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터전이
허무한 잿더미로 변해버린
불꽃 전쟁으로
슬펐던 미운 한순간,
예전으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정말로, 참으로 좋으련만,
누구의 안일한 큰 실수로 인해
거대한 산불에 대한
무서움을 절감하면서
무거운 마음, 안타까운 마음
애잔하고 슬픈 마음으로
4월의 안부를 전합니다.
무탈함과 무사함을 앞세워
따뜻한 관심 속에서
사회적으로나 인간적으로
그렇게 저렇게
서로 삶을 공감하면서
알콩달콩 살아감이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 일이고
행운의 행복한 일인지를
어려운 상황을 지켜보다 보니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만약 내게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가 달렸다면 하는
꿈같은 바램(희망 사항)
반가운 봄꽃 소식 대신
활활 타오르는
불꽃으로 가득한 그곳으로
훨훨 날아가 뭐라도 했을 텐데,
이내 가슴에 꿈 같은 희망을 품고
마음속에 그려진 미운 불꽃 소식
아쉬움이 가득한 요즘,
정말 답답하고 한심스러웠습니다.
인생이란❓️
삶을 살아갈수록
매력덩어리, 아쉬움 덩어리,
행복 덩어리, 추억 덩어리,
그리고 슬픔 덩어리,
그렇고 그런 한 번 뿐인 인생,
가성비 최고인
다양한 삶 속에서도
소중한 행복만을 추구하면서
값지고 아름다운 멋진 삶을
4월에도 잘 엮어 무탈하고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제가 아는 지인들도 그쪽에 가족이 있는데
말로서 표현할수 없는 전쟁터라고 하네요~~!
아고 그러시군요(;;~
어떤 상황인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정말이지 미웁고 슬픈 현실입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4월 되시길요^^🥰
@박서연(수필 작가) 넴::: 마음이 아파요
박서연수필작가님께서는
신문기자 처름 상세히 조사하시고
신경 많이 쓰셔서
작품을 제작하셨네요
인명과 천년고찰 고운사등
문화재,재산피해가 많아
마음이 매우 아프네요
누구나 건조한시기에는
산불조심
해야되는데 걱정입니다
박서연수필작가님 !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4월을 맞이하셔서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고메~
이면장 선배님~
안녕하세요🥰
무척 반갑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신 듯하여 좋습니다.
왜 이렇게 바쁜지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마음놓고 와서
마중했습니다.
서원 운영하느라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이거라도 알리면서 아픈 마음을
전하고팠나 봅니다.
그러게 말이에요(;;~
많은 사람과 재산 피해 문화재가
많은 손해를 보았다니
정말 마음 아팠답니다.
선배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무탈함 속에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서연님
안녕하세요
드디어 4월이가
돌아오셨네요
기쁜 마음으로 맞이해야할
4월님을 걱정과 근심으로
모시게 되네요
정말 아픈 현실 앞에서
뭐라 할말도 없고 기가
막힐 뿐이네요
자세한 설명 주심
감사드립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그리고 남겨지신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합니다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잠드소서~
감사합니다
박서연님
아고~
달빛마을 님 다녀가셨군요🥰
반갑습니다
하룬 잘 보내셨지요~^^
바쁨 속에서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제발 4월은 근심 걱정 없는
세상으로 안주하길 바래봅니다.
딱 맞는 말씀이네요
귀가 막힌다는 말씀요 😢
서원 운영하느라 바빠서
이제야 마중했네요
이해 바랍니다🍀
함께 애도해 주셔서
그분들도 편히 영면하셨으리란
생각입니다.
달빛마을 님 왕성한 활동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한 인간의 부주위로 자연이
초토화되고 수많은 사람들을 고통속으로 몰아넣은 산불 안타깝고도
분노가 느껴집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마음이
유쾌하지 않아 뉴스를
안본지 오래 됐는데
작가님이
신문기사 쓰듯 자세하게
글을 써주셔서
산불이 어떤 연고로 나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네요
산불 낸 사람 강력처벌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수필 작가님
멋진 이미지 영상 예술
입니다
멋진 하루 되십시요 ~
산림녹화 공들여
이뤄놨는데
한심합니다
자세한 자료분석
감사합니다
원상태로 가려면
또 얼마나 걸릴
까요. 비용도
어마어마할텐데
가뜩이나 시끄러
운 요즘 너무
안타깝습니다
돌아가신 분들
명복과 좋은
곳으로 영면
하십시오.
삼가 명복을
빕니다.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4월 무탈한
한달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건강하세요.
멋진. 영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재난을 입은 모든분들
하루 빨리 피해 복구가 되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 갔으면 좋겠네요~
박서연(수필 작가)님
안녕하세요.
잠깐의 실수가 인명피해 등
큰 재난을 불러왔습니다.
다양한 좋은 작품 감상 잘했습니다.
편집 애쓰셨어요.
4월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리는 기쁜 한 달 보내십시오.
건강차
한 잔 드세요.
서 연 작가님 방가워요?.
3월 함께 걸어온 님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3월의 마지막 주말과
휴일 사랑하는 가족
친지분들과 즐겁고
보람있게 추억에
길이남을 보람된
주말과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봄의 시작을 알렸던
3월도 소리없이
지나고 따뜻한
바람타고 봄을
데리고 와서
곱게 꽃을 피워주며
우리들에게 푸른
희망과 설레임을
안겨 주었던
3월이 긴 여운을
남기고 우리곁을
떠나가네요.
정국이 어수선한 가운데
3월은 우리에게 커다란
아품과 슬픔을 주었어요
산청산불 22일 발생
기점으로 동시 다발적으로
전국 여러곳에서
산불이 발생되어
사망자 30명 발생에
주거시설물 포함 건축물
3000여채가 전소 되어
주민들 대피소에서 지금도
6700여명 임시거주 하고 있어요
정부와 각 기초단체에서
복구작업을
신속히하여 이재민들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 합니다
앞으로는 산불이 발생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러게요 ㅠㅠ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 보면 너무도 마음이 아픔니다ㅜ
한 사람의 생각없는
실수로 엄청난 인명피해와 재난을 불러왔으니 이 상항을
어찌 감당을
하려는지...ㅠ
하루 빨리 복구 되어서 재난 입으신
모든 분 들이
일상으로 돌아가셔서
몸도 마음도
편해지셨으면 하는
마음뿐 ㅠㅠ 기도합니다 🙏
새 달 4월엔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연작가언니
새로이 시작하는 4월한달도 늘 건강하시고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한 달 되시길 바라면서 뿜뿜 다녀가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서연 작가님 조항조
고맙소 노래를 들으면서 손수 지은 시를 한줄 한줄 읽어 내려 가봅니다
밑에 봉분이 다 불 탔군요 불조심들 해야 하는데 슬픈 일이네여 참 그리고
어찌 그리 글을 잘쓰시나 놀라움이 들어요 서연 아우님
최고야요
많은자료 좋은자료에 즐감합니다
4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오늘하루도 수고마니 하셧습니다