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내관적 상호운동의 시행방법을 소개하겠다. 이 운동은 특별히 누가 뒤로 가느냐를 정할
필요가 없다. 앞사람이나 뒷사람이나 단지 이상을 느끼는 것뿐이므로, 어느 사람이 뒤에 있더라도
상관이 없다. 뒤에 서 있는 사람은 먼저 앉아있는 사람의 두부(頭部) 제 2조율점, 즉 활원운동을
유도하는 곳에 엄지손가락을 댄다. 앉아있는 사람은 두부 제 2점에 대어져있는 상대의 엄지손가락의
촉감이 상쾌하게 느껴지는 위치를 찾아 조금씩 회전하면서 앉은 위치를 변경해본다.
첫댓글 내관적 상호운동은 한 사람은 앉고 또 한 사람은 앉은 사람의
뒤에 서서 앉은 사람의 두부 제 2조울점에 엄지손가락을 댄다. 너무 세지 않게
닿은 촉감이 상쾌하게 느껴지면 된다. 두부 제 2조율점은 활원운동을
유도하는 급소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단지 편안한
상태에서 기로 연결이 된 상태이다. 유기를 하고 기를 받는 상태가 아닌 것이다.
이때 각자 편안한 호흡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