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공유합니다~
제 23회국제위러브유(장길자 회장) 사랑의 콘서트
그 뜨거운 현장에 참여한 글이에요^^
제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 다녀왔어요~~ : 네이버 카페
안녕하세요~
벌써 11월도 절반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네요
연말 모임과 계획을 잡으시는 분들도 많이 있던데,,
여러분들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행사나 일정이 있나요?
저는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에 참여할 때 마다
올 한 해도 잘 마무리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올해도 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장길자 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응원을 듣고 힘 받았구요~
회원님들의 뜨거운 열기와 초대 가수 분들의 열정이 한 자리에 어우려져
정말 열광의 도가니였답니다~
이사 기사내용 함께 공유합니다~^^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열린 콘서트에 각계각층 약 1만3000명 참여, 연대의 장 이뤄
국내 기후위기 취약계층, 해외 기후재난 피해국가 10개국 등 지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주한 대사와 외교관,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해외 기후재난 피해국가 등에 3억7600만 원(26만3000달러)을 지원했다.
올 한 해 위러브유가 걸어온 길에는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과 사랑의 발걸음이 함께했다...
누군가의 삶 속에 스며든 이들의 봉사가 희망의 선율과 용기의 화음을 만들어냈다...
우리의 봉사는 국경을 넘고, 사랑은 언어를 가리지 않는다...
앞으로도 위러브유는 지구촌 모든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일에 앞장설 것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
글로벌 복지단체 (재)국제위러브유와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홀에서 ‘제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심화하는 기후재난과 경제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가족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약 1만3000명이 모여 화합과 연대의 장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국내 기후위기 취약계층 120세대와 학대피해아동 그룹홈,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피해를 입은 네팔·필리핀·몽골·태국·모잠비크·케냐·남아프리카공화국·페루·에콰도르·브라질 등 10개국, 몽골 희소난치성 질환 어린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러브유는 성금 3억7600만 원(26만3000달러)을 지원했다.
뜻깊은 콘서트 개최 소식에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유엔아동권리협약 한국NPO연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가 후원에 나섰다. 주한 에콰도르·캄보디아 대사,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대리, 주한 시에라리온 공사, 콩고민주공화국 내무부 차관 등 각국 정부 관계자와 외교관을 비롯해 정재계·교육계·법조계·학계·문화예술계·체육계 등 각계각층 인사, 시민, 위러브유 회원이 참여해 온정의 손길을 더했다.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에 참여한 내외빈과 시민, 위러브유 회원 약 1만3000명이 지구촌 가족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화합과 연대의 장을 이뤘다.
사회를 맡은 김병찬 아나운서는 “진정한 봉사와 사랑을 전하는 이들이 모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것만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모두에게 발걸음한 것과 같다”고 콘서트의 의미를 강조하며 2부 사랑의 콘서트 시작을 열었다.
제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 입장을 기다리며 환한 얼굴로 사진을 찍는 위러브유 회원들과 시민들
2부 사랑의 콘서트에서 가수 김종환(오른쪽)과 리아킴이 ‘가족을 위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아버지와 딸이 노래로 전한 가족의 사랑은 관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남겼다.
가수 정수라는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에서 ‘환희’, ‘난 너에게’, ‘아! 대한민국’ 등을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첫 순서로는 위러브유 어린이합창단이 동요 메들리에 맞춰 귀여운 율동을 선보였다. 이후 뜻깊은 행사에 재능기부로 나선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부녀가수 김종환과 리아킴은 각각 ‘사랑을 위하여’와 ‘위대한 약속’을 부른 뒤, 함께 ‘가족을 위한 노래’를 불러 감동을 더했다.
배우 겸 가수 김성환은 경쾌한 리듬의 ‘묻지 마세요’, ‘밥 한번 먹자’로 무대에 올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후 무대에 오른 실력파 남성 성악 앙상블 라클라쎄는 이탈리아 대중가요 ‘Volare’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하숙생’ ‘붉은 노을’ 등으로 객석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소프라노 강민성이 ‘Amigos Para Siempre’, ‘아름다운 나라’를, 소프라노 정찬희가 ‘챔피언’, ‘Time to Say Goodbye’를 잇달아 부르며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성악가들이 함께 ‘푸니쿨리 푸니쿨라’, ‘축배의 노래’를 부르며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다. 가수 정수라가 ‘환희’, ‘난 너에게’, ‘아! 대한민국’을 열창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남성 성악 앙상블 라클라쎄와 소프라노 강민성·정찬희가 2부 사랑의 콘서트에서 ‘푸니쿨리 푸니쿨라’, ‘축배의 노래’를 부르며 완벽한 하모니로 감동을 전했다.
‘제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에서 출연진 전체가 함께 위러브유 로고송을 부르며 행복한 추억을 남겼다.
위러브유, 세계에 희망 전하는 ‘제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 개최
위러브유, 세계에 희망 전하는 ‘제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 개최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열린 콘서트에 각계각층 약 1만3000명 참여, 연대의 장 이뤄 국내 기후위기 취약계층, 해외 기후재난 피해국가 10개국 등 지원 글로벌 복지단체 (재)국제위러브유와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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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김병찬씨의 재치있는 입담과
초대 가수들의 노래 덕분에 정말 힐링하고 힘 얻는 콘서트였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따뜻한 연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진정한 봉사와 사랑을 나누는 자들이 한 가득 모인 자리네요~아름다운 멜로디와 함께 하니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었겠어요~
이번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에 참여할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내년을 기다립니다. ㅎㅎ
와 부럽습니다...!! 올해에는 저도 꼭....!!
저도 꼭 올해에는.... 참여하고 싶어요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