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홈페이지(http:/ /www.forest. orest.go.kr go.kr)에서
[11:00] 진동리 (설피마을) 주차장 도착
- 입산 허가 확인 및 입산 허가증 수령
※ 산림청 홈페이지 점봉산 탐방예약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주 단위로 4주차 일요일까지 탐방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예약은 선착순이며, 허가를 받지 못하실 경우 곰배령을 출입하실 수 없으시기에,
예약이 불가능합니다. (참고로 예약은 10분만에 허가가 모두 마감됩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이라는거 잊지마시고 서둘러 허가 받아주시고,
허가받아주신 후 꼭 전화주세요. 원하시는예약시간은 11시로 해주세요.

야생화를 보러간다고 하면 다들 입에 오르내리는 장소는 바로 곰배령.
입구에서 미리 예약한 나의 이름을 찾고, 주민등록증을 제시하면 출입통과증을 하나씩 목에 맬 수 있게 준다.
출처 : http://blog.naver.com/jukjuk7/40162014962
2000년도부터 알려진 이곳은 승우여행사 이종승 대표님이 백두대간을 타시다가 점봉산쪽으로 내려오던 중 야생화
가 많은 곳을 발견하시고, 메모후에 다시 찾으신 곳이라고 한다. 그 후 신문에 이곳을 소개하고 오지엿던 이 곳은
전국의 야생화를 찾는 이들의 장소가 되었다고한다.
잘 알려진곳이지만 구불구불한 국도를 타고 들어가는 이곳은 미리 산림청에 신청을 하여 하루 3타임 총 300명만이 입산할수있다. 그만큼 더욱 보존해야할 만한 곳.
올라가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다. 마지막에 올라가는 잠깐의 고개만 제외하면 쉽게 오를수있고, 정상에 올라 탁트인 경치는 설악산 대청봉~중청봉 능선까지 모두 볼 수도 있다.
점봉산 곰배령생태안내
- 곰배령 들꽃 트레킹 : 왕복 약 4시간 소요예정
- 코스 : 입산 통제소 ~ 강선골 ~ 곰배령 ~ 주차장
첫댓글 점봉산은 2026년말까지는 갈 수가 없답니다.
살짜기 갔다옵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