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3月04日 火曜日 ★
어느덧 시간이 이만큼...
속절없는 시간은
어김없이 이시간도
줄기차게 '쉼'없이 가고 있다.
그 시간속에 이루어지는
희로애락!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관계속에 '삶'이 이루어지고 있다.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쉽게 실망을 합니다
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
언제나 그만큼의 거리에서만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다
마음주고 믿어주는 만큼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다.
상대에게
바라는 것이 없으면
우선 내마음이 편합니다
그리하면 서운하거나
배신감 또한 없을 것이다
역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사람들에게
애정과 관심이 있기때문에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이다
사람을 알아가는데는
오랜 세월이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 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오랜시간의
변치않는 행동으로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된다.
그것은 분명!
어떠한 시련에서도
변치않을 믿음을 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불은
상대의 허물을 덮어주는
당신의 마음입니다.
우린 분명!
좋았다가 돌변하는
순간의 짧은 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순간의 짧은 인연이 아닌,오랫동안 변치않는 좋은 인연으로...
춘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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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4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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