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 |
좋아하는 두부 듬뿍넣고
어제 저녁밥 한덩어리 툭 말아서 아침을 이렇게 해결하네요. ㅋㅋㅋ
아마 혼자서 점심도 저렇게 해결하겠지요ㅠㅠ
|
봄동2포기, 무, 파, 마늘, 두부 멸치육수, 된장, 고추가루, 들깨가루, 국간장, 소금
|
봄동을 깨끗이 손질한 다음 먹기좋은크기로 잘라줍니다.
크기가 큰잎만 국에 사용할거예요.
작은잎은 재래기 만들어 먹을거예요^*^
무는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파도 준비하고 두부도 준비합니다.
육수(멸치, 다시마, 새우사용)에다가 된장2스푼정도 넣어줍니다.
콩덩어리가 싫어서 된장을 으깨줍니다.
육수가 끓으면 봄동이랑 무를 넣어주고
고추가루와 들깨가루, 국간장, 소금넣고 간을 맞춥니다.
파와 마늘 두부도 넣고 푹 끓여줍니다.
구수한 된장국 한그릇 드셔보세요^*^
오늘은 봄동으로 새콤달콤하게 재래기 무침으로 해봅니다.
양념은 고추가루, 식초, 효소, 마늘, 설탕, 소금, 깨소금, 참기름
봄동과 양파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고기한점이랑 같이 먹어주면 ㅋㅋㅋㅋ
첫댓글 겆절이 참맛나게하셨네여.....침이 마구마구...고입니다...
우와...봄동 넣고 끓인 된장국 정말 맛있겠어요...봄동겉절이도
...
좋겠어요. 
성민인
성민이는 항상 저에게 불량엄마라고 하지요... 밥도 잘 안해준다고



오늘도 밥좀 하라고 시켜놓고 왔어요
우와~~~~봄동된장국에 겉절이까지~~~~~
건강식입니다~~~~~~
좀 멋진 요리를 올려보고싶은데...할줄아는게 이런거 밖에 없네요...



아공


재래기가 뭘까
혹시 오타

라고 생각하고 열어봤어요

*
답이 없네요. 인터넷 검색을 하니까 겉절이의 사투리라고





어려서부터 습관이 되면 어른스러워지더라구요.



*
도 드려요

결국 사전검색
재미있는 사투리 한가지 또 배웠네요
봄동 된장국에 무우랑 두부가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혼자 차려 먹어도 영양많고 맛도 좋은 식사가 될 것 같아요.
아직 아이가 어릴텐데
일찍 홀로서기를 해야 하니까 자립심도 강해지고
워킹맘이라서 많이 힘드실텐데 카페까지 돌보느라 항상 수고가 많으시네요
구수한 봄동된장국에 맛깔스런 봄동재래기 아주 잘먹고 갑니다.
겉절이는 김치느낌인데... 이건 재래기표현이 더 잘어울려서




이세실님처럼 카페에 열심히 못해서 항상 미안한 맘뿐이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봄동 하나로 된장국, 겉절이, 쌈까지
정말 고기만 있으면 그 날 상차림은 완벽한 

방허브님 댁에서 살고 싶어요 @_@ 
도 꾹
동이님

촌에 가면 눈속에 있던 겨울초 많이 캐와서 겉절이.쌈. 전.된장찌개까지 다~~~ 해 먹어야겠어요.
부러워서요.
냥냥마미님 부러운가요


저는 냥냥마미님이 하신요리가 더 탐나요
에고~ 맛있겠다. 된장국 넘 좋아해여~ 따라해 봐야징
토
입맛이라 된장국이 젤 안 질리고 좋은것같아요.
아고
된장국도 넘 맛있어 보이고 겉절이 넘넘 침이 고여요.


재래기란말은 저도 첨 들어요
마구 궁금증이 생겼더랍니다.
맛있겠네요....정성이 들어간 음식은 건강에도 좋은것 같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