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화요 전도<1>(오전 11:30 ~ 12:30)오늘도 화요 전도의 날이다.2026년 5월 24일 주일은 아파트 입주 52주 차였다.돌이켜 보니 어느덧 딱 1년이 되었다.오늘까지만 입주 전도 기록을 남기고, 다음부터는 주님만 바라보며 기도하려고 한다.1부 예배에는 양태수 집사님께서 전도하신 조수득님이 두 번째로 예배에 참석하셨고, 2부 예배에는 김찬모 집사님의 어머님 정금순 성도님, 정일만 성도님, 그리고 처음 나오신 자매님도 함께하셨다.지금까지도 다 이해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52주 동안 한 주도 빠짐없이 하나님께서 교회로 사람들을 보내 주셨다는 사실이다.어떻게 그렇게 하셨는지 지금은 다 알 수 없어도 시간이 지나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깨닫게 하실 줄 믿는다.오늘은 날씨가 꽤 더웠다.새벽에 일어나 책상에 앉았는데 벌써 더워 선풍기를 틀었다.그러니 전도하는 시간에는 얼마나 더울까 생각이 들었다.그런데도 화요 전도팀 식구들이 변함없이 모였다.이병헌 장로님, 차경식 장로님, 서철환 장로님,임영순 권사님, 한영자 권사님, 김경자 권사님, 안민희 집사님, 부목사님, 그리고 우리 부부.
화요 전도<2>(오전 11:30 ~ 12:30)차경식 장로님은 성전 배수로 공사를 다시 한번 손보셨고,한영자 권사님은 길 건너편에서 홀로 전도를 하셨다.버스 정류장에는 김경자 권사님과 안민희 집사님,교회 화단 옆에는 이병헌 장로님과 서철환 장로님,파라솔 자리에는 임영순 권사님과 우리 부부가 자리를 지켰다.부목사님은 에어컨 필터 청소를 마치고 전도팀에 합류하셨다.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참 감사했다.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시작한 전도는 기쁨 가운데 마무리되었다.그리고 마지막은 언제나처럼 아이스크림 타임.더운 날씨 속에서 함께 웃으며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먹는 시간도 참 감사했다.오늘도 함께한 모든 전도팀 식구들이 감사하다.우리의 작은 걸음을 사용하셔서 복음의 씨앗을 심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모든 영광 하나님께^^
주님께 영광
첫댓글 화요 전도<1>(오전 11:30 ~ 12:30)
오늘도 화요 전도의 날이다.
2026년 5월 24일 주일은 아파트 입주 52주 차였다.
돌이켜 보니 어느덧 딱 1년이 되었다.
오늘까지만 입주 전도 기록을 남기고, 다음부터는 주님만 바라보며 기도하려고 한다.
1부 예배에는 양태수 집사님께서 전도하신 조수득님이 두 번째로 예배에 참석하셨고, 2부 예배에는 김찬모 집사님의 어머님 정금순 성도님, 정일만 성도님, 그리고 처음 나오신 자매님도 함께하셨다.
지금까지도 다 이해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52주 동안 한 주도 빠짐없이 하나님께서 교회로 사람들을 보내 주셨다는 사실이다.
어떻게 그렇게 하셨는지 지금은 다 알 수 없어도 시간이 지나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깨닫게 하실 줄 믿는다.
오늘은 날씨가 꽤 더웠다.
새벽에 일어나 책상에 앉았는데 벌써 더워 선풍기를 틀었다.
그러니 전도하는 시간에는 얼마나 더울까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도 화요 전도팀 식구들이 변함없이 모였다.
이병헌 장로님, 차경식 장로님, 서철환 장로님,
임영순 권사님, 한영자 권사님, 김경자 권사님, 안민희 집사님, 부목사님, 그리고 우리 부부.
화요 전도<2>(오전 11:30 ~ 12:30)
차경식 장로님은 성전 배수로 공사를 다시 한번 손보셨고,
한영자 권사님은 길 건너편에서 홀로 전도를 하셨다.
버스 정류장에는 김경자 권사님과 안민희 집사님,
교회 화단 옆에는 이병헌 장로님과 서철환 장로님,
파라솔 자리에는 임영순 권사님과 우리 부부가 자리를 지켰다.
부목사님은 에어컨 필터 청소를 마치고 전도팀에 합류하셨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참 감사했다.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시작한 전도는 기쁨 가운데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은 언제나처럼 아이스크림 타임.
더운 날씨 속에서 함께 웃으며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먹는 시간도 참 감사했다.
오늘도 함께한 모든 전도팀 식구들이 감사하다.
우리의 작은 걸음을 사용하셔서 복음의 씨앗을 심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주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