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등화는 인과관계에 관한 딜레마
닭과 알 과연 누가 먼저냐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물론 진사이니 닭이 먼저라고들 결론 짓는 건 아닙니다
갑진 복등화는 모든 만물을 자신의 뜻대로 운용한다는 의미이고
을사 복등화는 아직 미약하지만 스스로 대지의 한 주인으로 당당히 서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 분명 그 알을 낳는 것 닭이지만 그 모든 건 좀 더 거시적인 자연환경에 비롯되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직관적으로 두가지 다른 색을 배합하면 전혀 다른 새로운 색이 탄생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다만 거시적인 갑진 복등화는 그 모든 결과가 나의 뜻이라 생각하는 것이고
을사 복등화는 부모는 부모이고 별개로 스스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기미 천상화는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누우떼와 같이
갑진의 환경과 을사의 먹이 활동을 그립니다
소녀가 거실에서 염력으로 물건을 들어 올림니다 이 운에 들어서면 자신을 대신할 대변자등이 나타납니다
자신의 마음 또는 생각으로 사람들의 마음등이 동요 될것 이라는 것을 아는 세대입니다
지나치면 그 마음을 억제 하지 못하여 강요로 비추어 질 수도 있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2024년 윤석열이 게엄을 선포하기도 합니다
유명인
정치인 원희룡 이수정(범죄 심리학 교수) 김민석(2025 9월 현국무총리) 전현희
배우 허준호 성동일 이승환 배종옥 박준규 한석규 안내상 윤다훈 견미리 변우민
가수 박상민 김도균(밴드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이선희
백지연(아나운서) 김미화(개그우먼) 문형배(헌법재판관)
월주에 자리하면 나약합니다
일주에 자리하면 공상가입니다
시주에 자리하면 너그럽습니다
역사
1964
한국군의 월남 파병안 통과
전쟁 10년후 자국의 군대 파병을 결의합니다
2024
야당 총선 최초 승리 범야권 192석
야당이 총선을 이긴 것 처럼 자신을 대신해 얽힌 실타래를 풀어 줄 사람을 염원합니다
또한 그 만큼 검경과 여당은 알아서 대통령부부의 사법리스크를 덮어줍니다
12운성과 신살
甲辰 복등화
갑진 쇠 반안
쇠는 성장의 속도가 그만큼 저하된다는 의미이며
반안은 말에 안장을 놓고 올라 탄다는 의미입니다
편한 만큼 쇠락한다는 의미입니다
갑진 복등화는 우리가 선거로 대표를 선출하는 마음과 같습니다
그 대표로 하여금 좀 더 나은 공정한 삶을 원해서이기도 합니다
제 3의 자아가 존재합니다 그것으로 인해 유희를 즐기기도 하지만 유지하기 위해 많은 심력을 소모합니다
인민혁명당 사건
1964년 8월 14일 김형욱 중앙정보부장 등은 좌익 계열 정당인 인민혁명당(인혁당)이 "북괴의 지령을 받고 대규모적인 지하조직으로 국가를 변란하려던" 사건을 적발해 일당 57명 중 4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16명을 전국에 수배 중이라고 발표했다.
새싹을 의미합니다 아직은 미약하여 두드러지지는 않으나 이 운이 오면 재기의 발판이 되어
발전하고 성장하게 됩니다
작용과 반작용이 있다면 반작용에 해당 합니다
작용은 내부에서 시작되여 그 발산의 방향을 정할 수 있다면
반작용은 이미 그 작용이 자신을 향하였다는 조건이 충족될 때만 발동 됩니다
가슴에 하나씩 작은 돌덩어리를 품고 있어 남모르게 그것을 키우며 살아가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유명인
개그맨 김국진 팽현숙 표인봉
가수 김종서 원미연 김태원 양수경 박미경 유영석 이승환 신효범
정치인 이광재 김근식 조국 안희정 정은경(코로나 시기 질병관리청장)
배우 손창민 블룩실즈(미국) 조재현 (성범죄 의혹및 법적 공방 있습)
전인화 조민기 권해효 김의성 이원종
허재(농구선수, 감독)
월주에 자리하면 근면성실합니다
일주에 자리하면 신중합니다
시주에 자리하면 살갑습니다
역사
1905
을사늑약'이 체결
외교권박탈
매국노가 나라를 팔기도 했지만 민족이라는 개념 또한 동시에
등장합니다
1965
이승만 사망
10월 9일 - 한국군 첫 전투부대가 베트남에 도착했다.
나라를 빼앗기고 전쟁도 격어 힘든 시기의 나라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다른 나라에 전투부대를 보냄니다
한국독립당 내란음모사건
2025
시대에 따라 모두 각각의 그 목표가 다르듯
민족의 소중함이 국방의 중요성으로 변했듯이
현시대는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로 발전 할 것입니다
50억 퇴직금은 무죄 디올빽은 감사선물 사위 월급은 뇌물
이라는 자들이 더 이상 대낮에 길거리를 활보하지 못하도록
12운성과 신살
乙巳 복등화
을사 욕 년살,도화
목욕은 말 그대로 몸을 정갈하게 한 후 나갈 채비를 한다는 의미입니다
년살이란 그 만큼의 횟수를 의미하여 나이를 샘하듯 연륜을 가늠하는 것이고
도화란 그만큼 외부에 끼치는 영향을 빗대어 말하는 것인데 서툴다는 의미로
저잣거리에서 끼 부린다라고 낮추어 해석하기도 합니다
특정한 계기로 인하여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 예민합니다 절치부심의 시작입니다 남모르게 은밀히 일을 꾸밉니다
교훈
갑진 을사 복등화
쇠 반안 욕 년살,도화
편하게 삶을 영위하려고만 한다면 자신이 쇠락하기도 하지만
분명 그 이면에서 계략을 꾸미는 자가 있을 것이며
다방면으로 항상 노력을 기한다면 자신을 따르는 자가 나타난다는 의미입니다
을사조약(乙巳條約) 또는 을사늑약(乙巳勒約)은 1905년 11월 17일 일본 제국이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기 위해 일본군을 동원하여 강제로 체결한 조약이다. 대한제국의 외부대신 박제순과 일본 제국의 주한 공사 하야시 곤스케에 의해 체결되었다. 불평등 조약임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을사사화(乙巳士禍)는 1545년(명종 즉위년) 조선 왕실의 외척인 대윤(大尹) 윤임과 소윤(小尹) 윤원형의 반목으로 일어난 사림(士林)의 화옥(禍獄)으로 소윤이 대윤을 몰아낸 사건이다.
배경[편집]
중종은 제1계비 장경왕후(章敬王后) 윤씨에게서 인종을 낳고, 제2계비인 문정왕후(文定王后) 윤씨에게서 명종을 낳았다. 이들 두 계비는 같은 파평 윤씨인데, 장경왕후의 오빠 윤임(尹任)과 문정왕후의 아우 윤원형(尹元衡)이 대립하기 시작했다. 윤임과 윤원형은 같은 종씨(宗氏)이면서 서로 국구(國舅)가 되어 세력을 잡으려고 일찍부터 반목하여 세간(世間)으로부터 윤임은 대윤(大尹), 윤원형은 소윤(小尹)이라 불렸다.
중종이 승하하고 인종이 즉위하게 되자 윤임이 득세하여 사림(士林)의 명사를 많이 등용하여 이언적(李彦迪)·유관(柳灌)·성세창(成世昌) 등을 정부의 대관(臺官)으로 임명하는 등 일시 사림은 그 기세를 회복하였다. 당시 뜻을 얻지 못한 이들은 윤원형의 밑에 모여서 사림과 반목하고 윤임 일파에 대한 반격의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경과[편집]
그런데 인종이 겨우 재위 8개월 만에 승하하고 12세의 명종이 즉위하여 왕대비인 문정왕후가 수렴청정하게 되니 형세는 역전하였다. 이번에는 소윤 윤원형이 득세하여 전일(前日)의 윤임 일파를 제거하게 되었다. 즉 예조참의로 있던 윤원형은 자신을 지지하는 세력을 만회하기 위하여 평소 대윤파와 사감(私感)이 있던 지중추부사 정순명(鄭順明), 병조판서 이기, 호조판서 임백령(林百齡), 공조판서 허자(許磁) 등 심복들과 더불어 계책을 꾸몄다. 또 한편으로 그의 첩 정난정으로 하여금 문정왕후와 명종을 선동케 하여 형조판서 윤임 및 그 일파인 이조판서 유인숙(柳仁淑), 좌의정 유관(柳灌) 등을 반역 음모죄로 몰아 귀양 보냈다가 죽이고, 이어서 계림군(桂林君)도 이 음모에 관련하였다는 무고로 죽이고, 전직 주서(注書) 이덕응(李德應)을 협박, 그 무고로서 수찬(修撰) 이휘(李輝), 부제학 나숙(羅淑), 참봉 나식(羅湜), 정희등(鄭希登)과 박광우(朴光佑), 사간(司諫) 곽순(郭詢), 정랑(正郞) 이중열(李中悅)·이문건(李文楗) 등 10여 명을 죽였으며, 그 뒤 이덕응도 화를 입었다. 또 명종의 이복형인 봉성군(鳳城君)에게 왕위를 옮기도록 획책하고 있다고 무고하였다. 한편 궁궐 밖으로는 인종이 승하할 당시 윤임이 경원대군의 추대를 원치 않아서 계림군(桂林君)을 옹립하려 하였다는 등의 소문을 퍼뜨렸다. 결국 봉성군과 계림군은 유배지에서 사사되었다.
한편 사화의 여파는 그 후 6년에 걸쳐 계속되었고, 윤임 등을 찬양하였다는 등의 갖가지 죄명으로 유배되거나 죽은 자의 수가 거의 100명에 달하였다.
41,갑진 42, 을사 복등화 보이지 않는 등불과 현실의 열기 본문 내용에서 다루는 41(갑진)과 42(을사) 복등화의 위치별 장점과 단점 분석입니다.
41. 갑진 복등화: '내면의 은은한 등불과 정신적 가치'의 기운
대운 (운의 흐름)
1 장점: 겉으로 요란하게 드러나지 않더라도 내면에 은은한 등불을 켜듯 정신적 가치와 지혜를 다지며, 세상의 어둠을 헤쳐 나갈 정밀한 안목을 키워냅니다.
2 단점: 화려한 세속적 발현보다는 내면의 정신세계에 치중하느라 당장의 현실적 성과나 물질적 결실이 더디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년주 (사회적 태도·세대적 특성)
1 장점: 물질적 화려함보다는 깊이 있는 시대적 사명감과 정신적 계도를 중시하며, 주변에 조용히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중후함을 보여줍니다.
2 단점: 시대의 거친 현실적 흐름이나 자본주의적 경쟁 구도에서 다소 비껴서 있어 세대적 영향력이 과묵하거나 소극적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월주 (성장 환경·가치관 형성)
1 장점: 조용하고 학구적인 환경이나 정신적 자양분을 풍부하게 공급받으며 자라나, 세상의 이면을 통찰하는 성숙하고 깊이 있는 가치관을 정립합니다.
2 단점: 지나치게 관념적이고 도덕적인 환경에 익숙해진 탓에 치열하고 영악한 현실 사회의 생존 경쟁에 직면했을 때 위축되기 쉽습니다.
일주 (내면 성향·배우자 자리)
1 장점: 자기 내면의 중심을 확고히 지키며,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도 세속적인 조건보다는 서로의 영혼과 인품을 존중하는 깊은 신뢰를 나눕니다.
2 단점: 정서적·정신적 교감을 지나치게 요구하거나 내면의 고결함을 고집하느라 현실적인 생활력이나 유연한 소통에서 답답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시주 (말년·결과물 및 학문)
1 장점: 세속의 욕망을 내려놓고 가치 있는 학문이나 영적 깨달음을 다듬어내어, 인생 후반부에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가르침의 결실을 남깁니다.
2 단점: 물질적 자산이나 실질적인 손잡이는 부족해질 수 있으며, 자신만의 정신 세계에 가쳐 세상과의 자발적인 단절을 선택할 위험이 있습니다.
42. 을사 복등화: '현실의 강렬한 열기와 정열적 발현'의 기운
대운 (운의 흐름)
1 장점: 용광로처럼 강렬한 열기와 정열을 발산하며, 자신이 가진 재능과 에너지를 세상에 과감하게 폭발시켜 시선을 사로잡는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2 단점: 에너지를 한꺼번에 쏟아붓는 형상이라 심신이 쉽게 피로해지거나, 과도한 열정으로 인해 주변과의 충돌이나 번아웃을 감내해야 합니다.
년주 (사회적 태도·세대적 특성)
1 장점: 자신의 존재감을 사회 전면에 당당히 드러내며, 강렬한 추진력과 열정으로 시대의 변화를 앞장서서 이끄는 기세를 보여줍니다.
2 단점: 자기주장과 열정이 지나쳐 집단 내에서 타협이 어렵고, 세대 간의 갈등이나 과열된 경쟁 분위기를 조성하기 쉽습니다.
월주 (성장 환경·가치관 형성)
1 장점: 솔직하고 열정적인 환경에서 자라나 자신의 감정과 의사를 숨김없이 표현하는 당당함과 과감한 실행력을 가치관으로 정립합니다.
2 단점: 초년 환경이 지나치게 소란스럽거나 과열되어 정서적인 안정을 찾기 어려웠을 수 있으며, 충동적인 판단을 내리는 경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주 (내면 성향·배우자 자리)
1 장점: 매사에 화끈하고 정열적이며, 배우자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는 솔직함과 깊은 애정 표현으로 관계에 강한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2 단점: 감정의 기복과 열기의 변화가 극심하여 작고 사소한 일에도 격렬하게 대립하거나, 상대를 과도하게 통제하려는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시주 (말년·결과물 및 창작)
1 장점: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눈부시고 화려한 가시적 성과나 창작물을 완성해냅니다.
2 단점: 마지막까지 불꽃을 태우듯 자신을 들볶으느라 말년의 평온한 안식을 누리기 어렵고, 조급한 마무리로 인해 실속을 다지는 데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