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 목 : 잠언서 강해 (64) / "현숙한 성도가 되라."
+ 본 문 : 잠 언 31장 10절 - 31절(구약성경 p.946)
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11. 그런 자의 남편의 마음은 그를 믿나니 산업이 핍절하지 아니하겠으며,
12. 그런 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의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13. 그는 양털과 삼을 구하여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며,
14. 상인의 배와 같아서 먼 데서 양식을 가져 오며,
15. 밤이 새기 전에 일어나서 자기 집안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며,
여종들에게 일을 정하여 맡기며,
16. 밭을 살펴 보고 사며 자기의 손으로 번 것을 가지고 포도원을 일구며,
17. 힘 있게 허리를 묶으며 자기의 팔을 강하게 하며,
18. 자기의 장사가 잘 되는 줄을 깨닫고 밤에 등불을 끄지 아니하며,
19. 손으로 솜뭉치를 들고 손가락으로 가락을 잡으며,
20. 그는 곤고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
21. 자기 집 사람들은 다 홍색 옷을 입었으므로 눈이 와도,
그는 자기 집 사람들을 위하여 염려하지 아니하며,
22. 그는 자기를 위하여 아름다운 이불을 지으며 세마포와 자색 옷을 입으며,
23. 그의 남편은 그 땅의 장로들과 함께 성문에 앉으며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며,
24. 그는 베로 옷을 지어 팔며 띠를 만들어 상인들에게 맡기며,
25. 능력과 존귀로 옷을 삼고 후일을 웃으며,
26. 입을 열어 지혜를 베풀며 그의 혀로 인애의 법을 말하며,
27. 자기의 집안 일을 보살피고 게을리 얻은 양식을 먹지 아니하나니,
28. 그의 자식들은 일어나 감사하며 그의 남편은 칭찬하기를,
29. 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모든 여자보다 뛰어나다 하느니라.
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31.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아멘!
+ 서로 인사를 나누겠습니다. /
+ 찬양하겠습니다. /
오늘은 “현숙한 성도가 되라” 는 제목으로 함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잠언 31장은 르무엘 왕의 어머니가 아들 르무엘 왕에게 훈계한 잠언입니다.
그중에서 오늘 본문 10절부터 31절까지의 22절은, 22개로 이뤄진 히브리어 알파벳,
첫 글자를 따라 각 절이 시작됩니다. 이런 오늘 본문 말씀은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아멘!
이 말씀에 나오는 현숙한 여인은, 르무엘 왕의 어머니가 모델이었을 것입니다.
누가 진주보다 더 값진 현숙한 여인인가? 더 나아가 누가 현숙한 성도인가?
첫째로,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믿음을 주는 믿음직한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 11절, 12절 말씀입니다. “그런 자의 남편의 마음은 그를 믿나니 산업이,
핍절하지 아니하겠으며, 그런 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의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아멘! - 현숙한 여인, 현숙한 성도는 자신의 배우자에게,
믿음을 주고, 가산을 잘 관리해 풍요롭게 만들고, 살아있을 때 배우자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않습니다. 남에게 믿음을 주려면, 먼저 내게 굳건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을 가지고 믿음을 주는 믿음직한 사람이 되십시오.
믿음을 주려면 주일성수를 생활의 근본 원리로 삼아, 약속과 시간 약속을 잘 지키고,
맡은 일과 자리에 충실하고, 상처도 덜 받고, 시험도 덜 들고, 오해도 덜 해야 합니다.
성공의 제일 요건 중 하나가 믿음입니다. 믿음은 변화의 핵심 원천이기도 합니다.
나에게 굳건한 믿음이 있을 때, 운명이 바뀌고, 이력이 바뀌고, 역사가 바뀝니다.
굳건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무시하지 않으며, 자신도 무시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누구나 극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고 멋지게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정을 받는 믿음직한 믿음만 준비되면, 성공 기회는 항상 찾아옵니다.
특별히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배우자에게 믿음을 주는 믿음직한 존재가 되십시오.
인류 최초의 사람이 사람을 향해서 한 말은, 아담이 하와를 처음 보고 한 말입니다.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 말은 하와가 나에게 최고의 보화라는 말입니다.
이처럼 나의 배우자를 하나님이 내게 주신 최고의 보화로 알고 살아가면 행복합니다.
우리 사람은 혼자서 사랑을 주고받거나, 혼자서 생명을 탄생시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않다고 했습니다. 삶과 사랑을 나눌 대상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공하고 유명해지는 것 이상으로, 가정과 교회에서 믿음직한 모습으로 돕고,
서로 사랑으로 섬기는 성도가, 어느 누구보다 귀한 현숙한 여인, 현숙한 성도입니다.
그렇습니다.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믿음을 주는 믿음직한 사람입니다.
둘째로,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 13절입니다. “그는 양털과 삼을 구하여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며.” 아멘!
바로 이 13절에서부터 19절까지의 말씀은, 부지런한 성도가 현숙한 성도란 말씀입니다.
왜 리브가가 이삭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까? 리브가가 부지런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리브가는 나홀 성 성주의 손녀딸이었지만, 물 긷는 일을 종들을 시키지 않고,
직접 물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나왔습니다. 리브가가 부지런히 우물을 찾는 모습은,
성도가 부지런히 교회를 찾는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성도는 다른 일도 부지런히 하면서,
자신이 속한 교회에서는 더욱 부지런히 사랑하고 섬기고 나누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운동도 부지런히 해야 심장과 근육과 혈관과 순환기와 골격이 강해지면서 심장병,
동맥경화, 고혈압, 뇌졸중, 요통, 신경통, 디스크, 류마치스, 관절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지역에서도 부지런히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고인 물은 썩지만 흐르는 물은 썩지 않습니다. 부지런히 땀을 흘리면 축적된,
노폐물이 정상적으로 발산되어 면역력이 강해집니다. 왜 몸을 너무 사리면 감기에,
잘 걸리게 될까요? 감기라도 앓아야 열이 발산되면서 노폐물도 발산되기 때문입니다.
부지런하게 살면 노화도 늦춰집니다. 물건은 쓸수록 닳지만 육신은 쓸수록 튼튼해지고,
유연해집니다. 적당한 긴장, 적당한 일, 적당한 봉사, 적당한 운동으로 몸을 부지런히,
사용해야 몸도 건강하게 되고, 삶의 의미도 날로 커지고 남들의 사랑도 받게 됩니다.
외모가 부족해도 부지런하면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구르는 돌에 이끼가 끼지 않듯이,
부지런해야 건강도 얻고, 사랑도 얻습니다. 그러므로 사명을 따라 부지런히 일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셋째로,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손을 내미는 자비로운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 21절, 22절 말씀입니다. “그는 곤고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 자기 집 사람들은 다 홍색 옷을 입었으므로,
눈이 와도 그는 자기 집 사람들을 위하여 염려하지 아니하며,“ 아멘! 아멘입니다.
현숙한 여인은 부지런히 일해서 가정 경제를 일으킨 후, 가난한 이웃들에게,
구제의 손길을 내밀고, 추울 때는 자신의 식솔들이 헐벗지 않도록 두터운 겨울용,
홍색 옷을 입힙니다. 그런 자비로운 사람이 현숙한 여인이고, 현숙한 성도입니다.
무엇보다 가정을 자비로운 마음을 기르고, 실천하는 기초 훈련장으로 삼으십시오.
자신의 가족을 불쌍히 여기고, 가족이 외롭지 않도록 몸과 마음으로 함께해 주고,
가족이 힘들어하면, 그 힘을 덜어 주려는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고 섬기십시오.
장수의 복도 가족을 돌보려는 마음을 가지고 구하여, 온 가족이 건강하게 합시다.
부부가 서로에 대해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고, 마음을 최대한 편하게 해 주고,
가끔 함께 여행도 가고, 반대로 가끔 혼자 있는 시간도 누리게 해 주어야 합니다.
나의 가족이 외롭고 쓸쓸한 느낌을 가지도록, 그냥 내버려두지 말아야 합니다.
외롭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공허하다는 것입니다. 성공하고 돈이 많아도 외롭습니다.
그 외로움을 달래 주고, 가시 돋친 말로 가족의 마음을 쓰리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 없으면 외로워할 가족에게 자비로운 마음을 품고, 힘써 몸과 마음으로 함께해 주고,
수시로 격려해 주고, 칭찬도 많이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세상이나 남들이 무시해도,
가정에서는 최고의 존재임을 느끼게 해서, 나로 인해 내 가족이 살맛나게 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그것도 못하면서라는 식의 말로 가족을 기죽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성공과 행복을 생각하기 전에, 먼저 가족을 불쌍히 여기는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십시오.
그렇습니다.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손을 내미는 자비로운 사람입니다.
특별히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가족에게 손을 내미는 자비로운 사람입니다.
넷째로,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잘 돌보아 점점 나아지게 만듭니다.
오늘 본문 22절부터 25절 말씀입니다. “그는 자기를 위하여 아름다운,
이불을 지으며 세마포와 자색 옷을 입으며, 그의 남편은 그 땅의 장로들과 함께,
성문에 앉으며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며, 그는 베로 옷을 지어 팔며 띠를 만들어,
상인들에게 맡기며, 능력과 존귀로 옷을 삼고 후일을 웃으며,“ 아멘! 아멘입니다.
현숙한 여인이 가정을 이모저모로 잘 돌보니까, 가정 경제가 점점 나아지고,
남편은 높은 사람과 어울리는 위치에 오르면서, 후일이 점차 나아지게 됩니다.
신실한 성도는 인격, 능력, 신분, 소유 등의 문제에서 점차 나아져야 합니다.
기독교는 변화의 종교입니다. 말씀을 통해 종교 지식이 많아지기보다 삶을 변화시키고,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을 더 아름답게 만들면,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에게 마음이 더 갑니다.
특히 나를 위해 상대가 마음과 몸을 아름답게 관리하면 더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우리의 모습을 퍼진 라면 같은 모습으로 만들지 말고, 나를 더 단장해서 매력과 교양과,
매너와 생동감이 더 넘치게 만들어야 합니다. 가족 앞에서까지 매일 꾸민 상태로,
살라는 말이 아닙니다. 가족은 자신의 추한 모습도 보일 수 있는 편한 존재입니다.
그처럼 가족이기에 나의 후줄근한 모습도 편하게 봐 주겠지만, 가족에게도 더 멋지게,
보이게 하고, 외출할 때도 나로 인해 내 가족이 자부심을 가지도록 멋지게 보여야 합니다.
즉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나를 좀 더 멋지게 단장하라는 말입니다.
부부관계도 점점 나아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부부가 저녁에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서로 따뜻하게 맞아 주면서 상대의 수고에 대해 감사하고, 나의 배우자가 된 것에,
대해 고마워하고 부족한 나와 함께해 주는 시간들과 세월들을 고맙게 여겨야 합니다.
이런 나의 마음은 상대에게 다 전달됩니다. 상대의 마음을 너무 사로잡으려 하지 말고,
부드럽게 품어 주고 부드럽게 잡아 주면, 서로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이 더 생깁니다.
그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행복을 키워가면서, 더 나아지는 사람이 현숙한 성도입니다.
그렇습니다.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잘 돌보아 점점 나아지게 만듭니다.
다섯째로,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자기를 더 지혜롭게 만들어 갑니다.
오늘 본문 22절부터 25절 말씀입니다. “입을 열어 지혜를 베풀며,
그의 혀로 인애의 법을 말하며, 자기의 집안 일을 보살피고 게을리 얻은 양식을,
먹지 아니하나니, 그의 자식들은 일어나 감사하며 그의 남편은 칭찬하기를,
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모든 여자보다 뛰어나다 하느니라.“ 아멘!
현숙한 여인은 지혜와 사랑이 넘치는 말을 하고 가정을 지혜롭게 관리해서,
자녀로부터 감사를 받고, 남편으로부터 가장 소중한 여자라는 칭찬을 받습니다.
그런 지혜로운 성도가 되십시오. 어떤 성도는 많이 배우지 않았어도 매우 지혜롭습니다.
그처럼 가정과 교회의 행복을 위해서, 세심한 부분까지 살피는 지혜를 갖추십시오.
많은 지혜는 기도로부터 오기에 수시로 기도하십시오. 특히 문제가 생기면 순간적으로,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또한 많은 지혜가 기도와 더불어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 22:36). 칼에는 칼로 맞서고 폭력에 폭력으로 맞서라는 말씀일까요?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검은 말씀의 칼을 뜻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워,
지혜롭게 십자가의 시련을 극복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위기 중에도,
하나님의 뜻에 가장 합당한 길을 찾아, 그 상황을 극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자기를 더 지혜롭게 만들어 갑니다.
여섯째로,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입니다.
현숙한 성도가 되려면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 30절, 31절 말씀입니다.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아멘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는 복된 열매가 있게 하십니다.
특히 르무엘 왕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가, 성문에서 칭찬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이 땅을 떠나서, 천국의 새 예루살렘 성문에서 천사들과 앞서간,
성도들의 환호를 받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서 은밀하게 돕는 천사로 살아간 성도를 알아주시고,
최상의 칭찬과 상급을 내리십니다. 그러므로 늘 천국 소망을 가지고 가정과 교회에서,
은밀히 돕는 천사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선교사도 도와야 하지만 나도 하나님이,
내 가정과 교회로 파송한 선교사라고 여기고, 나로 인해 가정과 교회가 감옥이 아닌,
천국이 되게 해야 합니다. 나로 인해 가정과 교회에 행복이 깃들도록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를 구하십시오. 현숙한 성도가 되려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첫째로,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믿음을 주는 믿음직한 사람입니다.
둘째로,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셋째로,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손을 내미는 자비로운 사람입니다.
넷째로,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잘 돌보아 점점 나아지게 만듭니다.
다섯째로,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자기를 더 지혜롭게 만들어 갑니다.
여섯째로, 현숙한 여인 - 현숙한 성도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입니다.
이런 현숙한 여인과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