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 유령계에서 홀로 떨어진 탑에 사는 유령. 겉보기엔 고고해보이고 무뚝뚝하지만, 유령 중에서 림만큼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유령은 없다. |
| 2단계 | 림은 다른 유령들과 성격 때문에 잘 어울리지 못한다. 아니 사실 림은 잘 어울려보려고 하는데 다른 유령들이 그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림은 애써서 자신이 고독한 늑대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위로하는 듯. |
| 3단계 | 림은 동족인 유령들보다 다른 엘리아스 지역의 주민들과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탑에서 홀로 지내던 과거 시절에 유령계 밖으로 나갈 생각을 안해보았냐고 물어봤는데, 유령계에서 자신이 무시당해온 것에 겁을 먹고 다른 지역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날까봐 밖으로 나갈 생각을 못했다고 한다. |
| 4단계 | 유령들은 본래 워낙 자기 성격이 강해 다른 지역의 주민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데, 림이 다른 지역의 숲 주민들과 잘 어울리는 것을 본 유령들이 림에게 상담을 받기 시작했다고 한다. 동족들에게도 인정받기 시작하면서 림은 어느때보다도 행복해보인다. |
첫댓글 매우 내성적이군요
표정의 변화를 낫이 다해주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ㅅ')
솔플 좋아하는 유령들 컨셉을 살려서 단일 개채로도 시너지를 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캐릭터의 성능은 전체적으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ㅁ').
사신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