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자금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46%만이 3개월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
충분한 비상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저축액은 연령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35세 미만은 평균 20,540달러를 저축하는 반면
65~74세는 거래 계좌에
최대 100,250달러를 저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은 저축과 가장 강한 상관관계를 보인다
최고 소득 계층 245,400달러 이상
중간 저축액은 111,600달러인 반면
최저 소득 계층의 중간 저축액은 900달러다
팬데믹때 역대급으로 돈을 푼 덕분에
개인 저축액도 크게 상승했다
유가 쑈크때 경기침제를 겪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소비할 수 있는 돈
그리고 고용이 튼튼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있다
그러나 10년간 비교해보면
지금 저축액은 평균 이하에 머물고 있기에
전쟁이 장기화로 이어지면 장기 경기침체에 빠진다
고유가의 역사가 그래왔고 팬데믹은 특별한 경우다
유동성이 풍부했던 시기라 기업들은
벌어들인 막대한 자금으로
고용을 유지한체 이겨 냈었지만
지금은 그때와 많이 다르다
가게 저축율은 2026년 1월 4.50%
팬데믹때는 최고치인 31.80%를 기록했다
1959년부터 2026년까지 평균 8.40%
평균에 한참 못 미친다
대공황 당시 미국인들의
평균 저축률은 4.1%였으며
2010년대 평균은 6.1%였다
개인 저축률이 특히 낮은 몇 가지 이유는
신용 대출 증가
주택 담보 대출
재정적 안정감등으로 볼 수 있다
최신 '미국 은퇴 현황 보고서' 내용
은퇴 자금이 전혀 없는 사람들을 포함한
미국인들의 평균 은퇴 저축액은 단 955달러다
다시 말해
미국인의 절반은 955달러 이하의
저축액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절반은 955달러 이상의 저축액을 가지고 있다
평균 저축액을 살펴보면
그 수치는 93,229달러로 올라간다
401k와 같은 퇴직연금에 투자한 근로자들은
저축액 중간값은 4만 달러이고
평균값은 17만 9천 82달러다
이 수치는 955달러보다는 훨씬 낫지만
이 범위는 많은 미국인들이
4만 달러라는 중간값은 물론
평균값에도 훨씬 못 미치는
저축액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피델리티와 같은 신뢰할 만한 기관들은
일반적인 은퇴 연령인 67세 까지
연 소득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저축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다음 연령대에 도달할 때까지
저축해야 할 금액은 다음과 같다
30세: 연간 소득과 동일한 금액의 저축
40세: 연소득의 3배
50세: 연소득의 6배
60세: 연소득의 8배
67세: 연소득의 1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