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풍선이의 제자들
터키스탄의 세 남자가 있었는데 그들은 페르시아어를 조금할 줄 아는 어느 허풍선이의 추종자들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을 이 허풍선이의 제자들이라고 불렀다. 그는 이들에게 세 개의 말을 가르쳐 주었다. 그들은 각자가 세 마디 말, '우리들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를 외웠다. 이 지식을 습득하자마자 그들은 모든 지식이 담겨져 있는 성소로 여행을 떠났다. 그러나 그들이 코라산에 들어가자마자 그들은 사람이 하나 땅에 죽어 누워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이 이상한 광경을 보고 말에서 내렸다. 그들이 말에서 내리자 몇 명의 코라상인들이 다가와서 말했다. "누가 이 사람을 죽였소?" "우리들." 이라고 첫째 제자가 전에 배운 단어를 사용해서 대답했다. 그들은 체포되어 법정으로 연행되었다. 재판관은 말했다. "너희들은 이 시체 주위에 서 있었느냐?" 둘째 제자가 말했다. "않았습니다." "그건 거짓말야." 재판관은 말했다. 그리고나서 재판관은 물었다. "너희들이 그 사람을 죽일 때 기분이 어떠하더냐?" "행복하지." 라고 세번째 제자가 말했다. "이놈들은 틀림없는 괴물들이야."라고 코라상인들이 소리쳤다. 재판관은 다시 물었다. "그 범죄를 왜 저질렀느냐?" 그 세 제자들은 그들의 모든 페르시아 말을 사용해서 "우리들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소리쳤다. "저들은 틀림없는 불치의 살인자들이야!" 라고 그 재판관은 교수형을 선고하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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