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3주일에 그동안 부산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장례지도사교육원에서 장례지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하여 300시간의 교육을 수강한 심재경 다니엘이 오늘 교육을 수료하면서 국가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이 자격증은 본당 선종(염습) 봉사에 새로 자격 제한을 둔 법률에 대처하기 위하여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본당에서 지원한 개인의 자격이 아닌 남양산성당의 자격증이지요.

종전까지 같이 하였던 화명성당의 연도회장님과 선종봉사자들이 오셔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당장 우리 성당의 신자중 선종하시는 분이 계실 때에는 우리 봉사자들로는 부족하여 이분들이 도와주시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지금은 우리 본당이 이웃 다른 본당보다 젊은 세대로 구성된 특성상 돌아가시는 분이 안 계시고 , 관련 법률의 자격증관련 규제의 변화도 예측할 수 없어 선종 봉사자나 자격증 취득의 필요성 등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으나, 다른 성당의 법률 변화 예측에 따른 준비과정을 볼때 앞으로 우리도 최소한 4명(남2,여2)정도의 자격증 취득자를 양성하여야 하겠습니다.
가까운 예로, 양산성당은 개인 취득자(3명)외에 10여명의 자격증 취득자를 양성하고 있고, 물금성당도 이번 5기 교육생까지 7명을 자격 취득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무시험 제도인 300시간의 수업 이수제도가 내년 8월14일까지이고, 그 이후에는 시험제도로 바뀔거라고 모두가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기간에 우리성당에서도 교육 지원자가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지금 5기 교육이 지난 12월초에 시작하였고, 내년 3월쯤에 마지막으로 6기 교육과정이 시작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첫댓글 찬미 예수님!
심재경 다니엘 형제님 "축하 합니다"좋은일 많이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간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많이 함드셨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