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가 요즘은 왜 그런지 모르겠다.
뒤 늦게 50대에 미술회화과에 편입을 하였다. 일반 대학교는 어린 학생들과 공부를 하여야 해서 사이버대학교인 서울디지털대학교에 입학하고 졸업도 2022년 2월 달에 맞혔다. 그런데 이곳에서 공부하면서 사이버 대학교라 그런지 희한한 현상들이 일어났다.
사이버대학교 수업강의는 3년정도 한번 녹화하면 그것으로 수업이 이루어진다. 다시 강의 내용을 녹화하기까지는 3~4년 정도 후에 일이다. 그리고 보충되는 항목만 다시 녹화하여 업로드 한다. 그래서 그런지 교수들이 뒤에서 미술 과외를 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리고 코로나 19시대에 배워서 인지 한학기 끝나고 학생들 몰이를 하여 영국 등 외국에 가는 현상이 지기들 끼리 일어났다.
학생들이 바뀌고 처음엔 어린 학생들이였는데 점점 학기가 올라갈수록 나이드신분들만 보였다.
같이 시작한 학생들이 보이지 않았으면서 졸업은 하였다. 요즘 학위 위조, 학위를 돈주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심각지 않은 현상으로 보인다.
졸업을 한지 1년이 지나가는 이 시점에도 학교 학생들이나 그곳에서 교수아닌 사람들이(유지혜같은 저희가 같은 우리가 같은 너희가 같은 사람들의 소리가 강의 시간에 나온다 괴이하긴 했다) 강의시간이 들어오더니 그러한 사람들의 언행이 자꾸 나타난다. 사이버 시간에 수업을 걸어놓고 무슨 짓들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은 상황이다. 그리고 졸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소리가 계속들린다는것은 무슨 문제가 있는듯 하다.
각자 제 자리에서 수업을 진행해야할 학생들이 무슨 몰이를 하듯 계속 몰려다닌다.
이어지는 방송에도 노머니 노아트 프로그램에서 교수진이 나오나 교수 프로필에서는 서울디지털대학교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공부를 하는 도중 아트페어가 있어 참가 했는데 교수가 그 사이트 동영상까지 닫게 하고 방송출연도 못하게 하였다. 그리고 작품 사진을 찍으러 학교에 가면 졸업때문에 생방송 타령들을 해대면서 산만한 현상들이 보였다. 졸업전시회에서는 교수님 몇몇만 남기고 졸업작품을 전시한 학생들을 모두 뺑을 치는 현상이 나와서 황당하였다.
학교가 좀 이상한것 같다. 다른 이들에게 사이버대학교에도 회화가가 있어 좋았다고 했는데 추후 행동이 너무 아닌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진다.
학교에서 미투도 이루어진듯 남자교수들에게서는 반응들이 뒤에서 이상하게 느껴지고 여자 교수님들은 밤업소타령하는데서 소리가 나기도 한다. 사회상이 하도 흉융하여 그런가 ? 아님 교수 아닌 사람들이 그러고 다니는 것인지 소리들이 좋지 않다. 학교에서 이러하기도 처음이라 상황판단이 되질 않는다. 교수사칭하고 돌아다니것들이 있는듯도 하고 말이다. 요즘 교육장이 모두 좀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다. 학생들이 공부하는곳까지 그렇다면 문제가 심각한듯 싶다.
블로그에 업로드를 해도 관공서에 가서 물어보면 안된다는 상황들이 고용지원센터에서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는데 알았다.
전에 올린 업로드를 보면 다 기록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된다는 것만을 고수한다.
관공서 직원들도 관공서 직원이 아닌사람들로 이루어진것 같다. 자격이 갖추어진 사람들인지 의심스럽다. 모든것이 엉망인듯 싶다.
직업교육기관에 과목을 신청할때도 직원이 바뀌면 신청이 안되는 현상도 나타났다. 접수를 하지 못해서 하고 싶은 수강을 할 수 없었다.
이러한 현상이 요즘 너무 많이 일어나는듯 싶다. 관공서 전화연결도 담당자가 아닌 사람들이 너무 많다 처음 받은 전화의 담당자가 다음에 걸면 다른사람목소리가 나는데도 자신이 담당자라한다. 이것도 문제인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