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 5권 제2차 7년 노정
제7절 1974년 통일전선 수호 (3)
6. 매디슨스퀘어가든 대회와 7개도시 강연회
대회 인원동원 활동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 2만 5천 명, 꽉꽉 잡아 넣으면 4만 명 이상 들어간다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무슨 권투 챔피언 클럽이니 뭣이니 하는 사람들이 시합하던, 세계적으로 유명한 광장 알지요? 알거라구요. 여기에 복도까지 꽉 들어차면 4만 명 이상 들어간다구요. 정식좌석이 2만 5천 개입니다. 자, 이것을 얻자고 할 때,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요?' 그랬어요. 적은 수를 가지고 꿈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 이 녀석들아,말 말고 얻어!' 이래 가지고 벌써 작년 11월에 계약을 해 놨습니다. 1974년 9월 18일 저녁 여덟 시라구요.
이것은 왜 해야 되느냐?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시작했다구요. 저 녀석들 뛰는 것이 처음에는 메뚜기 새끼인 줄 알았더니, 지금으로 말하면 보잉 747점보기를 타고 날아간다 이거예요. 그런 작전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건 뭐 잡을래야 잡을 수 없고, 칠래야 어림없다 이겁니다. 하여튼 사람들이 반대하면서도 '아이쿠, 문이라는 사람은 난 사람이야' 그래야 된다구요. 이런 작전을 하기 위한 준비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복합작전을 지금 전국적으로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어떻게 하든지 2만 5천 명을 돌파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제 기동대가 2천 명이고, 그 다음에는 교회랑 합해서 4천 명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4천 명은 딴 데서 데려오는 거예요. 뉴욕은 뉴욕대로 책임지고, 그 다음에는 4천 명은 4천 명대로 책임지는 겁니다. 4천 명이 동원되면 이들은 뭘 하느냐? 미국에 아무리 골목이 많다 하더라도 그때는 골목골목마다, 그 십자거리에는 전부 다 우리 깃발을 꽃아 놓고, 그 다음에는 의자에 앉아서 다 전도하는 겁니다. 한 사람이 몇 사람을 하면 2만 5천 명이 되나요? 40일 동안 거기에 나와 앉아서 전도하면 됩니다. 4천 명이니까 한 사람이 6명, 40일 동안에 여섯 명만 잡아들이면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문제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뉴욕 지역엔 버스 8백 대가 행렬을 이룰 것이고, 그 다음에는 4천 명이 동원될 것입니다.
매디슨스퀘어가든 희망의 날 대강연회 19974.9.18., 3만 여명, 주체:기독교의 새로운 장래 오늘 이와같이 모인 여러분이 바라보는 이 자리에 나타나 있는 본인은 오래 기간을 통해서 핍박과 투쟁의 길을 거쳐 가지고 여러분을 이 자리에서 만나게 된 것입니다. (장래가 소란하여 말씀을 잠시 중단하심) 자 여러분, 자리에 앉아요. 내가 노래 하나 할께요. 좋은 노래 하나 하겠습니다. 한국의 민요로서 제목은 '산유화' 라고 하는 노래를 불러 보겠습니다. 산에는 꽃이 피네 꽃이 피네 / 갈 봄 여름없이 여름 없이 꽃이 피네, 산에 산에 피는 꽃은 저만큼 혼자서 피어있네 / 산에서 사는 작은 새야 꽃이 좋아 산에서 사노라네 / 산에는 꽃이 지네 꽃이 지네 지네 / 갈 봄 여름 없이 꽃이 지네 꽃이 지네. 나는 1972년 하늘의 명령에 의해서 미국을 찾아오게 됐습니다. 3년 동안에 반대를 받든 환영을 받든 미국 앞에 하늘의 뜻을 알리라는 특명을 받았기 때문에, 이 3년 동안에 어뗗게든지 고난의 길을 거쳐 이 자리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레버런 문을 여러분이 알게 되고 이 나라가 기억하게 되었다면, 그건 여기 있는 사람이 잘나서 알게 된 것이 아닙니다. 그 배후에는 막대한 하늘의 수고가 있었다는 것을 느끼면서, 이 자리에 본인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앞에 기쁘고 행복될 수 있는 길이 못 되고 도리어 여러분 앞에 핍박이 되어 가지고 하늘의 염려를 남길까봐 지극히 구려운 마음이 앞섭니다. 여러분 앞에 나타난 이 사람은 기독교 앞에 원수 되는 사람이 아니요, 혹은 유대교인들 앞에 원수 되는 사람이 아닙니다. 누구보다도 유대인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기독교를 사랑하는 사람인 것을 아시고 관용하는 마음을 갖고 알아보기 바랍니다. 1974년 9월 18일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의 기원이 내려지는 선포의 날이 된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미국 혹은 뉴욕을 중심삼은 미국 국민이 옳은 사회로 가게 되면 새로운 희망의 세계에로 가는 길이 되지만, 그렇지 못한 길로 가게 될 때에는 절망과 하늘의 뜻에 배반되는 길을 가게 된다는 마음을 가지게 될 때, 이 자리가 얼마나 두려운 곳인가를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은 메시아가 대관절 어떠한 사람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제1차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 아담 해와를 대신해 완성한 인격자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람으로 완성하려면 사람으로 와야 합니다. 그러면 예수는 어떤 존재냐? 제2아담으로 왔다구요. 실패한 아담을 복귀하기 위한 아담으로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린도전서 15장 45절에 예수님을 대해서 마지막 아담, 즉 후 아담이라고 말한 것은 여기에 뜻이 있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3차 아담은 1차 이스라엘 나라의 실패와 메시아를 바라는 기독교의 미완성의 육적 세계를 완전히 청산지어 사탄세계의 주권을 쓰러뜨리고 온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다시 육을 쓰고 와야 되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리하여 제3차 이스라엘 왕국을 완성할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 왕국이라고요.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의 나라, 하나의 주권, 하나의 백성의 세계로 귀결됨으로 말미암아 영원불변의 하나님의 뜻이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한 분이 메시아요, 이것을 하기 위한 것이 종교요, 이것을 하기 위한 것이 재림의 목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오늘날 미국에 있어서의 사탄적 기반, 악한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되겠습니다. 세계의 악을 전부 다 청산지어 가지고 하늘나라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기독교의 사명이요, 오늘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명은 인류의 공동적인 목적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힘을 모아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데에 도움이 되어 주길 바라서 오늘 레버런 문이 여러분 앞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제3차 아담, 제3차 이스라엘이라는 희망의 지상천국을 향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매디슨스퀘어가든 대회의 의의
지금부터 3년 전에는 우리가 링컨 센터에서 강연을 했고, 작년에는 카네기 홀에서 강연을 했고, 이번에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강연을 끝냈습니다. 3년 기간에 선생님은 마음 가운데 누구도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작전을 정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미국에 올 때는 심각하게 왔던 것입니다. 3년 동안에 미국 사람 전체한테 이것을 알려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지장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기회를 어떻게 택할 것이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고심이었습니다. 첫째 문제 되는 것은 사람이, 인원이 없는 것이 었습니다. 어떻게든 3년 기간 내에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꽉 차고도 남는 인원을 준비해야 할 텐데,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고민을 하면서 목표 삼아 왔습니다. 1972년 11월에 여기에 2차로 발을 들여 놓은 이후부터 본격적인 작전에 착수했던 것입니다. 그때부터 계획해 가지고, 1973년 9월 이후 전국순회 강연을 시작하면서부터 1973년, 1974년을 거쳐 가지고 32개 도시, 전국의 대도시에서 강연을 끝냈습니다. 거기에 동반해서 워터게이트 사건에 내가 관여한 것이 상당히 파문을 일으키게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 앞에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이 알려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캐피털 힐(Capital Hill 미국국회)에서 650명이 3일간 단식했다는 문제가 미국 사람들 앞에는 상당히 충격적인 보도가 되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은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통하여 미국 앞에 하나의 분화구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 집결적인 방향을 취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라는 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집회지만,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게 될 때에 역사적 의의가 있는 것을 나는 알았습니다. 이번 미국에 있어서의 3년 기간은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회의 3년 기간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집회는 만일에 예수님이 죽지 않고 성공했더라면 로마제국에 가 가지고 대강연회를 하려고 했던 그 기준과 맞먹는 것입니다. 로마가 예수를 환영하고 예수와 하나될 수 있었더라면, 거기서부터 세계적인 하늘나라의 뜻이 펼쳐졌을 것입니다. 로마의 보호를 받는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입장이 현재 미국의 보호를 받는 한국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한 미국의 중심도시가 이 뉴욕이고, 뉴욕의 중심 부서의 집합소가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기 때문에, 여기에 폭발적인 불을 붙여야 된다는 것은 섭리적인 관점에 있어서 역사적인 의의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과 미국과, 한국과 일본이 아무리 갈라진다 해도 이 통일교회는 미국과 하나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섭리적으로 기독교권 내에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 형태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 3차 7년노정을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을 확정지을 수 있었던 것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하나의 기원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매디슨스퀘어가든 대회 후 7개 도시 강연회 1974.9.27.~ 12.23. 이제 이 7개 도시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승리한 사진만 돌려도 대중을 움직을 수 있는 전국적인 승리의 기원이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7개 도시는 7수를 향한 세계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기원도 된다고 봅니다. 이걸 전부 다 합하면 70곳이 됩니다. 3년 동안에 강연한 곳이 전부 70곳이 되는 것입니다. 70회만 다 넘어가는 날에는 세계적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필라델피아로부터 워싱턴, 애틀란타, 시카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까지 웽 불도저 식으로 밀고 나간 거예요. 이번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재미있었던 것은 뭐냐 하면, 3,500명이 홀을 꽉 메워서 다른 사람들을 그 홀에서 1키로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 천 명 이상 모이는 홀에 테이불을 마련했는데 거기도 꽉 찼다구요. 두 군데서 했다구요. 여기서 박수를 치면 거기서는 스피커를 통해 그 소리를 듣고 박스를 치는 거예요. 그런 놀음 해 본 것도 아마 미국에서 내가 처음 기록을 냈을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이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 1년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미국에서 저만큼 선풍을 일으켰으니 저대로 냅다 밀고 나가면서 3년이 되고 7년이 되면 이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무서운 단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거예요. 이것이 미국 사회에서 크게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퀴즈 문제까지 나왔다구요. 요전에, 6천 5백 불짜리 차를 타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 답이 레버런 문이었다는 거예요. 그걸 보면 그만큼 관심을 가졌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와서는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돈 많고, 젋은사람 가지고 있고, 조직력이 강하다' 이럽니다. 이제는 뭐냐 하면,'아! 레버런 문은 못 따라간다' 이런다구요.
언론기관 및 대학 섭립의 시급성 앞으로 언론계에 대해서 내가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습니다. 무엇갖고? 내가 언론기관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독자적인 면에서 공격을 할 것입니다. 이 세계를 망치는 것은 언론계입니다. 언론계가 공산주의의 앞잡이가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레버런 문을 공격해라. 내가 달게 받아주마. 한때 보자'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래지 않은 장래에 너희 이상, 뉴욕 타임즈 이상을 내가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 일본에서는 이 해 안으로 일간지를 만들어 치우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빨리 능가해야 됩니다. 미국에서도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기 뉴욕에 불원한 장래에 신문사를 만들 계획입니다. 뉴욕에 있는 언론인들이 우리의 모든 것을 옳게 전하지 않는 이 분통한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가 단결해 가지고 그 이상의 것을 만들 수 있으면, 반대하는 것이 도리어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없이 우리의 기반을 닦는 데 바빠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도작전적인 전법을 이용하여 빠른 시일내에 그 사람들이 놀랄만한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대학교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대학을 세워 가지고 미국의 전통을 바로잡는 대학을 만들고, 교수들의 사상을 바로잡아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을 움직여서 앞으로 온 세계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길을 학교나 모든 전문 분야에 제시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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