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런닝타임이 너무 길어서(거의 3시간이었던듯?) 지루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픽이나 연기는 다 좋았던 것 같은데 스토리 전개를 너무 질질 끄는 것 같았어요. 제가 원래 판타지, 히어로물들을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긴 한데 재밌는건 또 재밌게 보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런데 다크나이트는 그닥.. 단 조커 연기는 하나하나 다 기억나네요.
다크나이트도 인셉션과 마찬가지로 반복해서 볼수록 새로운 느낌을 받는 영화죠 ㅎㅎ 개인적으로 보자마자 '대박', 두번째 볼 때 '헐 대박..', 세번째 볼 때 '와..... 대박...' 이러면서 봤던 영화입니다 ㅋㅋ 개봉년도가 군대있을 때라 극장가서 못 본게 한이지만요 ㅠㅠㅠㅠ
같은류의 영화중에서는 터미네이터1이 가장 재미있었고 저는 다트나이트보다 더 재미있게 본영화네요.영화가 너무 과장되고 너무 끼워맞추지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면에서 몰입도가 떨어지면서 개인적으로 좀 지루하지않았나 싶네요. 물론 연기는 정말 좋았구요. 히스레져...병원 폭파장면은 입을다물수 없을정도로 기억에 남기는 하지만... 헤리포터시리즈를 좋아하지않고 반지의 제왕은 10번넘게 보았네요...제인생 최고의 영화는 "일급살인"입니다.
첫댓글 아... 심장이 벌렁벌렁
쫄깃 쫄깃...
저도 즐겨보고싶네요
이걸 즐기려면 전편 어떠한 것들은 봐야하나요
전편인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나이트만 보시면 됩니다.
다크나이트 안 보셨나봐요 ㅎㅎ 배트맨 비긴즈랑 다크나이트 두 편만 보면 됩니다 ㅋㅋ 이번이 마지막이라니... ㅠㅠㅠ
우리나라는 코엑스에서 사진전이 6월 30일부터 진행하고, 랩핑버스 엄청 돌아다닐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랩핑버스가 광고하는 차량이죠? 이거 어제 봤어요ㅋㅋ
저도 어제 대학로에서 봤습니다 ㅋㅋㅋ 멋있더라고요
제일 밑에 사진은 뉴욕 맨하탄 사진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클텐데, 너무 기대된다는 ㅎㅎ
욕먹을지 모르겠지만... 전 다크나이트 몇일전엔 보았는데... 그렇게 재미있는영화라는 생각은 안들던데...물론 개인의 취향입니다만.
욕먹을 건 아니죠.ㅎㅎ 말씀하신대로 개취니까요. 개인적으로 재미없게 보셨다는게 신기하긴합니다.ㅎㅎ
저도 재미없게 보셨다는게 신기하긴 하네요.ㅋㅋㅋㅋ 제 인생에 이렇게 재밌는 영화는 처음이네요.ㅋㅋㅋ
헐...욕먹을일은 아닙니다만...어떤 영화를 재미나게 보셨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저도 런닝타임이 너무 길어서(거의 3시간이었던듯?) 지루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픽이나 연기는 다 좋았던 것 같은데 스토리 전개를 너무 질질 끄는 것 같았어요. 제가 원래 판타지, 히어로물들을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긴 한데 재밌는건 또 재밌게 보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런데 다크나이트는 그닥.. 단 조커 연기는 하나하나 다 기억나네요.
다크나이트도 인셉션과 마찬가지로 반복해서 볼수록 새로운 느낌을 받는 영화죠 ㅎㅎ 개인적으로 보자마자 '대박', 두번째 볼 때 '헐 대박..', 세번째 볼 때 '와..... 대박...' 이러면서 봤던 영화입니다 ㅋㅋ 개봉년도가 군대있을 때라 극장가서 못 본게 한이지만요 ㅠㅠㅠㅠ
저도 별로였어욤 이렇게까지 이슈가 되는게 신기합니다 ㅎㅎ
같은류의 영화중에서는 터미네이터1이 가장 재미있었고 저는 다트나이트보다 더 재미있게 본영화네요.영화가 너무 과장되고 너무 끼워맞추지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면에서 몰입도가 떨어지면서 개인적으로 좀 지루하지않았나 싶네요. 물론 연기는 정말 좋았구요. 히스레져...병원 폭파장면은 입을다물수 없을정도로 기억에 남기는 하지만...
헤리포터시리즈를 좋아하지않고 반지의 제왕은 10번넘게 보았네요...제인생 최고의 영화는 "일급살인"입니다.
그 히스레저 병원 폭파 신은 원테이크로 간거라고 하더군요.. ㅎㄷㄷㄷ 실제 병원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