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의수666이란!?
컴퓨터를 숫자로 표기를 하면 666입니다. 상품 바코드도 숫자로 666입니다 하고 1990년대에 베리칩에 대해서도 말이 참 많았습니다. 바코드 수가 666이다. 하고 믿고 안 믿고 엇갈리는 반응들이 있어 왔었고 베리칩을 만든 '칼 샌더스' 박사는 기독교인으로 양심 선언 고백을 하고서 죽음을 당했습니다. 베리칩은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어서 이제는 생체칩으로 인간의 뇌에 심으면 자율 신경이 컴퓨터랑 작용하는 트랜스 휴머니즘을 만들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위성추적 장치는 컴퓨터랑 하나가 되어 생체칩 (뉴럴 링크)을 뇌에 심으면, 인간은 컴퓨터에 의한 생각과 마음이 조정을 당하는 기술까지 발달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AI 인공지능이 개발이 되면 범용 인공지능(AGI)과 초지능(ASI)이 되는 날이 곧 다가오고 있으며, AI에 인간은 지배를 당하고 설자리가 없다고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말을 합니다. 없는 말을 지어내서 발표를 하지 않겠지요!? 지금 AI 여럿이 마음만 먹으면 컴퓨터를 해킹을 하는 수준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하니 AI는 앞으로 지배력을 가진 통치자(정치.경제계와 종교계에 두 인물이) 나타나면 AI를 이용을 해서 인간 사회를 하나의 국가 시스템을 만들려고 할 것입니다. 지금도 미.중 패권 싸움이 팽팽한데 앞으로는 AI로 인한 치열한 테이터 정보전과 IT, 로봇, AI 기술전과 위성추적까지 지배하려는 자들이 이 세상을 흔들고 말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여기에서 갈등을 가지는 생각들은 자유입니다만, 지나치게 음모론이다 하고 무시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믿기 편한대로 믿으면 되니깐!? 생체칩을 심든지 말든지 AI가 지배하는 세상이 오든지 말든지 말이죠!? 지금 세상은 누가 하라 한다고 하고 하지 말라 한다고 안 하고 그런 세상이 아니니 모든 세상의 변화에 흐름 따라서 스스로 판단하고 흘려 가면 되겠지요!?
저는 코로나 백신(비접종자)처럼 내 눈에 흙이 들어가지 않는 이상은 절대로 생체칩은 안 심을 것입니다. 심으면, 인간의 자유의지는 박탈되는 거와 같다 할 수가 있지 않을까요!? 그만큼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되는 시점의 환경으로 다가오는 과정이 있을 거라 저는 봅니다. 때와 시기가 좀 빠르지 않을까요!? 할려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그러한 시대는 반드시 오고야 말 것입니다. 성경적으로는 신부 단장하여 때를 기다리면 신랑되시는 예수님의 공중 재림 때 들림 받는 휴거 사건이 이루어지고 이 땅에서 남은 자들에게 해당되는 내용들이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한계시록 13장17-18절 사고 팔고를 못하는 그 짐승 수 666(AI)가 라고 합니다.
AI에 지배를 받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생체칩과 어떤 연관성을 가질려는지는....의무적인 조항으로 디지털 아이디와 전자화폐 기능으로 사고 팔고하는 제도가 완성 되는 단계가 온다는 말이 될 것입니다).
생체칩이 666 일 수도 있고 그보다도 더 독보적인 것은 AI 기술이 인간을 지배하기에 그 짐승 수는 AI로 인간 생활에 모든 부분부분으로 인공지능은 작동이 되어서 통제를 하고 사람들은 마치 바보 같고 AI에 조정 당하는 기술들로 발달될 것 같습니다. 이를 볼 때, 666 짐승 수는 인간이 존중받아야 할 사람의 구실을 하지 못하게 통제 받게 만드는 것을 알 수가 있고 관심을 가지고서 보는 사람들은 이러한 변화들을 느껴 볼 수가 있기에.....모든 사람들이 다 같은 마음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성경 말씀은 수많은 사람들이 짐승의 수를 받고 따른다고 합니다!!
마태복음 7:13-14 KRV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https://bible.com/bible/88/mat.7.13-14.KRV
요한계시록 20:12-15 KRV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https://bible.com/bible/88/rev.20.12-15.KRV
위에 말씀 (마 7:13)에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어서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고
(계 20:12)에 마지막 심판 때에 예수님의 보좌 앞에 책들(멸망으로 들어가는 넓은 문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한 책들로 복수를 씀)과 생명책(좁은 문은 협착하여 들어가는 사람이 적다고 단수로 씀)의 대차 대조표가 펼쳐졌다는데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으면(계 20:15) 불못으로 던져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생명 길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적고 대부분은 넓은 길로 들어가는 것을 우리들은 알 수가 있습니다.
짐승의 수 666은 그만큼 앞 당겨져 오고 있습니다. 생체칩과 AI의 기술 뿐만 아니라 IT 정보망 위성추적 장치와 로봇 기술은 전투용 드론까지 사람이 설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것을 이미 현실 생활 속에서 우리들은 목격을 하고 있습니다. AI 상담원과 통화를 하고 자동화결제 시스템과 코인으로 물품구입까지 디지털 아이디와 전자화폐를 도입하는 전단계로 테스트를 하고 있는 과정이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넓은 길로 가고 있을 때 좁은 길로 가는 믿음의 사람들은 신랑 되시는 예수님의 운행하시는 역사 현장을 바라보고 그 약속을 믿고서 이 세상이라는 미련에 마음 빼앗기지 않는다는 거죠!? 누구나 피해 가지 못하는 먹고사는 생활을 하지만 이러한 생활은 예수님께서 챙겨 주실 줄 믿고 있기에 오로지 이 땅에서 주님 나라가 속히 임할 것을 확수 고대하면서 변함없이 성경 말씀을 탐독을 하고 말씀 속으로 빠져드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사랑의 감동 감화되어서 죽도록 충성하는 삶으로 살려고 힘써서 그 믿음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좁고 협착하여 그길로 가는 이들이 적음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운행이 되는 천국 길입니다.
나는 또는 우리들은 어떤 길로 생활하는 것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마태복음 7장 14절처럼 좁은 길 십자가의 길이 맞는지!? 알려고 부단히 예수께로 집중하는 삶이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일평생을 그렇게 살도록 다짐을 하는 것과 실천의 삶으로 헌신을 한다면 좁은 길이 될 것 같습니다.
짐승의 수 666은 우리들 생활 안으로 피할 수가 없이 재빠르게 들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