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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명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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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글명문 다시읽기 이덕무, <분노>(君子有大怒) 작은 분노 멸시하고 큰 분노 가져야, 큰 분노는 동지 확대 /청고 조동일 그림 전시 <야매청기(野梅淸氣)> <노수갱생(老樹更生)
연경 추천 0 조회 88 18.10.11 22:2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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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10.12 23:50

    첫댓글 제 나름대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군자에겐 커다란 분노가 있을 뿐, 자잘한 성냄은 없다.

    자구 주석: 蔑은 無고, 如는 然으로, 蔑如는 '없다'는 뜻의 형용사다.

  • 18.10.13 06:30

    그렇다면 뒤의 말은 낭비입니다. 뒤의 말에서 소인은 작은 분노에 사로잡혀 멸시받을 만하다고 했다고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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