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7 (월) 전국이 연이은 폭염에 본격적인 고온고습현상으로 무더워서 서울을 탈출해 오늘은 가장
시원한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아서 동해에 밀려오는 파도 바닷바람에 몸을 녹이는 일일바캉스를
가지며 잠시 더위를 날려버렸습니다.
https://youtu.be/LRX5N0QtAA0?si=2ZOuT_-vIR4l3eC8
경포해수욕장은 동해안 최대의 해수욕장이다. 이름은석호인 경포호에서 따왔으며, 피서철에는 하루 평균 50만 명(!)의 피서인파가 몰리기도 한다. 파도가 매우 강하고 경사도 매우 가파르긴 하지만, 대신 수질이 깨끗하고 모래의 질이 곱다
청량리역 ktx(06:27발)로 강릉역 (07:59 착)에서 편의점에서 간식을 구입 후 택시로 약 15분 정도 걸려서
경포해수욕장에 (08:30) 경에 도착 후
모래사장의 총면적은 144,000㎡ , 길이는 1.8 km, 폭은 80m에 모래사장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해송림이 4km에 이른다.
경사가 급격하고 파도가 심하긴 하지만, 대신 수질이 깨끗하며 모래의 질이 곱다. 해송(海松)이 우거진 모래언덕 곳곳에 해당화가 피어 뛰어난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고,
오리바위와 십리바위 위로 돋아 오르는 해돋이와 달맞이의 아름다운 장관이다.
비치 파라솔과 깔창 합쳐서 (10,000 원/일) 렌털 후 ~~ 안전요원이 있는 제일 앞줄이 시원할 것 같아서
자리를 잡고서~~~
예상밖으로 심한 파도가 노도처럼 밀려오고 바닷바람에 아주 시원해 대만족으로 경포해변으로 잘 왔다~~~
방송에 파도가 심해서 바다에 입수는 못한다는 홍보를 들어며~~~
점점 피서객들이 모이고 바캉스다운 분위기가 나는 듯~~~~
혼자만의 추억을 간직하게 되는 파도소리, 여름밤의 별을 헤아리며 젊음을 발산 할 수 있는 중앙광장, 싱싱한 생선회, 깨끗한 숙박시설, 편리한 대중교통 등이 경포해변 매력중의 매력일 것이다.
해변을 따라 경포대의 정취를 느껴보고, 송림병풍을 따라 드라이브나 산책을 하며 커피한잔의 여유도 갖고, 경포를 천천히 둘러보자. 느껴보지 못했던 진한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커피의 고장이라 불리는 강릉에서의 커피는 여행의 즐거움을 배로 만들어 줄 것이다.
해변에 발을 딛으면 거친 파도소리와 함께 시원한 바닷 내음이 맞이해준다.
저 멀리보이는 건물은 시마크호텔(구 현대호텔)입ㄴ다/
내가 좋아하는 부산처녀횟집을 찾아서 회덮밥에 시원한 맥주로 목을 축이며 중식을 해결하고~~~
울창한 솔림은 또한 덤으로 휴식공간으로 잠시 시간도 가질 수 있고~~~
잠시 시원한 소나무숲에서 커피도 한잔 마시며 해변을 둘러보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일상에서 벗어나 맘껏 해변에서 힐링을 하며~~~
오후부터 바닷물에 들어갈 수 있게 되어 바캉스를 즐기는 모습들~~~
탁 트인 해변의 장관은 마음을 가볍게 해주고 근심, 걱정을 날려주어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관광지이다.
다양한 세대와 해변에서의 추억을 담고 바캉스를 즐기는 순간은 맴은 동심으로 돌아간듯 같아요.
특히 안전요원이 많이 잘 배치되어 안전에 관리를 잘 하는듯~~~
이젠 한국은 선진국으로 시민들도 성숙된 휴가문화가 정착화 되어 보기 좋아요.
갑자기 파도가 점점 강하게 밀려와서 물에서 나오라는 방송에 안전요원의 안내로 나오고 하늘엔 먹구름이 몰려오고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 피서객들은 철수를 하기 시작해 나도 철수준비 후~~~
와~아 하늘엔 구름따에 추억의 포토 순간을 담는듯~~~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과 모든 바캉스족들은 서둘러 철수하고 겇ㄴ파도가 밀려오며 ~~~~
나도 서둘러 짐을 챙기고 바로 빨리 강릉역으로 가서 기차표를 교환해서 귀경하기로~~~
짐을 챙겨서 철수 후 택시 잡기가 힘들어 마침 바로 앞에 버스정류소에서 버스로 강릉역으로 이동해서
마침 기차표를 바로 가는 ktx로 바꿔서 ktx(17:01발)->청량리역(18:49착) 도착 후 귀경길을~~~
강릉 시가를 벗어나 태백산맥으로 들어서며~~~~
양형 두물머리를 지나며~~~~
양수철교를 달리며 북한강풍경을 담아보면서 예정대로 청량리역에 도착 후
오늘의 멋진 일일 바캉스를 성공적으로 잘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