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슬라브 민족과 우리민족의 유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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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푸틴과 동이족도 같은 범주의 범 탱그리문명으로 엮이는군요
범단군문명 ~
드디어 두번째입니다.
이번에는 러시아에 있는 단군신화에 대해서 연재하려고 합니다.
이거 쓰려고 들어왔는데 둥근이님과 격한 토론을 하느라 이제 쓰게 되네요.
러시아의 단군관련이라기 보다는 슬라브족의 신화와 킵착족의 신화, 그리고 메두인의 신화 세 가지만 일단 소개하겠습니다.
기독교 개종하기 전에 러시아는 흔히 다신교라고 불릴정도로 샤머니즘이 발달한 나라였습니다.
자연의 창조력과 파괴력과의 대립을 바탕으로 한 자연조건의 영향을 받음으로써, 숲이나 하천 등 온갖 자연을 지배하는 신(神)들이 자연히 숭배 대상이 되었고 이들로 부터 영향을 받았는데 그 유명한 것이 바로 불곰 (мародер) 신화입니다.
<가-1 슬라브족 불곰 신화 사료>
Один день. Тенгри сын Вере Vogue сказал, любуясь увидел человеческом мире. Если бы нигде в мире так спокойно. Вдруг Вере Vogue был такой человек хочет управлять миром, отец царствующего человеческий мир хочет Тенгри агентства положить
Всемогущий, кто контролирует небо небо мира Тенгри эти Вере гордиться Евреям видел Vogue он позволил управлять человеческий мир, чтобы яркие. Яркие высокие-Тенгри, чтобы Его народ Shh, бог леса Les Paul бог Леви большей области водных бог, Ной давайте Вере Vogue bopil вещью был царем земли, мир сошел на землю.
Однажды, бурый медведь и белый медведь грядущем жизни вечной Вере Vogue Чжэн и Вере Vogue черники и чеснок к ним и которое было выполнено 21 дней, чтобы обрести жизнь вечную. Медведи гризли хорошо зарекомендовали себя в 21 дней выбежал кричать, вечной жизни в течение семи дней, но полярного медведя, чтобы быть отказано.
Sanshin завершения 21 дней, чтобы выполнить, медведи гризли, вечной жизни Бог, и чтобы он царствовал над горами Керр Баллу был 1)
해석 : 어느 날. 탱그리의 아들 베르보그는 인간세계를 보시고 감탄하셨다. 이렇게 평화로운 세계는 어디에도 없었기 때문이다. 문득 베르보그는 그러한 인간세상을 다스리고 싶어졌고 아버지인 탱그리에게 인간세계를 다스리고 싶다고 청을 넣었다.
전능하시고 하늘을 주관하시는 하늘세계의 탱그리께서는 이러한 베르보그를 대견히 보시고 하투루에게 인간세상을 다스리도록 허락하셨다. 탱그리께서는 숲의 신 레쉬이, 밭의 신 폴레비크, 물의 신 보자노이 등을 베르보그를 보필하도록 명을 내리셨고 하투루는 지상세계에 내려와 지상의 왕이 되었다.
어느날 불곰과 백곰이 베르보그를 찾아와 영생을 얻기를 청했고 베르보그는 이들에게 들쭉과 마늘을 주며 21일간 수행하면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하였다. 불곰은 21일간 수행을 잘 마쳤으나 백곰은 7일만에 뛰쳐나가며 영생이 되길 거부하였다.
21일간 수행을 마친 불곰은 영원한 생명의 신이 되었고 산 위에 군림하는 산신 커발루가 되었다. 2)3)
1) Ingemann, B. S. Grundtræk til En Nord-Slavisk og Vendisk Gudelære. Copenhagen 1824.
2) Szyjewski, Andrzej: Slavic Religion, WAM, Kraków, 2003
3) 슬라브 창조신화 중 하나 슬라브 창조신화는 36개로 분리되있다.
첫째 사료는 우리 단군신화와 너무 유사하죠. 사실 저도 사기라고 생각했는데. 러시아에서는 이 신화를 아이들에게 할머니가 화롯불에서 담배를 태우며 이야깃거리로 만들었다고 하니. 저는 여기에서 크게 소름이 돋았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서 더 연구를 해봐야겠지만 러시아에선 11. 21. 81을 최고의 숫자로 생각한답니다.
81은 단군조선 81부족을 상징하겠거니 했지만. 21은 러시아에서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기간이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러시아에 있는 보이클럽 (초등학교 개념) 들에서는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벌로 화장실 청소시키거나 할 때 21일을 자주 쓴다 합니다. 무슨 개념인지는 아나사마님이 아실꺼 같아서요.. 아나사마님이 21이라는 숫자에 대해 풀어주시면 이해가 빠를거 같습니다
이어서
두번째는 킵착의 사료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나-1 킵착 태양신 신화 자료>
Тенгри сообщил на землю один прекрасный день стать землю осенью, что было сожаление Убуд (Лк. gomsin), сын власти солнца, чтобы править солнце, я дам вам позвонить, чтобы узнать сил Kaya землю, как власть народа сделано. (Demons) символа heuksin Tote Graves выиграл бой и зла в мире под названием человеческую форму и пришел на землю, чтобы узнать, Kaya был спасен.
Вода бог halru бар через 7 дней на дочери реки Волги ходьбе на берегу реки, чтобы знать, что Kaya любить женщину, женщина совершает.
Чтобы узнать Kaya Дэн получил сообщения о том, что земля является стабильным сделать снова вызвали к небу и знаю, Kaya огненной колеснице на небо вознесся. Дочь halru бар до беременности родить ребенка ребенок может пойти в Его волосы цвета воронова крыла и ног 3 Личная печени Орфея. Потом сделал землю мировых держав, не кури. 3)
해석 : 어느 날 지상에 탱그리가 보고는 지상이 타락해지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바 우부루크 (곰신)의 아들인 해모르카야를 불러 태양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을 줄테니 태양의 힘으로 지상을 다스리라는 명을 내렸다. 명을 받고 해모르카야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지상에 내려와 흑신 (악마)의 상징 토트그라브와 싸워이기고 악에 빠진 세상을 구출했다.
그리고 7일 후 볼가 강가에 물의 신 할루바의 딸이 강가를 거닐고 있음에 해모르카야가 그 여인에 반해 그 여인을 범하였다.
지상이 안정되었음을 보고받은 탱그리는 해모르카야를 다시 하늘로 소환했고 해모르카야는 불타는 전차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 할루바의 딸은 이에 해모르가야의 자식을 임신하여 자식을 낳으니 그는 까마귀 머리를 하고 다리가 3개인 오르페간이다. 그는 후일 지상세계의 강대국인 무쿠리를 만들었다. 4)
3) V. Belaj. Hod kroz godinu, mitska pozadina hrvatskih narodnih vjerovanja i obicaja", Golden Marketing, Zagreb 1998.
4) Sekalski, Anstruther J. Old Polish Legends. 1997
이것은 무엇과 닮았을까요? 감이 오신 분들은 아실껍니다.
킵착도 우리와 연관되어 있음을 아실껍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무쿠리는 고구려를 이야기하는거 같습니다.
동유럽에서는 고구려를 묵쿨, 무쿠리라 발음했고 헝가리 민족사서에도 고구려를 무쿠리로 확실히 기록한바 있습니다.
<다-1 메두인의 순록 신화 자료>
Сделать войну, но Гриффин пришел в этот мир 1000 лет назад, и его наследники правили кава был последним победителем Абу-Абу-Кая богов, но взял на себя очередного, 9-близнецов задумано в этом месяце, потому что 9 солнца близнецов вышел, но человеческие яйца
Девять яиц в то же время откладывать яйца Абу-кава и закончить эту жизнь, умирают вскоре проснуться и узнать, как от людей возникло. Девять яиц принадлежали взрослой жизни человека вскоре править миром просто, чтобы жизнь и вознесся на небеса. 5)
해석 : 1천년전에 그리핀이 세상에 내려와 통치를 하였고 그 후계자들이 전쟁을 벌였으나 최후의 승자는 아부로카바였다. 아부로카야는 남신이지만 태양의 정기를 이어받아 9쌍둥이를 잉태하니 달이 차서 9쌍둥이가 나온건 인간이 아니라 알이 었다.
알을 낳은 아부로카바는 곧 죽어 이생을 마감했고 9개의 알은 동시에 깨지며 알에서 모두 인간이 나왔다. 9개의 알에서 나온 인간은 곧 성년이 되어 세상을
통치했고 수명이 다하자 용이 되어 하늘로 승천하였다.
5) Knab, Sophie Hodorowicz. Polish Herbs, Flowers, and Folk Medicine. Hippocrene Books: New York, 1995
여기서 주목할 것은 알이 나오죠.
알은 우리나라 고대신화에 곧잘 등장합니다. 그리고 메두인들도 알에 대한 경외심이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잘 찾아보면 우리와 유사점이 보입니다.
더 이상은 너무 많기 때문에 우리와 제일 가깝다 판단되는 3개만 일단 올렸습니다.
이런것들로 봤을때 슬라브인들은 우리 한겨레이고 단군조선때는 우리 가족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스니아의 남쪽 코소보는 슬라브어로 "까마귀" 그리고 보스니아어로 "검은 새"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발칸반도에 자리잡은 우리민족의 상징들에 대한 흔적들입니다.
비록 제가 보스니아는 가보지 못했지만 코소보에 대한 우리민족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는 진행을 해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까지 마고지나님의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고 있다가 밤에는 제가 정모 때 강의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고맙습니다
고구려인들을 만나보는 게 저의 또다른 작은 소원입니다.
진짜 그랬으면 좋겠어요
생각만해도 신날거 같아요
우와~~!! 감사합니다 .
엄청나죠 ?
저도 우연히 이 링크 글을 발견하고 당장 알려드려야겠다고 느꼈어요
우리 민족과 같은 조상일수도 있다는 ?
슬라브 민족이 우리와 같은 조상에서 갈라진 ??
형제 민족 ?
고구려의 후예일수도 있겠다는 ?
@마키 고르바초프 때, 러시아 국조로 단군을 모시려 했으나 실패했고, 현 푸틴이 실현하려 하는 듯 합니다.
한국과의 공생국가 연합...
@새벽의 노래 대박! 낼 다시 찬찬히 읽어 봐야겠어요.~이번 우크,러 전쟁으로 러시아를 다시 보게 됐어요. 크게 관심두지 않았고 부정적 이미지가 있었던 나라인데...^^; 제가 이곳에 늦게 가입한지라 어리둥절하고 아는것도 많지않아 조심하고 있어요.^^
곰족, 호랑이족..
글씨는 알파벳 걑은데~왜이렿게 다른건지
단군신화라는 표현 보다는 단군 역사라는 표현이 좋겠습니다.
환단고기의 역사책이 단군의 존재를 실증합니다.
5.000여 년을 넘는 역사적 기록을 가진 나라가 단군조선 외에는 없는듯 합니다.
러시아는 근세사에서도 한국과 가까웠고
지금도 정의의 편에선 아군이란 면에서 동질감을 많이 느낄수 있습니다.
전부터 저도 그렇게 느꼈었는데
반가운 정보네요
타이가숲 아나스타시아에서도
지금도 고인돌안에 할머니 영혼에게서 가르침을 받고 있어요
고인돌이 제일 많은 우리민족
아나스타시아가 웬지 같은 조상이란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우리나라 부도지에 마고할머니, 마고삼신 사상이 있죠
할머니 영혼이 아마 마고할매 일겁니다
이런저런 사료들을 봐도 그들과 우리는 많이 닮아있죠
제 생각에도 그들과 연관이 있을거같아요
죽기전에 제대로 된 역사를 알 수있을까요 ㅎ
놀랍네요~ 감사합니다~~
러시아 신화는 번역된 것이 거의 없어서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자세히 알고 갑니다. 글을 읽다보니 삼국유사를 다시 읽는 듯한 착각에 빠졌네요. ㅎㅎ
이렇게 동질의 문화를 갖고 있음에도 뒤늦게 알게 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나라 지식인들이 일을 안 하고 잉여인간으로서 살았는지에 관한 증명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연구하는 사람들은 연구비도 지원 못받아 사비털어서 연구하고요...ㅜㅜ
얼마나 못되고 돈만 아는지 단군신화는 잊혀진지 오래고 성공학 신화가 그 자리를 대체한지 오래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그레이햇이 많은건 기득권 딥스만큼 중산층 딥스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들은 자기 지식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현혹해서 먹고 산다고 보고 있어요. 서민들은 그들만큼 공부에 투자할 수 없기 때문에 속는 거구요.
외국어를 잘 모르니 수공예 파트 이외에는 외국동영상을 잘 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번역도 엉터리가 많아 이해 불가에요. 특히 수동/능동에 대한 번역이 거지같으면 번역의 의미가 거의 없어집니다.
언어를 섞는다는 건 또다른 정보통제라는걸 바빌론을 무너뜨린 신 얘기를 뒤집어보면 알 수가 있죠. 신 같지도 않은 것들이 인류가 그들의 악행을 알고 저항하려고 하자 몰살시키고 격리시켜 서로 언어가 통하지 못하게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한 뿌리에서 나온 언어를 억지로 교육시켜 몇 세대가 지나자 서로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로 만들어 버리고 그나마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언어가 영어나 러시아어 정도... 슬프게도 일본어 정도 번역할 줄 알아도 한국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이 카페 올라오는 인텔만 보더라도요.😂
지식 좀 축적하면 이 나라가 얼마나 바보나라이고 맘몬신의 나라인지 감이 오실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렇게 힘들었지요.
우리들이 계속 바보로 살아야 하는데 소수의 눈치빠른 자들이 있어서 기득권이 몰락하는 걸 알아야 할 텐데요.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대중이 많은 정보를 접하고 기득권 쓰레기들을 나가리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