 진짜 마음 다잡고 강의 밀리지 않고 다 수강했습니다. 교육과정도 열심히 외우고 복습도 정말 성실하게 했고요. 그런데 작년에 작은 차이로 아쉽게 최탈을 했습니다..
    ​사실 교육학, 내용학, 생교론, 2차 시험 중에 저는 생교론이 가장 아쉬움이 커요. 사실 저는 교수님 강의 완강하고 하라는 대로 열심히만 하면 당연히 생교론에서는 상위권 점수를 받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돌이켜보니 제가 중요한 걸 간과하고 있었더라고요. 메타인지를 전혀 돌리지 않고, 문제 풀 때 생각을 깊게 하기보다 답을 그냥 외우듯이 회독만 했던 것 같습니다. 풀이 들을 때도 머리를 쓰기보다는 답변을 그냥 따라 적고 회독할 때 암기하는 식으로요..

  • 26.09.23 11:04

    ​작년에 문풀 교재 회독을 정말 많이 돌려서, 올해 문제를 풀면서도 답이 다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그게 내용을 정확히 이해해서가 아니라 그냥 외워서 기억나는 거였더라고요. 올해 다시 문제를 풀면서 '아! 이게 이런 의미였구나!' 하고 새로 깨달을 때가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같은 실수를 절대 반복하고 싶지 않아서, 문제를 풀 때 진짜 최대한 머리를 쓰고 고민하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 26.10.02 10:15

    @압도적 최합 두 번째는 교수님께서 직접 관여하실 수 있는 부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강의 수강 기간이 조금만 더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하) 강의를 들으면서 (상) 교재를 같이 복습하고 있는데, 중간중간 모르는 부분이 나와서 다시 강의를 보고 싶어도 (상) 강의가 이미 만료되어서 들을 수가 없더라고요.. 보통 마지막 1차 시험 전까지는 기존 강의를 열어주는 경우도 있던데, 조금 일찍 만료되다 보니 복습할 때 막히는 부분을 발췌해서 듣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늘 수험생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진짜 제대로 이해하고 깊이 있게 공부해서, 꼭 최종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 들려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6.09.26 09:33

    “주사위 6의 강의” 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심화이론, 문풀(상), 그리고 지금 문풀(하)까지 수강하고 있는데요. 사실 심화이론을 다 들을 때까지만 해도 아리까리 했습니다. 전공을 외우듯 과교론도 그냥 쌩암기를 해야 하나,,,하고 좀 고민이 되었기 때문인데요. 이 고민을 깨끗하게 사라지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아! 과교론 공부 이렇게 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교수님이 하라는 대로만 했더니 문풀(상) 후반부부터는 키워드가 무엇인지에 대해 깊게 고민하게 되고, 문제를 풀 때 교수님의 목소리로 답이 들리는 등,, 정말 재밌게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간결히 핵심만 쏙쏙 전해주시는 최고의 강의력, 지친 수험생들에게 따끔하며 따뜻하게 건네주시는 충고와 동기부여, 밝은 에너지, 교사로써 가져야 할 마인드, 최고의 문제 퀄리티, 그리고 가장 감사한 건 ‘과교론 인강 듣길 잘했다. 이거 재밌는 거네. 아~~ 나 못해도 과교론 20점 이상은 맞겠는데?‘ 하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강의라는 겁니다. 감사해요 정말. 사랑까지 합니다 교수님 ㅎㅎ❤️

  • 26.09.26 09:37

    다만, 아쉬웠던 점도 물론 있는데요! 내년에 이 강의를 다시 듣진 않겠지만(합격할 거니깐요!) 개강일이 좀 더 빨라도 됐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수강기간이 좀 짧아서 복습하기 아쉽더라구요! ㅎㅎ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교수님의 말 속도가 좀 빠르다고 느꼈습니다!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주신다면 강의 수강 시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교수님처럼 피드백을 받는 데 부끄러워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멋진 교사가 될게요. 제 수험생활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9.27 18:31

    안녕하세요, 김태이 선생님. 이번에 초수생으로 수강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 올해 초부터 풀커리를 수강 중인데요,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과 합격 수기를 보면서 '이 선생님이라면 믿고 따라가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어 수강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1.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를 별도로 알려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초수생이다 보니 아직 스스로 문제의 중요도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중요한 문제에 따로 별표를 표시해주시니 나중에 복습할 때도 훨씬 수월했습니다.
    2. 초반에는 제 과목이 아닌 다른 과목의 문제를 푸는 것에 대해 '이걸 왜 풀어야 하지?' 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9월 말인 지금까지 꾸준히 문제를 풀어보니, 확실히 문제의 패턴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다소 생소한 다른 과목의 문제들을 접하다 보니 멘탈도 강해지고 사고력도 키워지는거 같아요.

  • 26.09.27 18:32

    3. 문항 번호 표시에 대해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예) 13강(교수학습이론)~3분 40초: 1번 / ~5분: 2번 / ~7분: 3번이런 식으로 각 문항이 시작(또는 끝나는) 시점을 텍스트로 정리해서 한글 파일이나 PDF로 공유해주시면 어떨까요? 이렇게 제공해주시면 마우스로 일일이 이동하지 않아도 단원명과 문항 번호만 보고 바로 원하는 부분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제안드려봅니다 😊

    정답도 나오지 않는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저희를 위해 애써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체크체크에 적어주시는 글귀를 읽으며 매주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수강생들의 멘탈까지 챙겨주시는 김태이 선생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 26.09.29 01:16

    김태이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문풀(상) 강의로 교수님 수업을 처음 수강하게 된 수강생입니다 ㅎㅎ
    혼자 과학교육론을 공부해오다보니, 제가 쓰고 있는 답안이 너무 늘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던 중, 김태이 교수님께서 키워드 중심으로 문장쓰기 연습을 하도록 진행하신다고 들어 이렇게 강의를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ㅎㅎ
    사실 강의 구성이나 교수님의 강의 시 설명 등에 대한 부분은 앞서 다른 분들께서 많이 말씀해주셨듯, 열정적이고 깔끔하게 진행해주시고 헷갈려할 부분들에 대해 명료하게 말씀해주셔서 항상 너무 만족하며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구구절절,, 어떤 부분이 좋았으며,, 좋았다,, 라 말하지 않아도 될 부분이라고 여기고요.
    저는 학창시절 대다수의 다른 선생님들처럼 모범생코스를 밟아온 학생이 아니었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그런 시기를 겪어왔기에 누구보다도! 선생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요. 저도 그러던 중 은사님을 만나 마음을 바로잡을 수 있었고, 어떻게 보면 웃기지만 새로운 삶의 목표를 다잡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26.09.29 01:21

    학교에서 많은 고민들이 있을 학생들에게, 어떠한 측면에서는 또 다른 나와 같은 학생에게 새로운 계기를 가져다 줄 수 있을 사람이 선생님이라는 것을 저는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 사범대에 왔고, 사범대에 오기 전까지도 제가 했던 가장 큰 고민은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줄 수 있는가? 였어요.
    그렇지만 저는 실무에 계신 분들에게도, 또는 가족들에게도 종종 세상은 이상적이지 않으며,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면 일찍 꺾일 수 있다는 말을 듣기도 했었습니다. 또 저도 과거의 제 생각들에 대해 임용공부를 하는 과정에서든, 학원일을 하면서 정신없게 지내던 중 제 초심을 잊고 있었더라고요.
    말이 두서없고 서론이 길었지만,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씀은 과거의 제 꿈과 신념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강의에서 중간중간 선생님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이나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사에 대해서 말씀해주실 때, 어릴 때 제 다짐들이 하나씩 떠오르더라고요. 바쁘게 지내다보니까 제가 어떤 마음으로 선생님이 되고싶었는지 잊고있었던 것 같았어요.

  • 26.09.29 01:47

    @마우스 비록 저희는 과학교육론 강의라 과교론 문풀이 주이지만... 제게 교수님 강의를 들으며 더더욱 힐링이 되고,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누구보다도 선생님에게 필요한 것, 학생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마음을 표현하시는 것에서 학문의 관점 외에도 배울 것이 많다고 여러부분에서 느꼈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김태이 교수님의 장점은 강의력뿐만 아니라 이런 생각해볼 것들에 대해서도 리프레시 차원에서 고려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ㅠㅠ 쓰다보니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뭔가 맥락이 너무 두서없는 것이 아닐까 염려되지만 ㅠㅠ 제가 잊고있던 것들을 다시 떠올리게 할 수 있을 기회였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남은 2달동안에도 힘들어질 때면 선생님이 되고싶었던 이유를 다시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아보려고요! 그러면 저는 다음 강의로 교수님을 뵙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 26.09.29 09:24

    그냥 "교사"가 아닌, "어떤 교사"가 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강의

    문제 풀이를 할 때 마음가짐, 의도파악, 메타인지 등 인지적인 스킬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정말 쉽게 키워드나 키센텐스를 알려주시기에 수월하게 대부분의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해주십니다.

    또한 문풀 강의이지만, 정의적인 측면까지 채워주는 강의입니다. 어떤 교사가 될 것인지, 교사로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이 강의의 너무나도 큰 매력점이면서도, 교사가 되기 위해 필수적인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임용시험의 의의이기도 하고요.

    쌤 강의는 재밌습니다. 문제는 쉽지않을 때도 있지만 강의는 쉽습니다. 같이 외워주시는 것도 도움이 정말 많이 됩니다. 용기를 북돋아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쌤이 저희를 응원하시듯, 저도 쌤을 응원합니다.

    바게트 올림

  • 26.10.01 23:09

    태쌤 사랑합니동

  • 26.09.29 21:01

    안녕하세요 교수님! 작년부터 교수님 강의를수강했던 수강생입니다. 교수님 강의를 수강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아 댓글 후기 남깁니다. 우선 저는 교수님 강의 중에 꼭 하나의 강의만 들어야 한다면 문풀 강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얻어가는 것이 많은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과교론의 내용이 전공보다 비교적 양이 적어서 어느정도 암기했다 자신했었는데 문풀 강의 초반엔 문제 푸는 것조차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힘들었어요. 알고 있는 것과 키워드를 뽑아내서 인출을 하는 것은 정말 천지차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비슷한 문제를 풀고, 예상문제로 연습하다 보니 점점 문제를 푸는 속도가 빨라짐을 느꼈어요 ㅎㅎ 교수님께서 키워드를 딱 짚어주셔서 키워드 위주로 연습하니 제법 답안이 깔끔해진 것 같아요. 교수님이 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바로 바로 반영해주시는 모습들도 좋았는데요! 다음카페가 활성화되어 있고 제가 모르는 게 있어 질문하려고 보면 대부분 카페에 이미 질문을 올려주신 분들이 계시고 교수님도 답변을 자세히 해주셔서 그 글을 보며 공부하니 머리속에서 내용이 더 체계적으로 잡히는 것 같았어요. 강의를 들을수록 머릿속이 트이는? 느낌입니다!

  • 26.09.29 21:02

    또 교수님 강의 중에 두번째 시간을 제일 좋아합니다.. ෆ 동기부여 시간이 있는 게 강의의 정말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임용은 준비기간이 긴 시험이다 보니 힘들기도 하고 나태해지기 쉬운데 교수님이 읽어주시는 명언이나 진심으로 해주시는 조언을 들으면 힘이 되고 정신차리게 됩니다! 나중에 저도 교단에 서면 학생들에게 짧게라도 이런 시간을 만들어줘야겠다 생각하며 잘 듣고 있어요 ㅎㅎ 실제로 먼저 합격한 친구는 이미 학교에서 이 생각을 실천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수님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고 싶고 꼭 저도 제 자리에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좋은 점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굳이 한가지 제안드려보자면! 강의로 복습할 때 문항에 대한 해설을 찾는 게 좀 오래 걸리는 편이라 해설 시작 전에 칠판에 번호를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문항에 대한 해설을 찾는 정도는 크게 힘들진 않아서 괜찮습니다! 정말 굳이 생각해낸 정도여서 ㅎㅎ 말씀드리다 보니 길어졌네요. 남은 키워드 키센텐스 (하) 강의도 열심히 들어서 생교론 만점을 목표로 해볼게요!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교수님ෆ

  • 26.09.30 08:37

    안녕하세요 김태이 교수님!

    저는 올해 초 부터 교수님 커리큘럼 차례대로 따라가고 있는 초수생이고 현재는 직강 수강생입니다. 임용고시를 준비하기 앞서 선배님들이 생교론은 무조건 태이쌤!!! 을 모두가 외쳤듯이 저도 한순간의 고민하지않고 교수님 수업을 선택했는데요! 아무래도 수험 생활을 하다보면 이렇게 공부하는 방향이 맞는지 이것만 하면되는지 항상 고민을 하는데, 선배님들 말씀처럼 태이쌤이 하라는거만 하면된다!!!! 강조하셨는고 역시 그래서 인지 교수님만 믿고 복습하라는거하고 외우라는거 외우자. 를 인지하고 공부하니까 정말 막막했던 생교론이 점점 문제도 잘 풀리고 공부하면서도 오 여기 출제가능성 높겠다 등 출제자의 의도가 점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직 완성도는 너무 낮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돈오점수’하여 꼬옥 합격받아오겠습니다!! 또한 매번 수업 자료나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되는 말씀이 너무너무 큰 힘이됩니다. 사실 고시생들도 나이만 어른이지 고3수험생하고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기에 교수자가 좋은 말과 메타인지와 관련된 말씀을 해주는게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나름 교수님 수업을 들으면서 피드백을 감히 말해보자면,

  • 26.09.30 08:37

    특히 직강수업에서는 수업 자료나 복습인강의 업로드 기간이 늦어지거나 또는 이르게 종료되어서 공부계획이 틀어지는 경우가 몇 번 있었습니다.. G스쿨이 조금 더 일을 열심히! 해주면 좋겠는 마음이 듭니다 ㅎㅎ 또한 수업 후 QnA 할 때 줄이 매번 길어서 제 질문까지 서서 기다려야하는게 조금 마음에 걸려서 예를 들면 1-7번까지 번호표를 주시고 앉아서 각자 복습할 동안 한분씩 질문하신 다음 번호표를 호명하여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거는 어떨지 건의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교수님덕에 교단에 섰을 때 어떤 교육철학을 가지고 교사로 일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긴 수험생활이 지치지만 그래도 태이쌤 수업 듣는 날에는 기대되는 마음으로 학원에 가듯이 저도 학교에 가면 학생들이 성적도 잘받으면 좋지만.. 제 수업을 좋아하고 제 수업을 통해서 과학을 좋아하게 되는 !! 그런 날이 오기를 고대하며 마지막 남은 두 달 까지 교수님도 저도 모두 화이팅!!!!!! 종강 전에는 지금까지 공부해온 것을 어떻게 정리하고 어떤 마음으로 수험장에 들어가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비 선생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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