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블로그 글을 다시 읽다보니,
2024년1월에 소변에서 혈이 나와 치료해준 친구의 글이
있었습니다.
아~ 이 친구.
친구는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한 결과,
방광 암 4기 즉, 말기였습니다.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고,
병원에서는 100% 방광 절제를 말하더랍니다.
소변 줄을 끼고 다녀야 한다고...
친구는 의사에게 매달리며 애걸 복걸 하였답니다.
'제발 방광만 제거하지 말아 달라고'
의사는 방법이 없다고 하더랍니다.
이야기를 듣고 저는 레이키를 해주기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치료와 더불어 레이키로 함께 했습니다.
저의 경험에 의하면 이러한 중병은 병원 치료와 함께 할때,
레이키 치유효과가 증대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병은 암이 너무 컸기에,
수술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암을 먼저 하기로 하였습니다.
항암을 하면서 혹독한 부작용이 왔습니다.
머리칼은 몽땅 빠졌고,
밥을 전혀 먹지 못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레이키로 항암 부작용을 가라안혔고,
밥맛을 찾게 했으며,
다시 항암치료를 진행하게 하였습니다.
어떤때는 팔에 뜨거운 열감이 와서 절절매고 잠을 못잡니다.
그 역시도 레이키로 그 부작용을 가라안히고,
가장 괴로웠던 것은 입안의 염증이었습니다.
밥도 못먹고 40kg이상 이었던 몸무게가 30kg 대로 내려갔습니다.
항암을 진행할수 없을 정도의 체력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이키로 다시 회복시키어
항암을 진행하게 하였습니다.
레이키를 계속하던 어느때,
문득 제 마음 속에서,
아~ 이제 괜찮은것 같다는
느낌이 왔습니다.
저는 조용히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MRI 찍어보렴"
친구는 찍는 날이 따로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MRI를 찍던날,
의사는 암이 사라졌다고 말했답니다.
의사와 친구는 믿기지 않았습니다.
의사는 치료를 안받아도 되겠다고 했고,
미심쩍은 친구는 계획했던 항암치료의 횟수만큼
다시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번 더 항암치료를 받은 후
체력이 안 받쳐주어 항암은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친구가 의사에게 물었습니다.
" 방광은 제거 안해도 되는거지요?"
의사는 방광을 제거할 필요가 없다고 하더랍니다.
이렇게 친구의 방광암을 병원 치료와 레이키로 함께 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만났을때 항암 부작용으로
몽땅 빠졌던 친구의 대머리에서 예쁘게 머리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싸우나를 너무 좋아했기에 이제 싸우나도 할수 있어 좋다고
행복해했습니다.
친구는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잘살고 있습니다.
아가스티아 성자는 5천년 전에 제게 레이키에 대한 예언을 해주셨습니다.
한곳에 앉아 있으면서 먼곳, 심지어 외국에 있는 사람에게도
치유를 보낼수 있다고 기적을 행할수 있다고..
친구 방광암 치료는 2024년 1월이니까 아가스티아 잎을 열기 2년 훨씬 전이네요.
아가스티아 성자께서 2026년 9월 8일에 제게 확실하게 말씀해 주셨네요.
그토록 방황하며 사유했던 저의 이 지구에서의 사명을 알게 되었고,
제스스로 그 길을 찾았고 가고 있었네요.
저는 복된 사람입니다.
아니 우리 모두는 복된 사람입니다.
이 지구에 선택 받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감사합니다.
첫댓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친구의암을. 치유해주신것 너무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