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동굴이 하나 있습니다.
(이것은 이해를 돕기위한 비유일 뿐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공포속에서 울며 절망하며 들어갔고,
인간들 중에서 가장 강하다는 나폴레옹도.. 징기스칸도..
저 유명한 부처도.. 공자도.. 마호멧도..
그 곳에선 무력하게 떨며 주저 앉을 수 밖에 없었던 동굴....
그 이름은 바로..... 죽음이라는 동굴입니다.
지금도.. 너, 나 할 것없이 누구나, 죽음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우린 죽음이라는 폭포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죽고, ㅠㅜ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죽을 것입니다.ㅠㅠ
전 인류가 어쩔 수 없이 들어가야만 하는 음침한 동굴
들어가기만 하면 사망이라는 사자의 종이 되고마는 참담한 곳
인간 실존의 가장 비극적이고 엄숙한 이 중요한 이사실에 대해서
로마서 5장 12~21절에서 장엄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죄와 사망이 전 인류위에 폭군처럼 군림하며 왕노릇을 하고 있으나
정작 그 사자왕을 이길 장사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소식은, 2000년전에 이스라엘 땅에서
한 사람이 죽음에 들어갔다가 3일만에 다시 살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동굴에 들어간 사람이 다시 살아나오기 위해서는 반드시
동굴속의 사자와 싸워 이겨, 결박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음에도
그는......천상천하에 그 누구도 이길 수 없었던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결박해 버렸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는...... 유대민족의 실제역사를 통해 수천년에 걸쳐
수백번이나 " 왕으로 오시리라 " 고 예언된 메시아였습니다.
그는 인간과 같은, 창조된 피조물이 아니셨으며
피조물이기는 커녕 오히려, 그로 말미암아 창조가 있었다고
요한복음 1장 1~2절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 또한 자기 스스로 "아브라함이 있기 전부터 내가 있었다,"
고... 요한 복음 8장 58절에서 선포하시고 계십니다.
그는 실제 역사속의 예언대로,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었으며
예언대로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예언대로 3일만에 살아나신 분입니다.
그는 죄가 없었기 때문에 죄의 삯인 사망에 묶여 계실 수 없었으며
또한 100% 인간이자, 100% 영생하시는 하나님이셨기에
저 가공할 만한 죄와 사망의 사자조차 그분만은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분이 바로!!! 우리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께서 사망을 이기셨다는 것은
그를 믿는 우리 역시, 사망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선(善)으로 악(惡)을 이기셨다는 것은
그 안에 있는 우리 역시, 그 의(義)로 죄를 이겼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우리의 소망이요, 생명이요, 의로움이 되며
길이 되고 진리가 되시고 왕이 되시고 복음이 되시고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는 마귀는 심판하고.. 세상은 구원하려 오신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예수 안에 있는 참된 크리스쳔에게는
죽음이란... 단지
육체의 껍질을 벗는 관문에 지나지 않습니다.
♥바울♥
요정을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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