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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게시판 김세실리아님 모십니다 마음이 식으니
윤담 추천 0 조회 667 26.03.25 10:15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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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5 10:50

    첫댓글 애고 화이팅
    잘되실거예요
    힘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3.26 08:21

    잘되는것이
    어느쪽일까요?
    오늘도 평안하시길 ~~

  • 26.03.25 11:33

    윤담님 섭섭한일이 컸나봅니다.
    그런일이 없어도 멀리사는친구 챙기는 열정이 차차 없어지더군요.
    무조건 윤담님이 옳을겁니다.ㅎㅎ 오늘도 마음 승리하시길~

  • 작성자 26.03.26 08:23

    그렇죠
    조금씩
    쌓였나 봅니다
    제편이 되어주시니
    기분 업 되네요 ㅎㅎ

  • 26.03.25 15:04

    스트레스 받게 되는 친구 정리하니 편해지더라구요
    마음이 평온해지시길~

  • 작성자 26.03.26 08:26

    성향이 다르다고
    이해 했지만 ~
    당연시 하는
    것들을
    이제 멈추고 싶었습니다

  • 안그래도
    거리가멀면
    마음에서멀어지기
    쉬우니
    크게 신경안쓰셔도되겠어요~~

    바쁜윤담언니니까요~~^^

  • 작성자 26.03.26 08:30

    거리 문제 인지
    성향이 문제인지~
    무언가를
    항상 기대하고 있으니
    이제 ~ 그만 멈추려고요

  • 26.03.25 18:44

    저도 40년지기 오랜친구 하나 최근 정리했습니다
    나이드니 언젠가부터 예전 내가 알던 그 친구가 아니더라는요.
    결코 맘이 편한건 아니지만 더 불편할 남은날들을 위해

  • 작성자 26.03.26 08:33

    마음 안편해서
    시간을 두고
    조금씩 멀리했는데
    이제는 끝이 온걸 알아챈듯 해요 ㅡ 싫어진 후에
    그쪽서 노력하네요

  • 26.03.26 07:42

    젊은 날엔
    애써 곁에 두려
    했지만
    나이드니 구구절절. 에너지 낭비 하기싫고
    결이 맞지않는 친구는 말없이 정리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저 역시도 작년에 친구 하나 마음문 닫았네요.

  • 작성자 26.03.26 08:38

    그러기도 하는 군요
    마음이 무거워요
    그사람이
    나쁜건 아닌데~
    내가 이제
    에너지 고갈이 온거 같아요
    아쉬울것도 없고
    힘들지 않고 싶어요

  • 26.03.26 20:55

    그런친구 참다참다 차단했더니 낯선번호로 전화가와서 모르고 받았더니 왜 연락이 않되냐 마치 무슨일이 생겼기를 바라는 발언에 너 정말 모르니 ? 내맘속에서 너 지웠다 그래서 차단했다고 정확히 얘기해주니 당황해서 왜왜거리기에 나 너네집 경조사 10번도 넘겨 챙기고 여행다녀와 선물도 몇번씩 근데 넌 뭐했니 ? 내가 네언니나 부모아니다 글구 약속 기본 1시간 늦는건 네주위에 사람이 없단걸 왜 모르냐고 할말다하니 속이 다시원했네요

  • 작성자 26.03.27 16:10

    그 친구분도
    답없는 사람이네요
    웬만하면 이나이에
    붙여두지 싶었은데 ~
    아니어요
    지엔님도 저도
    많이 참아낸쪽이 었어요
    마음정리 추억정리
    된듯합니다 ㆍ
    오던지 가던지
    지볼일 보고 가겠지 !
    연락 제발 하지마라 ~~

  • 26.03.26 17:07

    지혜로운신 윤담님~~~
    많이 배워 갑니다
    이젠 서서히 정리해야 할듯 해요

  • 작성자 26.03.27 16:12

    정리는 저만 했나봐요
    그쪽은
    안한거 같아요

  • 26.03.26 17:46

    윤담님 아주 잘 하고 계신겝니다
    호겨라도 자책하지 마세요
    사람 안바뀝니다
    다시 시작한들 생각만 해도 제가 스트레스네요
    윤담님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26.03.27 16:14

    화이팅 감사합니다
    전화로
    할말 다해버릴까 하다가
    꾸욱참고 죠용한
    정리쪽을 택했습니다

  • 26.03.27 03:42

    윤담님~ 마음을 글로 잘 표현하시는데 더 놀랍고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3.27 16:17

    주절주절
    푸념을 널어놓았습니다
    ㅡ그냥
    이만 스톱 하고싶어 졌어요

  • 26.03.27 17:28

    저도 몇년전에 두명 버렸습니다
    감정 낭비,에너지 소모하기 싫어서요
    서서히 사람정리도 필요한 때가 오나봅니다...
    조용한정리에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3.28 05:46

    그렇네요
    시람도 정리 해야
    하는때가 있을줄은 ~
    이렇게 내 마음이
    떠날줄이야
    한마디로
    나의 에너지를
    더이상 너에게
    쓰고싶지 않다 입니다
    잘 살겠죠 뭐~
    화이팅 감사해요


  • 26.03.27 20:37

    내가 그럴 때 하는 말
    “인연은 여기까지야”
    이 나이에 싫은 것을 억지로 좋아할 필요 있나요?
    나 좋다는 사람들도 다 못 만나고 사는데….

  • 작성자 26.03.28 05:56

    그래요
    인연은 여기까지~
    그 친구는
    저를 그냥
    좋아하기만 합니다
    자신도
    뭘해야 되는지를~알만한사람인거 같은데
    쭈욱
    본인 필요만 챙기고
    ~ 그만이라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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