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아 ~~~
하고 불렀더니 먼길 마다않고 달려와줘서 너무 이뻐 ㅎㅎㅎ
3반 영원한 반장 영심이~~
옥진이는 더 이뻐졌네
참 복스럽고 여유롭고 푸근해보이는 커리어 우먼 진경이
재벌가 사모님 같은 포스네 ㅎㅎㅎ
김홍숙
카메라 앵글을 맞추니 얼른 눈 맞주고 웃어주는 홍숙이도 이쁜이
자기 핸드폰도 버리고 친구따라 강남 가버린 사람
네 폰 내가 찾아 줬데이~~ ㅎㅎ
감기 몸살인데도 송년회 찾아나선 3반 간사님 애숙이
아퍼서 열이 푹 ~~올라온 얼굴이네 ㅉㅉㅉ
막중한 총무자리까지 맡고 앞으로 일년 활동 더많이 하겠네
이쁘다
애숙인 블랙& 화이트에 빨강 입술 참 잘 어울려~~
검정 모자도 멋지구``
희자야
빨강옷이 멋적다고?
절대 아니에요 ..너무 잘 어울려
희자는 애교쟁이 ㅎㅎㅎ
피아노치는 정옥이
늘 소녀같아
아이고 우째들 이렇게 환하게 웃는데요 ~~
미소에 반해서 넘어 가겠구먼 ㅋㅋㅋ
까꿍 표정ㅎㅎ
경희..정옥이
황옥 . 홍은희
왜 이렇게들 이쁜거야~~
화~~알짝 웃으니 나이들이 다 숨어 버렸다
별처럼 너무 이뻐요
1반 2반 친구들
이사진 좋다
3학년 3반 친구들
화이팅!!
3학년7반 친구들
제일 많이 참석 했다며~~
사진첨부는 내일 다시.. 자야해서
피곤했는데 친구들 웃는모습 사진 올리며 나도 계속 웃엇더니 피곤이 풀린것 같네 ㅎㅎㅎ
출처: 창덕여고24기 원문보기 글쓴이: 송옥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