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사랑라이프입니다.
지난번 명절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제례, 제사에 대한 질문을 하셔서,
부모사랑라이프에서 알기 쉽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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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는 제례의 절차가 간소화됐지만,
유지되고 있는 전통과 제례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우제
매장 또는 화장한 날부터 3일째, 집에서 고인의 혼을 안정시켜 드리는 제사입니다.
최근 산소에서 지내는 이유는 삼우제 때 탈상을 하기 위함입니다.
사십구제 (불교적 제사)
돌아가신지 49일 되는 불교적 제사의례로 삼악도에 들어가지 않게 비는 기도 행위
제사 기일
사망일=기일 따라서 기제사는 기일 전 24:00-01:00 사이에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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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차림의 몇 가지 규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음식의 중요성 순서로 차립니다.
음식 중 가장 중요한 밥과 같은 주식을 신위 쪽에서부터 가까운 제1열에 차리고,
그다음 중요한 고기를 제2열에 차리고, 그다음 중요한 부침을 제3열에 차리고,
2. 산야기해의 순서로 차립니다.
서쪽으로부터 산에서 생산되는 것, 들에서 생산되는 것, 집에서 생산한 것,
집에서 만든 것, 바다에서 생산되는 것 순서로 차리는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산해진미를 차린다는 뜻이 담겨 있다.)
3. 과일은 씨의 수대로 차리라는 것이다.
대추는 씨가 하나라 임금을 뜻하니 처음에 놓고, 밤은 한 송이에 3개가 들어있어 3정승을 뜻하니
2번째 놓고, 배, 사과는 씨가 6개라 육조판서를 뜻하니 3,4번째 놓고
감은 씨가 8개라 팔도 관찰사를 뜻하니 5번째 놓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씨가 많은 것, 즉 백성을 뜻하는 과일로서 참외, 수박, 포토 같은 것을 놓으라는 것이다.
4. 제사상은 신위를 북쪽으로 차리는 것이다.
옛날부터 우리 조상님들은 밤하늘의 모든 별들이 북극성을 중심으로 돌고 잇다는 것을 알고
북쪽을 신성시하였으며 죽은 뒤에 되돌아가는 저세상도 북쪽에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제사 상차림 위치

어동육서 : 생선은 팔딱팔딱 뛰니 양(동쪽), 소 돼지는 느리니 음(서쪽)
두동미서 : 머리는 양이니 동쪽, 꼬리는 음이니 서쪽
배남복북 : 등은 양이니 남쪽, 배는 음이니 북쪽(배가 신위 쪽으로)
생동숙서 : 생것은 양이니 동쪽, 익은 것은 음이니 서쪽
좌포우혜 : 포는 죽은 것이니 음(서쪽), 식혜는 살아있으니 양(동쪽)
홍동백서 : 붉은 색은 동쪽, 흰색은 음이니 서쪽
조율이시 : 씨는 수대로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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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의 주인이 되는 사람을 제주라고 하고, 제주를 돕는 사람을 집사라고 한다.
제사에서는 술을 3번 올리는데, 각각 '초헌', '아헌', '종헌'이라고 한다.
1. 강신 : 제주가 향을 피운다. 집사가 잔에 술을 부어주면, 제주가 모삿그릇에 3번 나누어 붓고 두 번 절한다.
신주를 모실 때에는 아래 참신을 먼저 하고 강신한다.
2. 참신 : 일동이 모두 두 번 절한다.
3. 초헌 : 집사가 잔을 제주에 주고 술을 부어준다.
제주는 잔을 향불 위에 세 번 돌리고 집사에게 준다.
집사가 술을 올리고, 젓가락을 음식 위에 놓는다.
집사가 두 번 절한다.
4. 독축 : 모두 꿇어앉고 제주가 축문을 읽는다.
다 읽으면 모두 두 번 절한다.
5. 아헌 : 두 번째로 술을 올리는 것으로, 제주의 부인 혹은 고인과 제주 다음으로 가까운 사람이 한다.
절차는 초헌과 같다.
6. 종헌 : 세 번째 술을 올리는 것으로, 제주의 자식 등 고인과 가까운 사람이 한다.
절차는 아헌과 같은데, 술을 7부로 따라서, 첨잔을 할 수 있도록 한다.
7. 유식 : 제주가 제상 앞에서 꿇어앉고, 집사는 남은 술잔에 첨잔한다.
제주의 부인이 밥뚜껑을 열고 숟가락을 꽂는다. 젓가락을 시접쉬에 손잡이가 왼쪽을 보게 놓는다.
이를 삽시 정저라고 한다.
제주가 두 번, 부인이 네 번 절한다.
8. 합문 : 문밖에 나가 잠시 기다린다.
어쩔 수 없는 경우 일동 무릎을 꿇고 잠시 기다린다.
9. 헌다 : 국을 물리고 숭늉을 올린다.
밥을 숭늉에 세 번 말아 놓고 수저를 숭늉 그릇에 놓는다.
잠시 무릎을 꿇고 기다린다.
10. 사신 : 숭늉의 수저를 거두고 밥그릇을 닫는다.
일동 두 번 절한다. 지방과 축문을 불사른다.
신주는 사당으로 모신다.
11. 철상 : 제사 음식을 물린다.
뒤에서부터 차례로 한다.
12. 음복 : 제수를 나누어 먹는다.
부모사랑라이프가 전해드리는 제례 정보 확인하시고,
정성스러운 제례 의식 치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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