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논술 수학 문항별 난이도 해석(수능 모의와 비교)
목동씨사이트학원
2026 합격자 평균(컷이 아니라) 맞힌 개수는 총 10문항 중 7.2개에서 8.5개 사이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고난이도 수능모의 28~30에 해당하는 문항은 2문항 전후로 분석이 됩니다. 따라서 국어 2문항(특히 ebs수특 독서 필수), 고1 수학 1문항을 무조건 맞추고, 고난이도 2문항은 일부라도 풀어서 부분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접근을 해야 합니다. 한 문항은 평균 3문항 정도 하위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나 식을 답으로 적는 단답형이지만 부분 점수 획득을 위해서는 풀이 과정의 단계별 접근 연습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국민대 논술 자연 오전 수학을 분석해보면 문항은 전반적으로 단순 계산형보다는 수능 모의고사 중후반 문항 수준의 사고력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4번과 5번은 수능 모의고사 29번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합성함수의 미분법, 음함수의 미분, 부분적분법, 치환적분법 등 여러 개념이 결합되어 있어 계산 과정과 조건 해석 모두 부담이 있는 문항입니다.
6번, 7번, 9번은 수능 모의고사 27번 수준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적분의 활용, 미분과 적분의 관계, 곡선과 넓이, 수열의 극한 등이 출제되어 기본 개념만으로는 부족하고, 문제 상황을 수식으로 전환하는 능력이 필요했습니다.
3번은 12점 고배점 문항이지만, 난도 자체는 수능 모의고사 12번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함수의 극대·극소와 정적분의 성질을 묻는 문항으로, 기본 개념을 정확히 정리한 학생이라면 충분히 접근 가능한 문제였습니다.
8번은 집합과 명제 단원의 기본 개념 확인형으로, 고1 수학 비교적 쉬운 문항으로 볼 수 있습니다.
10번은 이차함수, 로그부등식, 함수의 대칭을 활용한 문제로, 수능 모의고사 11번 수준의 기본~중간 난도 문항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국민대 논술 자연 수학은 쉬운 문항은 수능 모의고사 8~12번 수준, 중간 이상 문항은 27번 수준, 고난도 문항은 29번 수준까지 출제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